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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보수꼴통들 보다 못한 일부 님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참보수 | 2007-09-16 00:40:05 | 조회 1100 인쇄하기
http://usimin.co.kr/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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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더니 조용한것이 ,,,비도 없고 바람도 없는것이

아마도 사퇴의변을 조용히 듣기 위해 그렇게 했나 보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쨩꼴라집에 불났습니까?

 

내가 여기서 머문이유는 유시민 후보의 대선출정식 동영상을 보고

먹던 아이스크림이 녹아 키보드가 엉망이 될때 까지 넋을 놓고 보았습니다

그때 약속 했습니다

그때 후단협을 미리 약속 받았습니다 ,,위임에 관한 내용입니다

 

찬성하지 아니하고 이곳에 눌러붙은 분이 계시는군요

놀라운 일입니다

다만 안타까운것은 예상보다 더 일찍 후보를 사퇴한것을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위임을 했으면 심장을 도려내는 그 아픔이 있더라도 숭고하게 그 뜻을 존중해야 합니다

위임의 법칙입니다

이 수구꼴통도 오늘 씨방새에서 탈피에서 미래정치인으로 우뚝 선 유시민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미래의 지지자게 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래의 글에서 분명 밝혔고 그리고 그 이전에도 말한적 있습니다

대단히 ,,그리고 엄청나게 도덕적으로 우월감을 느끼시던 분들께서

오늘 아주 희안한 말씀을 하시고 ,,나 갈래요 합니다

 

지지자도 아니요 뭔가 바란 이들도 아닌데 ,,,

밤이 길어 그 꿈이 길었다고 해도 이건 아닙니다

반대로 그 꿈이 길어 그 밤이 일찍 깨어버린것은 ,,,새벽을 위함이라는것을

아실만한 분들께서 왜이리 설왕설래인가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을

 

오늘 해봅니다

 

저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을 하고 ,,,말을 던졌는데

다른 쪽에서는 이제 끝이라고 말을 해버립니다 ,,,이제 잔칫상에 올릴

몇가지 음식을 준비해 들고 왔더니 ,,파장이라고 합니다

시작과 끝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건 아니올시다 입니다

 

휴일 술에 쩔어사시던 물에 푸욱 빠지시던간에 ,,,월요일

화이팅을 외치십시요 ,,절대 공황상태에 빠지지 마십시요

새로운 출발의 스타트라인은 우리가 그 선을 이제 그어놓기에 따라 달린겁니다

 

언놈은 이제 시작이야라고 서둘러 올려고 했는데

파장이라고 가버리면 ,,,,뭐 어쩌라는 말입니까.,짜증 지대로입니다

 

저는 내년 이후를 기대합니다 ,,,,,,불굴의 의지가 무었인지

반드시 보여줄 내 가슴을 설레에게 했던 그 유시민을 기대합니다

 

아주대학교강연을 보라고 어느 유티즌이 윽박질러 봤습니다

청춘예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설레임에 대해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설레이는데,,,,,당신들은 뭐합니까,...........

 

이제 시작입니다 ,,,,위로의 틈도 없이 치열하게 ,,시작입니다

시작은 어느순간에도 늦고 또 빠름이 없습니다

 

월요일 ,,,,,,,,,,,,,,,,,다시 시작합시다

일부 이 수구 꼴통참보수 보다 못한 일부 님들에게 한마디 해봤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전략적인 글을,,다음주 부터 함 올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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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여 안녕  

맞습니다. 참보수님

잠깐의 태풍이나 회오리를 기대하고 지니가면 말고 이건 아닙니다.

님의 말씀에 도의하며 앞으로 더욱 광장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07-09-16

사랑시  

ㅎㅎ, 참보수님, 신경쓰지 마세요.
일부 너무나 실망하고 낙담해서 그러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은 여기 회원들이 아닐 겁니다.
검정닉들이잖아요.
오늘 게시판이 다른 때와 다르죠?
검정닉이 많이 보이잖아요.
다른 후보측 지지자들이 와서
저희들을 괴롭히고 있는 거에요.
며칠 그러다 말겁니다.
그리고, 회원이 그랬더라도 결국은 다시 오게 될 거구요.
07-09-16

흠  

사랑시님..검정닉 회원닉 이분법 짤라서 일반화오류 범하지마세요.
제살 갉아먹는일입니다.
들락날락 로긴안한분들,눈팅분들 중 누구보다 뜨거운 동지들 많습니다..
07-09-16

참보수  

네 다행입니다 ,,,보따리 들고 왔는데 그냥 가면 포장이사비용 어디서 보상받습니까,.ㅎㅎ
07-09-16

글쎄요  

사랑시/ 님 저도 검정닉 쓰지만 다른 후보측 지지잔가요?
정말 시민광장 회원분들 오늘 저를 많이 실망시키네요.

