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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희 열사께 " ...
을지문덕 | 2006-09-22 12:52:17 | 조회 1084 인쇄하기
http://usimin.co.kr/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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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능력으로 견디기 어려운 가혹한 질책을 이미 경험했기에 ...

 

    드리고 싶은말씀도 더러는 있었지만. 모든것을 마음속 깊이 품고 삭히면서

 

    잊어버리겠습니다 ...  "

 

   수구 꼴통이란 말을 않할래야 도저히 않할수가 없다 !!!!!!!!!!!!!!!!!!!!!!!!!!!!!!!!!!

 

   억울하게 누명 씌워진것처럼 어떻게 " 가혹한질책 " 이란 말을 할수있을까?

 

   불과 7개월만에 성추행을 뒤로한체 피해자마냥 억울한 표정으로 나타난그는

 

   지딴엔 1달쯤 잘쉬고 나오면 해결될줄 생각했는데 7개월이나 걸린것이

 

   무척이나 가혹하다 느꼈나 보다  가혹이 이런데에도  적합한 표현인가?

 

   " 더러는 드리고 싶은말씀..."  그러니까 같이 수구하다 지기준으론 술실수 잠깐

 

   했더니 친구들 다 떠나가서 원망스럽다 뭐 이런 이야기 같은데 나원 참 !!!

 

    정말 수구꼴통의 확실한 샘플이뭔지 적나라하게 다보여주는구나 ...

 

   " 깊이 품고 삭히면서 잊어 버리겠습니다..." 지가 피해자야 ?

 

   추행당한 사람이 잊어야되는데 이 수구들은  항상보면 좋은일엔 강자로

 

   어려운일은 약자인척 교묘하게 둘러대는데는 천재적이다  고매하게 지도층

 

  이란자가 배운것을 이런식으로 써먹는게 한탄 스럽다 !!!!!!!!!!!!!!!!!!!!!!!!!!!!!!!!!

 

  법사위원장시절 눈을 뜬건지 않뜬건지 계속해서 사학법 통과 저지하던

 

  엘리트의  그거만한 모습은 어디로 간게요?

 

  최의원 !!! 당신이 열사요?  억울하오?  여보쇼 그나이에 염치좀 있으쇼 !!!

 

  에라이 수구꼴통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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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  

흐흠..

저런 사람이 계속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다는 건..
아직 정치권이나 우리나라사회가 남성권위주의를 용인하고 있다는 거죠.
06-09-22

장군님!  

백번 지당한 말씀인 줄로 아뢰오!

한나라당은 지금
각개전투루다가
총체적으루다가
적반하장
언감생심인
줄로 아뢰오!

그래서 제가 물볼기를 쳐볼까 하나이닷!
허락해 주시기를!
06-09-22

@@  

귀신은 다 어디 갔을까?
벼락은 왜 엉뚱한 곳에 꽂힐까?

우웩~~~~~
06-09-22

#(#...^^  

<이런 사람도 있거늘..하물며....@@님, 그치요?>


하나의 희생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졌을 때 콰이강 교량 건설 공사에 많은 연합군
포로들을 이용했습니다. 그 공사는 병력과 전쟁 물자를 운반하기 위한 것으로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했지만 수많은 전쟁 포로들이 희생된 위험한 철도
건설이었습니다.
하루는 공사에 필요한 연장이 없어졌습니다. 일본군은 연합군 포로들이
공사를 지연시킬 목적으로 연장을 내다 버린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연장을
포로들의 생명보다 더 중시하던 일본군으로서는 절대로 그냥 넘길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일본군은 전쟁 포로들을 한 자리에 집합시켰습니다. 포로들 주위에는
기관총으로 무장한 병사들이 에워쌌습니다. 소장이 포로들에게 소리쳤습니다.
"만일 공구를 가져다 버린 자가 5분 안에 이 앞으로 나서지 않으면 너희
모두를 사살하고 말겠다!"
초조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포로들은 서로 눈치를 살피면서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평소의 잔혹한 일본군 태도를 미루어 볼 때 이제 몇 초 안에
누군가 나서지 않으면 기관총이 불을 뿜을 게 분명했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영국군 포로 한 명이 자리에서 일어서며 자신이 연장을
가져다 버렸다고 자수했습니다. 일본군은 그에게 앞으로 나오라고 손짓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무차별 사격을 가했습니다. 영국군 포로는 무수한
총알을 맞고서 그만 그 자리에서 숨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나서 일본군이 없어진 줄 알았던 그 연장이
발견되었습니다. 누가 감추거나 버린 것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미처 챙기지
못해서 당시의 작업장에서 그대로 발견되었습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한복음 13:35)
06-09-22

애널리  

현대사회에서 우리사회가 아직 버려야할 남성권위주의가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최연희사건은 그것과는 관련없어 보이네욤.

누가 뭐라고 비판할수는 있지만 그의 자격에 대한 것은 법적판결만이 구속력을 가지기에 철판을 깔고 저러는건 누구도 막을 순 없죠.
"용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부덕함을 스스로 뉘우치고 반성해야할 것을 권력의 욕구를 뿌리치지 못하고 도의적 책임을 뒤로한 채 법정공방으로 끌고 간게 짜증날 뿐입니다.
06-09-22

시민폐인  

그를 용인하고 있는 것은
그자신도 아니고,
죄없다고 방패막이 해준 지역 부녀회주민도 아니고,
방출하지 않는 한나라당 때문도 아니고,

'나'혹은 '우리'때문이라는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
06-09-23

ㅋㅋ  

최연희 요즘 보면
불쌍해보일정도든데...
씹기도 그렇고 안씹기도 그렇고
0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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