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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탈퇴 어디서하나요?
나쁜남자
|
2007-09-15 20:21:32
|
조회
650
http://usimin.co.kr/13139
회원 탈퇴하고 싶습니다.찾아봤는데 어디서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찬으로는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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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봉
유시민이 후보사퇴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국민을 왕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제주, 울산의 투표결과를 왕의 결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야망으로 껍질을 두른 간신들과는 달리,
결과에 기꺼이 승복하고 후보를 사퇴한다고 선언하므로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국민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눈에 국민이란 왕으로 보호하고 충성을 지켜야 할 대상이 더 이상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적 사망이라는 사약을 받아 기꺼이 마시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유티즌 여러분은 그에게 어떤 왕이 되고자 합니까?
그에게 내린 사약을 거둘 자는 이제 오직 당신들 뿐입니다.
이미 2주전에 마감된 경선인단명단을 근거로 치룬 선거입니다.
그들의 표에 뒤늦게 합류한 유시민의 호소가 반영된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진면목을 알리기도 전에 경선인단은 이미 동원되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은 유시민의 호소가 그들의 양심에 작용한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다시 그를 불러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혼탁한 정치판에 그를 방치하여 죽게 할 것인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시민후보가 이해찬, 한명숙을 누르고 올라서는 가운데,
이해찬후보는 한명숙후보와 단일화를 하고도 경선결과는 3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가 한 약속대로 결과가 발표되는 그 순간,
공개적으로 사퇴를 선언하였습니다.
고을 사또가 왕명을 가장해 내린 사약을 기꺼이 받아 마시려고 합니다.
공개적으로 죽게 된 그를 여러분만이 살려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러분을 왕이라고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어제 여러분은 그에게 왕명으로 최후결전에 출정할 것을 이미 명하였습니다.
지방사또의 명을 왕명으로 오해하고, 영원히 사라지려는 그의 생명을 여러분의 왕명으로만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어제 여러분이 보여준 시민의 마음과 힘으로 다시 한번 그를 불러낼 것입니까?
1219, 12190, 121900 등의 숫자에는 후원금이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12월 19일까지 완주하라는 왕의 명령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감동적인 왕명이 한반도에 메아리 치도록 해야 합니다.
그가 혼자서 건너올 수 없는 그 간극을 넘을 수 있도록 까치들에게 오작교를 놓도록 명할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왕인 여러분들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왕명인 1,219의 적은 수는 이제 전국을 메아리치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왕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군요.
그가 없이는 여러분은 더이상 왕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속, 그의 후원회계좌에 여러분의 1,219의 왕명을 내립시다.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도록 합시다!!!!!
07-09-15
유시민이 후보사퇴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국민을 왕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제주, 울산의 투표결과를 왕의 결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야망으로 껍질을 두른 간신들과는 달리, 결과에 기꺼이 승복하고 후보를 사퇴한다고 선언하므로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국민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눈에 국민이란 왕으로 보호하고 충성을 지켜야 할 대상이 더 이상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적 사망이라는 사약을 받아 기꺼이 마시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유티즌 여러분은 그에게 어떤 왕이 되고자 합니까? 그에게 내린 사약을 거둘 자는 이제 오직 당신들 뿐입니다. 이미 2주전에 마감된 경선인단명단을 근거로 치룬 선거입니다. 그들의 표에 뒤늦게 합류한 유시민의 호소가 반영된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진면목을 알리기도 전에 경선인단은 이미 동원되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은 유시민의 호소가 그들의 양심에 작용한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다시 그를 불러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혼탁한 정치판에 그를 방치하여 죽게 할 것인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시민후보가 이해찬, 한명숙을 누르고 올라서는 가운데, 이해찬후보는 한명숙후보와 단일화를 하고도 경선결과는 3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가 한 약속대로 결과가 발표되는 그 순간, 공개적으로 사퇴를 선언하였습니다. 고을 사또가 왕명을 가장해 내린 사약을 기꺼이 받아 마시려고 합니다. 공개적으로 죽게 된 그를 여러분만이 살려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러분을 왕이라고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어제 여러분은 그에게 왕명으로 최후결전에 출정할 것을 이미 명하였습니다. 지방사또의 명을 왕명으로 오해하고, 영원히 사라지려는 그의 생명을 여러분의 왕명으로만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어제 여러분이 보여준 시민의 마음과 힘으로 다시 한번 그를 불러낼 것입니까? 1219, 12190, 121900 등의 숫자에는 후원금이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12월 19일까지 완주하라는 왕의 명령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감동적인 왕명이 한반도에 메아리 치도록 해야 합니다. 그가 혼자서 건너올 수 없는 그 간극을 넘을 수 있도록 까치들에게 오작교를 놓도록 명할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왕인 여러분들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왕명인 1,219의 적은 수는 이제 전국을 메아리치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왕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군요. 그가 없이는 여러분은 더이상 왕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속, 그의 후원회계좌에 여러분의 1,219의 왕명을 내립시다.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도록 합시다!!!!!
행봉님께
복사해서 자꾸 댓글붙이지 마세요...
별로입니다.
07-09-15
복사해서 자꾸 댓글붙이지 마세요... 별로입니다.
미니파더
내페이지에서 회원정보 수정에 들어가시면 맨 아래부분에 회원탈퇴가 있습니다. 그동안 줄거웠습니다. 다음에 뵙게 될 날이 있겠지요.
07-09-15
내페이지에서 회원정보 수정에 들어가시면 맨 아래부분에 회원탈퇴가 있습니다. 그동안 줄거웠습니다. 다음에 뵙게 될 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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