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은 시민ㆍ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대한민국국회와 전국지방경찰청에 드리는 글입니다...
많은 양해바랍니다...
연쇄 성폭행범 검거…출입국 관리 헛점
[YTN 2006-09-20 15:27]
[앵커멘트]
인천과 경기도 지역에서 여학생 10명을 연쇄 성폭행한
30대 용의자가 검거됐습니다.
범행 이후 용의자는 동생 여권으로 필리핀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주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5월부터 인천과 경기도에서 여학생 10명을 연쇄
성폭행했던 38살 김 모 씨 입니다.
김 씨는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선지 하룻만에 친구에게
자수의사를 밝힌 후 서울 지하철 발산역에서 검거됐습니다.
고개를 떨군 김 씨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녹취:김 모 씨, 연쇄 성폭행 용의자]
"가족들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용의자 김 씨는 지난 5월 24일 오전 인천에서 등교하던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8월 10일까지
인천에서 7명, 경기도에서 3명등 모두 10명의 여학생을
성폭행했습니다.
초등학생 4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3명 등 모두
어린 학생들이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어린이 성폭행 혐의로 5년 6개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5월 초 만기 출소한 뒤 보름만에 다시
동일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김 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자신의 컴플렉스 때문에
미성년자들만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지난 8월
인천 연안의 한 섬에서 2주 동안 숨어 지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김 씨는 필리핀에 있는 친구에게 도피처 제공을
부탁하기 위해 동생 여권으로 출국했다가 8일 만에
귀국한 것으로 밝혀져 법무부의 출입국 관리에 큰
허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녹취:이성재, 인천 광역수사대장]
"용의자는 친동생의 여권을 이용해 지난 9월 1일 필리핀으로
출국했다가 9일 새벽 귀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용의자는 범행 3개월여 만에 붙잡혔지만 경찰이 진작에
공개수사에 나섰더라면 범인 검거가 빨라졌을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YTN 김주환[kim21@ytn.co.kr]입니다.
ㅡ ㅡ ㅡ ㅡ ㅡ!!출처:네이버검색 - YTN 뉴스 2006-09-20
동영상 : 인천지방경찰청 제공,
사진 : daum 검색 - 인천지방경찰청 제공,
안녕하십니까?
먼저, 인천연쇄미성녀성폭행범 검거를 한 인천지방경찰청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전주시민ㆍ국민의 한사람으로...
~동안 몰라왔지만, 관심있게 지켜봤던 1달반가 량...
전주여대생의 행방을 찾기위해 인터넷 검색!!
짧은기간동안 너무많은 흉악범죄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흉악범죄의 범인은 모두 교도소에 다녀온 ××이고 요...
{춘천연쇄살인범(전주여대생가능성 ??%), 천안연쇄살인범,
대구여고생살인[인면수심(人面獸心)]범, 인천연쇄미성년성폭행범...}
모르겠습니다...!!
법은 시민ㆍ국민의 안전을 위한 것인가? 범인의 인권을 위한 것인가?
뭔가? 잘못되어있습니다!!
또, 내일은 어떤 흉악살인범죄가??
힘없는 불행의 희생자....
나랏 님들은 너무 조 용~
진정 시민ㆍ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나랏 님들이신지...
바뀌어야합니다!!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지금! 현사회는 겉은 평화로운 것 같지만, 정말 심각합니다!!
마음놓고 거리를 다닐 수가 없습니다!!
침묵만하시지 마시고,
먼저...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십시오!!
국민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먼저 나서서!!
너무 조용합니다!!
사건을 모르는 것처럼...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지나쳐가겠지!!
나랏 님들이 안하시면 세상은 바뀌지않습니다!!
먼저 나서서 국민의 안전에 힘쓰십시오!!
진정한 국민의 대표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9월 20일 전주에서 송 행 대 드림,
무심한 시간속에 실종 전주여대생의 흔적은 사라져갑니다...
잊지 마시고, 끝까지 수사해주시 길...
화성연쇄살인범과 화성여대생살인범의 수사도 끝까지해주십시오!
88년 9월 7일... 화성연쇄 7차 사건수사 당시(목격자버스기사진술) 몽타주 수배전단지
사진: empas.com/ - 장례식 - 2004. 12. 17
"더 이상 따라 가지 못하는 구나, 어린 내 딸아 얼마나 무서웠니"
안되면 될 때까지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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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fgf34.com.ne.kr/j0666/news/inchon069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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