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 박스떼기 쪼가리 똥녕이 33.6%
2위 : 한날당 3위 프락치 핵규 26.1%
3위 : 이해찬님 21.8%
4위 : 유시민님 18.5%
그리고 유시민님 사퇴!
이해찬님과 유시민님의 합 40.3%
과연 박스떼기 경선 참여율 18.6%의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이길 수 있을런지...
이기더라도 땅박이에게 이길 수 있을런지...
우선은 이해찬님의 당선을 위해서 한표!
하지만 전 개인적인 1표밖에 못 보내겠습니다.
유시민님이 존경하는 선배라고 하지만 해찬님이 만들려는 세상을 전 모르니깐요...
제 짧은 소견으론 애석하게 우린 상식이 바로서는 세상을 만드는 대통령을 가지지 못할 것 같군요.
아래는 제 개인적인 전개 상황입니다.
사례1) 이해찬님 후보 당선
전 해찬님께 1표 찍습니다.
하지만 불행이도 땅박이가 되겠네요. - 시민광장님들 부동산 많이 사세요. 무조건 땅값 오릅니다. 오른 땅값은 5년 뒤 똥값되겠지만... 그전에 돈 많이 벌어놓으세요 꼭 쓸데 있습니다.
해찬님 낙선으로 똥녕이 지랄하며 당권 장악. 우리 유시민님 정개(오타아님) 은퇴
사례2) 박스떼기의 승리
유시민님 정개은퇴
땅박이 당선... 생각만해도 우울해서 그만!
사례3) 한날당 프락치 핵규 당선
유시민님 정개은퇴
땅박이 당선... 어-휴 생각만해도 짜증나.
이상 3가지 상황으로 전개될 것 같은데...
시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떤 상황이던 유시민님은 정개를 은퇴하실 것 같습니다.
제안합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당연히 상식적인 우리가 사랑하는 유시민을 이대로 잃는건 국가를 사랑하는 자세가 아닙니다. 왕인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토록 충실한 신하를 재야로 보낸는건 우리 자신에게 너무나 큰 손실이며 우리의 후손에게도 죄악입니다.
신당을 만듭시다.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 국민을 왕으로 아는 정당! 상식을 가진 사람이 지도자인 정당!
찌질한 국개의원놈들이 판을 못치는 국민 정당을 만듭시다.
우선 해찬님을 지지합시다.
그리고 해찬님이 후보가 안되면 우리의 신당을 추진합시다.
썩어빠진 국개의원 1놈 없더라도 진정 국가를 생각하는 열정적인 당원만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5년 뒤 당당하게 정권을 가집시다.
참! 신당대표는 고민되는군요? 노무현대통령? 유시민님? 하하하 우리 노대통령님은 수석당원 원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