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의 논평때문에 내내 기분 나쁘다.
뭐이 어쩌구 어째!
태국 쿠데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
이런 처 죽일 XX !
비유 할 말이 따로 있지
군사독재정권을 기반으로 삼아 존속하고 있는 정당이 !
군사 쿠데타가 일어 나길 은근히 바라는 것이여 !
어쩔 수 없는 썩은 정당이 한나라당이다.
그리고 최연희 의원이 다시 국회 상임위에 나타났다,
역겹다.
그 자리에 그렇게도 않고 싶은지 !
아침에 양천구청 앞을 지나 오는데 한나라당 소속 이훈구 양천구청장 사퇴하라 !
라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이훈구를 공천한 원희룡의원 사죄하라!와 함께
이런 모습이 현재의 한나라당이다.
소장 개혁파라는 원희룡도 그 모양이니, 한나라당이 얼마나 속속들이 썩은 당인가.
이훈구 양천구청장은 구속이 되어도 사퇴를 하지 않고 옥중 결재를 계속 받고 있다 한다.
빌어먹을 한나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