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온다더니 조용한것이 ,,,비도 없고 바람도 없는것이
아마도 사퇴의변을 조용히 듣기 위해 그렇게 했나 보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쨩꼴라집에 불났습니까?
내가 여기서 머문이유는 유시민 후보의 대선출정식 동영상을 보고
먹던 아이스크림이 녹아 키보드가 엉망이 될때 까지 넋을 놓고 보았습니다
그때 약속 했습니다
그때 후단협을 미리 약속 받았습니다 ,,위임에 관한 내용입니다
찬성하지 아니하고 이곳에 눌러붙은 분이 계시는군요
놀라운 일입니다
다만 안타까운것은 예상보다 더 일찍 후보를 사퇴한것을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위임을 했으면 심장을 도려내는 그 아픔이 있더라도 숭고하게 그 뜻을 존중해야 합니다
위임의 법칙입니다
이 수구꼴통도 오늘 씨방새에서 탈피에서 미래정치인으로 우뚝 선 유시민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미래의 지지자게 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래의 글에서 분명 밝혔고 그리고 그 이전에도 말한적 있습니다
대단히 ,,그리고 엄청나게 도덕적으로 우월감을 느끼시던 분들께서
오늘 아주 희안한 말씀을 하시고 ,,나 갈래요 합니다
지지자도 아니요 뭔가 바란 이들도 아닌데 ,,,
밤이 길어 그 꿈이 길었다고 해도 이건 아닙니다
반대로 그 꿈이 길어 그 밤이 일찍 깨어버린것은 ,,,새벽을 위함이라는것을
아실만한 분들께서 왜이리 설왕설래인가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을
오늘 해봅니다
저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을 하고 ,,,말을 던졌는데
다른 쪽에서는 이제 끝이라고 말을 해버립니다 ,,,이제 잔칫상에 올릴
몇가지 음식을 준비해 들고 왔더니 ,,파장이라고 합니다
시작과 끝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건 아니올시다 입니다
휴일 술에 쩔어사시던 물에 푸욱 빠지시던간에 ,,,월요일
화이팅을 외치십시요 ,,절대 공황상태에 빠지지 마십시요
새로운 출발의 스타트라인은 우리가 그 선을 이제 그어놓기에 따라 달린겁니다
언놈은 이제 시작이야라고 서둘러 올려고 했는데
파장이라고 가버리면 ,,,,뭐 어쩌라는 말입니까.,짜증 지대로입니다
저는 내년 이후를 기대합니다 ,,,,,,불굴의 의지가 무었인지
반드시 보여줄 내 가슴을 설레에게 했던 그 유시민을 기대합니다
아주대학교강연을 보라고 어느 유티즌이 윽박질러 봤습니다
청춘예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설레임에 대해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설레이는데,,,,,당신들은 뭐합니까,...........
이제 시작입니다 ,,,,위로의 틈도 없이 치열하게 ,,시작입니다
시작은 어느순간에도 늦고 또 빠름이 없습니다
월요일 ,,,,,,,,,,,,,,,,,다시 시작합시다
일부 이 수구 꼴통참보수 보다 못한 일부 님들에게 한마디 해봤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전략적인 글을,,다음주 부터 함 올려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