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더 노력할걸...
게을리했습니다. 제주에도 울산에도 연고가 어떻게든 찾아보면 가능했을텐데
생각해보면 너무 게을렀습니다.
돈 십만원 보내드리는것으로 끝내고 그저 눈팅과 주변 친구들에게 유시민이 좋다고
말한것 이외에 제가 한것이 없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 경선에서 그래도 출마선언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이처럼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으셨으니 다음엔 꼭 대통령이 되실 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부터 유시민님도 조직과 힘을 키우시고
저도 유시민님을 대통령으로 만들 준비를 소소한것부터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한것도 없고...눈팅이외엔 별다른 정열조차 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5년을 시민광장에서 유시민님을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