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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과 협잡한 한명숙, 홀로 유시민 대등했습니다,
최후의 심판 | 2007-09-16 08:14:51 | 조회 838 인쇄하기
http://usimin.co.kr/1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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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누가 더 지지도가 앞서 있는 것입니까,

왜 이해찬과 한명숙은 어쩜 이다지도 어리석습니까,

당신들이 다른 패거리들과 뭐가 다릅니까,

내말이 맞다면 유시민님한테 빌고 또 비십시오,

도대체 민주 정치를 통하여 얻고자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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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사랑  

투표결과를 보십시요.

울산과 제주 합산해서 이해찬이가 불과 500여표 유시민을 이겼을 뿐입니다.

이해찬에게 몰아준 한명숙 후보 표가 1000여표 예상합니다,,그렇담 이해찬은 2위가되며 -
유시민 후보 중심으로 단일화가 되야 했지요.

한명숙은 거짖명분으로 정치거점을 마련했겠지만..두고두고 씹어볼랍니다.
07-09-16

생각바로잡기  

유시민의원만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이런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유시민의원을 진정 지지하는 사람은 생각은 그렇다해도 밖으로 표현은 안할 겁니다.
서럽고 아린 마음은 가슴 한칸에 묻어놓고 기나긴 여정으로 바라봅시다.

그리고 나부터 마음을 다잡고 유시민표가 사표가 되지않도록 전화돌릴랍니다.
우리 모두...
07-09-16

아름다운 산  

생각바로잡기/ "유시민의원만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이런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유시민의원을 진정 지지하는 사람은 생각은 그렇다해도 밖으로 표현은 안할 겁니다."
저는 이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구태정치와 집단적인 패거리정치와 싸워왔던 것은 '민주주의'라는 소중한 가치와
바른정치를 위한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차떼기와 싸워왔구요.
그러나 소위 단일화라는 폭력적 압력을 가해온 세력들의 행동과정을 보면 우리가 분노해왔던 정치모리배의 행위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들이 주장했던 단일화를 백번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누가 가능성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고서 해야 정상적인 단일화인데 정작 경선투표를 불과 몇시간 남겨두고 다른 지역의 후보연설을 하면서 일방적으로 한사람에게 몰아주는 식은 결코 정당한 모습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후보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고 한마디로 뒤통수를 치는 비열한 작태입니다.

그런데 그런행위를 하면서 정작 내세운 이유가 먼지 아십니까?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거나 바른정치를 위한것이 아니라 단지 나이가 어리다고, 연륜이 없다고, 바른말만 한다고, 주위에 따르는 국회의원이 없다고 안된답니다. 이것이 우리가 없에고자하는 패거리정치와 구태정치와 뭐가 다른가 묻지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른 생각을 가진 행동으로 보여주는 온전한 정치인입니다.
그러나 단일화의 과정에서 그들이 보여준 것은 패거리정치, 끼리끼리의 정치였습니다. 그래서 유시민의지지자들은 분노하는 것이구요. 상황을 바로보시기 바랍니다.
이해찬후보와 그 지지자들 그리고 속이보이는 행위를 한 한명숙 전후보자는 이에대한 입장표명을 분명히 해야할 것입니다.

만약 일방적으로 몰아간 비민주적인 단일화의 과정에 대한 유감의 표명이 없다면, 그리고 정신나간 캠프관련자들의 글쓰기가 계속된다면 단언하건데 바른정치를 원하는 이들은 다른 선택을 할 것이고 외면을 받을것입니다.
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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