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했지만,
'후회'는 하지 맙시다...
첨에 출마를 선언한 날
서로 약속한 것 모두 기억하시잖아요?
하기 전까지는 '죽을 힘'을 다해 하지만,
설사 안되더라도 '실망하지 않는 것'!
이것이 우리가 애초에 취하기로 한 자세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서로 그렇게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나날이 '오늘'하루로 끝나진 않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하루만 '슬픔'에 젖어 봅시다.
그리고 다시 시작합시다.
물론 이미 힘이 부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해'합니다....
왜 '이해' 못하겠습니까?
다 같은 '인간'인데...
그래도 앞으로 나갑니다.
그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권리'이자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성취'할 때까진 죽을 힘을 다한다!
오직 '성취'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설사 안되더라도 '실망'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