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나의 마음을 드리고 싶었습니다.그대가 있어얼마나 다행인지우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우리의 소망을 담아더 커다란 세상을 열어주기를 바랬습니다.그대가 떠난 자리엔또 다시 풀포기가 자라나고원칙과 상식의 나무가 다시 뿌리내릴 것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그대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며달포의 나날 짬짬이 쏟아 이 영상을 만들던 시간들이제겐 커다란 행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