세상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딱 두 사람. 노무현 유시민 뿐인 사람입니다.

지독한 염세주의자에 인간혐오주의자지만

그런 내가 인간인 두 사람을 좋아한단 말입니다.

유의원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하루종일 유의원 강연을

이어폰으로 듣습니다.

유의원의 사퇴에 절망하고 슬퍼하는 사람들

당신만큼 정치판 돌아가는 걸 몰라서

아직도 슬퍼하고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만

막말은 삼가해 주세요.
07-09-16

사랑시  

<일부 너무나 실망하고 낙담해서 그러시는 분도 계시겠지만,...그리고, 회원이 그랬더라도 결국은 다시 오게 될 거구요.>

이렇게 썼잖습니까? 모두 알바취급 한 거 아닙니다.

저의 이 글은 읽어보셨습니까?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03771
07-09-16

글쎄요  

저 밑에도 누가 저를 알바라고 했더군요.

지금 같이 많은 지지자들이 슬픔과 허탈에 빠져 있을 때

알바니 뭐니 그런 표현은 좀 자제하심이 어떨까 하네요.

예를 들면 이런 말이죠.

<대부분은 여기 회원이 아닐겁니다.. 다른 후보측지지자들일 거예요>
07-09-16

글쎄요  

한마디만 더 하죠.

유의원에게는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실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유의원을 믿기에 실망은 아닙니다.

뭐라고 표현할 단어가 없네요.

하튼..

하지만 오늘 소위 이 광장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누구보다 앞에 나섰던 사람에게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앞으로 정치인 지지모임에 내가 가입할 수 있을까

회의가 드는 밤입니다.
07-09-16

사랑시  

그 표현이 바로 우리 회원들끼리 감싸주는 표현입니다.

그렇게 얘기한다고 회원인 분이 알바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뭉뚱그려 알바가 되어버리니까 기분은 나빠지지만,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우리 회원들끼리 상처 주고 받기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요.

누구는 허탈해하고,
누구는 허탈해하는 사람 보며 속상해하고,
누구는 그 속상해하는 사람 보며 안타까워하고...
그러니까 우리 지지자들은 서로 상처 안받기 위해
그런 표현을 쓰는 거지요.
07-09-16

글쎄요  

참 기묘한 계산법이네요.

그렇게 얘기한다고 회원인 분이 알바가 되는건 아니고

그게 우리 회원들끼리 상처 안받는 방법이다??

기기묘묘하네요 참으로.

뭉뚱그려 알바니 다른 후보측 지지자니 해놓고

그게 우리 회원들끼리 상처 안받는 방법이다??

오히려 그런 표현들이 상처를 준다는 생각은 못합니까?

어떻게 해서 그런 계산이 나오죠?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려.

자신이 내뱉은 말에 상처받은 사람들에 대해

위로나 유감 이라도 표시하고 이런 기묘한 말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더 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뻔한 정치판을 모르는 바보가 뭘 알겠습니까.
07-09-16

사랑시  

상처가 많이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님의 기분이나 저의 기분이 다르리라고는 생각지 말아주십시오.

그리고 모른다는 표현이 '바보'를 의미하는 건 아니지요.(다른 댓글보고 하시는 말씀인가본데..)
그만큼 순수한 지지자란 뜻인걸요.
여기서 기분 상하셔서 그 댓글까지 부정적으로 해석하시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아래에서 그런 거 당했습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04385
졸지에 딴빠도 되었고, 후원금 안내고 후원금 돌려달라는 이상한 인간 되었네요.

그렇다고 그 기분 오래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서로 다독여야 할 때인데 날카로와진 신경들 때문에 소리없는 아우성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슬픈일 당했는데 티격태격할 기분은 아니지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라고 무슨 쇠심줄 신경도 아니고 강철심장도 아니란 것만은 알아주십시오. 비통한 마음은 다 똑같다는 거...
07-09-16

유지지자  

참보수..

