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이 같아도 함께 가는 사람에 따라 즐거움을 차이가 납니다
인간이니까요.감정을 가진 인간이기에 당연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 유후보님의 사퇴에 대해 유티즌님들의 가슴저림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원치과 상식이 바로 서는 역사의 진보냐 아니면 특권과 반칙이 횡행하는 사회로의 회귀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될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유후보님의 결단을 존중합니다
우리가 유시민후보늘 지지한것은 그가 지닌 정치적철학과 가치를 지지한 것입니다
유시민이가 무엇이 되기를 갈망해서 그를 지지한 것이 아니라 그가 우리에게 항상 의미있고 가치로운 일을 해왔기 때문에 그를 지지한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유시민후보님의 결단을 지지합니다
그것이 한번준 마음을 변치않는 저의 자세라 믿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