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능력으로 견디기 어려운 가혹한 질책을 이미 경험했기에 ...
드리고 싶은말씀도 더러는 있었지만. 모든것을 마음속 깊이 품고 삭히면서
잊어버리겠습니다 ... "
수구 꼴통이란 말을 않할래야 도저히 않할수가 없다 !!!!!!!!!!!!!!!!!!!!!!!!!!!!!!!!!!
억울하게 누명 씌워진것처럼 어떻게 " 가혹한질책 " 이란 말을 할수있을까?
불과 7개월만에 성추행을 뒤로한체 피해자마냥 억울한 표정으로 나타난그는
지딴엔 1달쯤 잘쉬고 나오면 해결될줄 생각했는데 7개월이나 걸린것이
무척이나 가혹하다 느꼈나 보다 가혹이 이런데에도 적합한 표현인가?
" 더러는 드리고 싶은말씀..." 그러니까 같이 수구하다 지기준으론 술실수 잠깐
했더니 친구들 다 떠나가서 원망스럽다 뭐 이런 이야기 같은데 나원 참 !!!
정말 수구꼴통의 확실한 샘플이뭔지 적나라하게 다보여주는구나 ...
" 깊이 품고 삭히면서 잊어 버리겠습니다..." 지가 피해자야 ?
추행당한 사람이 잊어야되는데 이 수구들은 항상보면 좋은일엔 강자로
어려운일은 약자인척 교묘하게 둘러대는데는 천재적이다 고매하게 지도층
이란자가 배운것을 이런식으로 써먹는게 한탄 스럽다 !!!!!!!!!!!!!!!!!!!!!!!!!!!!!!!!!
법사위원장시절 눈을 뜬건지 않뜬건지 계속해서 사학법 통과 저지하던
엘리트의 그거만한 모습은 어디로 간게요?
최의원 !!! 당신이 열사요? 억울하오? 여보쇼 그나이에 염치좀 있으쇼 !!!
에라이 수구꼴통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