이 님은 분명.. 수구보수꼴통이 아니실게다. 그런 사람이 이런 글을 쓸 수가 없다!! -_-;;

여튼, 이미 유시민 지지자로서 손색이 없게 활동하신다. 환영합니다!
07-09-16

용담16  

난세에 영웅 난다 오늘 이환경에서 각각의 책임대로 길이 갈리는것 어쩔수 없는일
전 남의 짐을 져줄만한 능력이못돼 참 보수님 지지하면서 내가 할일은?
나에게 밤새 물어서 길을 찾겠슴니다.

전략글 함께 해 보겠습니다. 달 에도착하는데 직선의 길로 가는 물체를
아직 창조해내지 못한 현실 이제 겨우 한바뀌쯤 돈 느낌입니다.
07-09-16

햇살처럼  

참보수 님, 재밌으시네요.
글, 기대합니다.
07-09-16

천우신조  

사랑시님.

아이디가 눈에 익은것을 보니까 많은 활동을 하시는 분이시군요.

님의 글들을 따라 올라오다 보니 문득 끼리끼리라는 단어가 떠오르는군요. 자기방어이신가요?

글을 많이 남기시고 메달도 많이 받으시는 분들도 훌륭하시지만

자주 들락날락하면서 묵묵히 눈팅하면서 남모르게 유시민 화이팅을 외치셨던 분들이 훨씬 많았고

그 순진한 분들이 맘이 상해서 화풀이를 하는 걸로 보이는데,

단순히 다른 후보지지자들로 매도하시면 그분들이 얼마나 더 상처받겠습니까?

난 진정한 유빠라서 당신들처럼 징징대지 않는다라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안타까워 징징대는 분들을 님의 뛰어난 문장력으로 위로해주심이 어떨까요? 부탁드립니다.
07-09-16

사랑시  

허걱...
이런 것은 저한테 상처가 안되는 것 같습니까?

제가 그분들에게 직접 뭐라한 적 있습니까?
"너 알바지? 니가 지지하는 사람한테나 가!"
이런 식으로 댓글 단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울분 토로하시는 분들에게 댓글도 거의 달지 않았지만,
설사 달았다 해도 그런 내용(징징대지 마라)으로 쓴 것 단연코 없을 겁니다.

그런 눈팅도 시민광장의 1/n이며 지지자의 1/n이듯이 참보수님 같은 분들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전자의 분들에게 위로가 필요하듯, 후자의 분들에게도 실망하지 말라는 뜻에서 그런 말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도 前者에 속합니다.
07-09-16

다금바리  

화이팅!
07-09-16

황금  

끝이 지나면 시작입니다.
시작해야죠.
절망과 슬픔을 떨어 버리고, 나 자신부터 반성하며.......
우리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내일이 제 눈에는 보이는데....
아마도 모든 유빠들은 현명하여 저와 생각이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07-09-16

다금바리  

5년만 써먹기는 아깝습니다

멀리봅시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을 하면 10년짜리 대통령을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시작합시다.

화이팅!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07-09-16

풍뎅이  

주말 정도는 좀 슬프게 아프게 술에 쩔게 그냥 좀 두시죠.
월요일이면 다시 우리는 유시민을 외칠거니까.
07-09-16

베고-꽃잎222  

검정닉에 대한 편견은 좀 심했다 생각 합니다. 저도 왠만해선 어디에 가입 하는 것 자체를 꺼리는
편입니다. 왠지 여기저기 개인정보 흘리고 다니는게 싫고 집단에 소속 되는 것 같아 싫고 그렇습니다. 눈팅 한참 하다가 결국 가입했지만, 계속 눈팅하는 사람들 함께 묶어 이상케 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몇몇 분위기 망치는 사람들은 걍 무시하고 심하면 개별적으로 경고하고 그러는게 나을 것 같네요. 위 몇 분 기분 상한 것 같은데 나쁜 뜻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양해 하시구요. 오늘은 우리 모두가 다 상처 받은 날 입니다. 서로를 위로 하며...
07-09-16

