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해지자고 되뇌어보지만 가슴 저 깊은 곳에서 그냥 눈물이 나오면 흘리라 하네요.
아무래도 오늘,내일은 공허한 상태가 지속될 것 같아요.....
사랑하는 유시민과 회원님들이 계시다는 생각에 그나마 위안을 삼아보지만
자꾸 눈물이 흘러요......
지금 그냥 울랍니다.
그리고 다시 힘차게 발걸음을 옮겨야죠.
5년후를 기약하며.......
그동안 애쓰셨던 여러분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