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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곶감동영으로 부터 후보님을 지키는 길입니다.
슬픈낙엽 | 2007-09-15 21:35:26 | 조회 61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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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하셨다고 투표하지 않으면 그것은 후보님과 지지자들 스스로가 2번 죽는 결과입니다.

정동새가 후보로 결정돼면 친노계열로 분류되는 쪽은 퇴보하거나 더 어려운 입지를 갖게 됩니다.

정동새에게 후보님의 운명이 결정되는 엿같은 정치적 상황으로 몰고 갈 수 도 있습니다.

침착하게 정치적으로 생각하셔야합니다. 지금 투표하는 것이 유후보님을 살리고.. 우리가 5년뒤를 기약할 수 있는 토대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투표하지 않아서 정동새가 반칙과 동원으로 1위하게 돼면 5년뒤도 없습니다. 부디 현명히 판단하셔서 적극적으로 투표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것은 아쉽지만 제주도 태풍등으로 인해 우리의 희망이 잠시 태풍에 날러갔을뿐입니다. 그 결과가 박빙의 승부가 아니라 명백하게 4위를 했다는 결과이고 이것을 우리는 겸허히 숙연한 마음으로 받아 드려야만 합니다.. 이것이 현재의 현실이고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결과를 만든것입니다. 충북 강원까지 가는 것 역시 승산이 부족합니다. 이미 약세 지역으로 분류되었던 지역이며 우세지역으로 여겼던 제주와 울산에서 패 했다면 사표를 줄이고자 하는 후보님의 과감한 결단에 오히려 박수를 보내 위로해 드려야합니다.  일치단결하여. 우리후보님을 음해하고 왕따시킨 동원반칙곶감동영에게 우리 후보님이 억압당하는 일을 결코 좌시하고 바라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일치단결해서 투표장으로 갑시다. 후보님을 곶감동영으로부터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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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는데요  

오늘은 좀 자제합시다.
우리도 슬퍼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곶감인지 땡감인지 이기고싶은 마음 잘 아는데
그건 개인의 판단에 맡기고

오늘은 좀 그만합시다
07-09-15

한결이  

아뇨 낼 꼭 투표 할 겁니다.
전 충북이니까 새벽에 가서 5번 찍을랍니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맥없이...
맹박이에게 나라를 맡길 수는 없지요.
다들 힘 냅시다...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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