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오늘 다른 어떤 분들보다도.
어쩌면 유시민 의원보다도. 님에게 더 큰 위로를 드려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너무 속상해 하시고, 너무 원통해 하셔서..
그런 만큼, 님의 진심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뭐랄까, 참 순수해 보이십니다..
아... 네. 원하시는 대로 당분간은
누구에게도 맘 주지 말고, 그냥 유시민만 담아두세요..
이해찬 싫으시면, 싫어 하셔도 됩니다.
괜찮습니다. 뭐,
님을 보니, 별로 걱정이 안됩니다.
곧, 다시 또 열심히 뛰어주실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 ^_^;;
계속 여기서 뵐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