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조한 20프로의 투표율에
여러번의 경선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쉽게 불러나다니요.
이해찬님도 훌륭한분이지만 본선에서 경쟁력은 별 느낌이 안와닿습니다.
더근다나 어제 충북경선결과 1+1=2가 아니더군요.
최소한 3번이상의 경선은 참가해봐야 하는거 아니가요?
단일화 시기와 방법이 너무나 부적절하다는 억울한생각에
도무지 승복하기가 힘듬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유시민님 말고는 명박과 본게임에서 경쟁력 없어보이며
그결과 딴나라당의 집권은 역사의 후퇴이며 원칙과 정의의 패배라고 생각합니다.
5년은 너무 깁니다...어쩜 8년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들만의 비열한 편법으로 다시잡은 정권을 꼭 움켜쥐면 몇십년이 될수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이판에 다시 우리의 유휴보님을 모셔올수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다시 바람을 불게 할순 없을까요?
국민들이 수긍할수 그어떤 명분을 만들어 낼순 없을까요?
답답해서 다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