목동벗  

참보수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07-09-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3134 힘내세요 ,,유시민 아저씨 박철훈 07-09-16 3 0 628
13133 유의원님을 지지합니다 전경식 07-09-16 1 0 522
13132 얌마님?   3 유지지자 07-09-16 0 0 615
13131 [제안] 유티즌께 제안 하나 드립니다.   18 건전한사회 07-09-16 55 0 1147
13130 들불입니다.고맙습니다.   11 들불 07-09-16 12 0 729
13129 속 시원하게 욕 한번 하겠습니다.   5 행복한미래 07-09-16 11 0 704
13128 갑자기 오월 광주가 떠오릅니다. 부산사람 07-09-16 1 0 531
13127 여러분 지금은 울지만......   2 부세쳐 07-09-16 3 0 466
13126 어제 역시 행복한 날 이었습니다. 혜연 07-09-16 2 0 539
13125 유시민.닮아서.약속.안.지키는.유빠신발넘들.   4 ㅋㅋㅋ 07-09-16 0 10 938
13124 한표 찢을랍니다-   1 유사랑 07-09-16 2 0 579
13123 가입합니다..   9 블랙쿨캣 07-09-16 9 0 652
13122 암만 생각해도 이해 안되네여...   1 마오 07-09-16 2 0 463
13121 눈물이 나지만........ 이경일 07-09-16 0 0 555
13120 이해찬이 반칙한 것 없다   8 투덜 07-09-16 0 8 870
13119 1219려   1 1219려 07-09-16 1 0 466
13118 저아래 야광재털이님 !   2 땡크 07-09-16 0 0 512
13117 가슴저림 심정을 이해합니다.   1 산수화 07-09-16 0 0 490
13116 저 술 한잔 했습니다.........ㅠㅠ   4 아놔 07-09-16 1 0 599
13115 우리가 열심히 해야 유후보님의 사퇴가 빛나지 않을까요?   5 최경성 07-09-16 14 0 621
13114 관리자님 보세요.   1 마오 07-09-16 0 0 550
13113 시민광장 대표이신 별천사님에게   7 부세쳐 07-09-16 1 0 671
13112 이해찬을 지지할 의무는 없다!   14 얌마 07-09-16 0 5 728
13111 우리 같이 기운내요.. 시민님 기운내세요~   3 올리브 07-09-16 4 0 585
13110 결론이 궁금합니다. 내가 사랑한 것은?   1 만남 07-09-16 3 0 524
13109 날 위해 울지 말아요 ~   7 야광재떨이 07-09-16 3 0 909
13108 시민광장을 떠나며..   2 아폴로 07-09-16 4 0 657
13107 이제 시작합시다.   6 마오 07-09-16 4 0 620
13106 우리가 기다리겠다는 것을 당신도 허락해야합니다.   4 엔티 07-09-16 6 0 596
13105 유시민후보에게 실망하셨다는 분들에게....   6 EAS 07-09-16 8 0 701
13104 절망 만큼의 성숙, 그 깊이 만큼의 희망   2 행복한미래 07-09-16 2 0 569
13103 우리 뭉칩시다! 돈과 조직을 만들어 다음에는 이렇게 지는 일..   3 몽키D루피 07-09-16 15 0 607
1310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8 곰신 07-09-16 25 0 1053
13101 여러분 시민님의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2 forever 07-09-16 4 0 614
13100 당신이 오늘 흘린 눈물이   1 절망 07-09-16 6 0 642
13099 유시민 의원,'아무래도 남는 장사'   2 왕시민 07-09-16 0 1 606
13098 다음부터는 경선 서울부터 시작해라.   3 시장과전장 07-09-16 2 0 617
13097 한 번 빚졌다.   13 와룡 07-09-16 1 0 884
13096 존경하는 유시민 의원님께,   6 나무 07-09-16 28 0 790
13095 당신은 나의이상 나의꿈   1 나의꿈 07-09-16 6 0 549
13094 아놔~~~   2 고래심줄 07-09-16 0 0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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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 후원금은 5년후에 돌려주세요   7 삼매경 07-09-16 7 0 570
13091 이해찬 후보는 사퇴하고 유시민은 후보 복귀하라!   2 두루객 07-09-16 5 0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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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9 유시민만 생각했는데, 내 앞의 두갈래 길   3 중앙선 07-09-16 2 0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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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6 잠을 자야 하는데...   1 얼쑤~ 07-09-16 4 0 511
수구보수꼴통들 보다 못한 일부 님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22 참보수 07-09-16 43 0 1101
13084 그래도 시민광장은 지켜 냅시다.   6 참사람 07-09-16 9 0 561
13083 충북/강원지역 찬빠. 유빠님들 내일 최선을 다해 주시오~~~   2 열받은넘 07-09-16 2 0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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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0 너무 슬퍼하지 마십시오   3 미사고의 숲 07-09-16 1 0 500
13079 언제나 당신의 지지자로 남아 있을게요..   1 검프 07-09-16 2 0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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