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큽니다. 좀더 준비해서 오라는 소리인지 하루만 더 지켜보고 내일 결정하셔도
될 듯했는데 조금 일찍 결단하신거 아닌가 자문해봅니다.
우리 유시민님께서 형님께 양보하신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경선포기라는 게 그리 좋아서 하는건 아닌데도 어쩔 수 없이 내일 구글해찬께서 1위를 하기
위해서는 다시 추스리고 달려야하겠지요...
어제 단일화가 안됐다면 유시민님으로 후보단일화가 가능했다는 점은 부인하기 힘든점입니다.
해찬님 지지자들께서도 부인하지 않을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대표 유시민님의 결단을 우리는 존중하고 그와 함께 해찬님이 대통령이 되도록
열심히 밀어드리렵니다. 내일부터 1위 하셔야합니다. 전력을 다하십시오.
우리는 차선을 선택한겁니다. 이것도 아니면 희망을 말할 수 있을까요...
힘을 합쳐서 해봅시다. 한명숙 전 총리님의 지지자들과 이해찬 후보님의 지지자들 그리고
우리...
이겨야 합니다. 기회주의자들에게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없잖습니까?
지도자는 원칙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그 점에 가장 가까운 후보가 아쉽지만 이제는 한명 뿐입니다.... 힘을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