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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는 후원금 반환 요구.
유지지자 | 2007-09-15 23:58:58 | 조회 909 인쇄하기
http://usimin.co.kr/1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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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탄을 금할 수 없는 그 심정 이해 합니다.

그러나

유시민 의원을 졸지에 몰상식한 빚쟁이로 만들어 버리시는군요..


내 돈 어떡할래.. 내 돈 내놔라.. 라니요

참...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그 돈들이 어떤 돈들인지는 압니다만..

진짜 보기 참.. 민망합니다.
 

후원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셨다면,

다시는 후원하지도 말아 주십시오.

 

이건 아닙니다. 아닙니다 진짜.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님아  

그 글은 딴빠들이 게시판 들어와서 우리 지지자들의 화난감정을 역이용한 이간질이에요.

그런 글들 딱 알아차리고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딱보면 알잖아요 ㅋㅋ
07-09-16

폐인(嬖人)  

국가에 귀속되면 좋은 일에 쓰이겠죠.
세금낸 셈 치면 되는 거죠 뭐.
모두 애국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7-09-16

검색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절대로 후원금을 낸 사람이 아닙니다

유 지지자님, 한 번 생각해 보세요.
07-09-16

사랑시  

제가 1,219,000원 낸 후원자인데 그렇게 말했습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03990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이유는 보셨나요?

졸지에 이상한 인간 되어버리는군요. ㅎㅎ

딴빠도 되었네요. ㅎㅎ
07-09-16

당글이  

실수로 반대 눌렀어요... 죄송
오늘 지속후원 햇으니 용서바람...
07-09-16

유지지자  

아 네.. 다행입니다. 얼마나 무안했던지.. 심정들은 좀 다스리셨는지? 전 소주 한잔 하구.. 뭐..

그가 아직 곁에 있고, 여전히 멋진 모습이니까.. 기회가 또 반드시 찾아올 꺼라 믿습니다.

좋은 밤들 되시길.
07-09-16

사랑시  

아니 그게 정확히 해야 하는게요,
기탁금 3억 마련위해 대출을 하셨다 했거든요.
그건 당연히 돌려받는 것이 아니란 것 압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은,
대출해서 3억원 기탁했으니까 빚이 있는데
우리 후원금으로 그 빚도 못갚게 하고
후원금을 국고에 넣는다고 뺏아간다면
유시민 의원님은 결국 빚만 지고 마는 거 아니냐는 거지요.
후원자들은 빚지지 말라고 보내준 후원금인데 말입니다.

이것이 아니고
우리 후원금으로 빚을 갚고
남은 걸 국고귀속하는 거라면 상관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기탁금을 마련해드린게 되니까요.

어느 쪽인가요?
07-09-16

폐인(嬖人)  

후원금으로 기탁한 거지요. 당연히.
단지 들어간 3억 되돌려 받을 수 없어 아쉽다는 거구요.
시민님 정치할 돈인데 나라에서 빼앗아(ㅎㅎ)가버리니까
그게 좀 아깝다고.
07-09-16

벌헉  

그러니깐 말이야...
단 며칠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깜냥으로 대선후보경선에 왜 나오냔 말이다.
첨부터 이해찬이 선대본부장이나 한 자리 해보겠노라고 그러면 어디가 덧나냐 말이다.

그러니까 결론은 즉시환불!
07-09-16

검색  

< 유 지지자님. >
이 글이 사랑시님의 본글에 쓴 사랑시님의 댓글입니다

<<< 아니 그게 정확히 해야 하는게요,
기탁금 3억 마련위해 대출을 하셨다 하셨잖아요.
그건 당연히 돌려받는 것이 아니란 것 압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은,
대출해서 3억원 기탁했으니까 빚이 있는데
우리 후원금으로 그 빚도 못갚게 하고
후원금을 국고에 넣는다고 뺏아간다면
유시민 의원님은 결국 빚만 지고 마는 거 아니냐는 거지요.
후원자들은 빚지지 말라고 보내준 후원금인데 말입니다.

이것이 아니고
우리 후원금으로 빚을 갚고
남은 걸 국고귀속하는 거라면 상관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기탁금을 마련해드린게 되니까요.
어느 쪽인가요? >>


유 지지자님~ ~ ~
한 번~ 사랑시님의 본글과 댓글들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지금 사랑시님이 억울한 것은?
유빠님들이 정성으로 모은 후원금을
유시민님이 대출 받은 것을 갚는데 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소중한 돈을
국고로 귀속된다고 하니까 억울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시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 후원금을 유시민님이 쓸 수 없게 되었으니까 억울할 것입니다
저는 후원금을 내지 않았지만
제가 후원금을 냈다면 아마 저도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법이 그렇다고 하니까...
처음부터 그 사실을 알았다면...?
그것에 알아서 대비하고 대처했을텐데...
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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