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오늘 이 현실을 받아 들이기 너무 힘이 드네요. ㅠ.ㅠ
하지만 하지만..... 여기서 주저 앉을 수 없습니다.
저 수구보수 꼴통들의 승리를 바라보는 방관자로 남기는 더욱 더 싫습니다.
유시민님과 유티즌님들의 못다 이른 꿈을 이해찬님께 걸어 볼랍니다.
유시민님!
당신으로 인해 간절함의 의미가 더욱 더 복받쳐 오르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이에게 진실이 전달되고 최선을 다하신 님의 고결한 행동에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아낌없이 퍼부어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유시민! 유티즌! 시민광장이여 더넓고 높을 곳을 향한 목표를 위하여 전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