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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2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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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시민광장 여러분들도....
또 동영상보니 눈물이 줄줄 흘러 주체가 안되네요.
유시민님 보약이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07-09-15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시민광장 여러분들도.... 또 동영상보니 눈물이 줄줄 흘러 주체가 안되네요. 유시민님 보약이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행봉
유시민이 후보사퇴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국민을 왕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제주, 울산의 투표결과를 왕의 결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야망으로 껍질을 두른 간신들과는 달리,
결과에 기꺼이 승복하고 후보를 사퇴한다고 선언하므로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국민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눈에 국민이란 왕으로 보호하고 충성을 지켜야 할 대상이 더 이상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적 사망이라는 사약을 받아 기꺼이 마시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유티즌 여러분은 그에게 어떤 왕이 되고자 합니까?
그에게 내린 사약을 거둘 자는 이제 오직 당신들 뿐입니다.
이미 2주전에 마감된 경선인단명단을 근거로 치룬 선거입니다.
그들의 표에 뒤늦게 합류한 유시민의 호소가 반영된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진면목을 알리기도 전에 경선인단은 이미 동원되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은 유시민의 호소가 그들의 양심에 작용한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다시 그를 불러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혼탁한 정치판에 그를 방치하여 죽게 할 것인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시민후보가 이해찬, 한명숙을 누르고 올라서는 가운데,
이해찬후보는 한명숙후보와 단일화를 하고도 경선결과는 3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가 한 약속대로 결과가 발표되는 그 순간,
공개적으로 사퇴를 선언하였습니다.
고을 사또가 왕명을 가장해 내린 사약을 기꺼이 받아 마시려고 합니다.
공개적으로 죽게 된 그를 여러분만이 살려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러분을 왕이라고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어제 여러분은 그에게 왕명으로 최후결전에 출정할 것을 이미 명하였습니다.
지방사또의 명을 왕명으로 오해하고, 영원히 사라지려는 그의 생명을 여러분의 왕명으로만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어제 여러분이 보여준 시민의 마음과 힘으로 다시 한번 그를 불러낼 것입니까?
1219, 12190, 121900 등의 숫자에는 후원금이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12월 19일까지 완주하라는 왕의 명령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감동적인 왕명이 한반도에 메아리 치도록 해야 합니다.
그가 혼자서 건너올 수 없는 그 간극을 넘을 수 있도록 까치들에게 오작교를 놓도록 명할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왕인 여러분들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왕명인 1,219의 적은 수는 이제 전국을 메아리치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왕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군요.
그가 없이는 여러분은 더이상 왕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속, 그의 후원회계좌에 여러분의 1,219의 왕명을 내립시다.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도록 합시다!!!!!
07-09-15
유시민이 후보사퇴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국민을 왕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제주, 울산의 투표결과를 왕의 결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야망으로 껍질을 두른 간신들과는 달리, 결과에 기꺼이 승복하고 후보를 사퇴한다고 선언하므로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국민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눈에 국민이란 왕으로 보호하고 충성을 지켜야 할 대상이 더 이상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적 사망이라는 사약을 받아 기꺼이 마시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유티즌 여러분은 그에게 어떤 왕이 되고자 합니까? 그에게 내린 사약을 거둘 자는 이제 오직 당신들 뿐입니다. 이미 2주전에 마감된 경선인단명단을 근거로 치룬 선거입니다. 그들의 표에 뒤늦게 합류한 유시민의 호소가 반영된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진면목을 알리기도 전에 경선인단은 이미 동원되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은 유시민의 호소가 그들의 양심에 작용한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다시 그를 불러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혼탁한 정치판에 그를 방치하여 죽게 할 것인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시민후보가 이해찬, 한명숙을 누르고 올라서는 가운데, 이해찬후보는 한명숙후보와 단일화를 하고도 경선결과는 3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가 한 약속대로 결과가 발표되는 그 순간, 공개적으로 사퇴를 선언하였습니다. 고을 사또가 왕명을 가장해 내린 사약을 기꺼이 받아 마시려고 합니다. 공개적으로 죽게 된 그를 여러분만이 살려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러분을 왕이라고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어제 여러분은 그에게 왕명으로 최후결전에 출정할 것을 이미 명하였습니다. 지방사또의 명을 왕명으로 오해하고, 영원히 사라지려는 그의 생명을 여러분의 왕명으로만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어제 여러분이 보여준 시민의 마음과 힘으로 다시 한번 그를 불러낼 것입니까? 1219, 12190, 121900 등의 숫자에는 후원금이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12월 19일까지 완주하라는 왕의 명령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감동적인 왕명이 한반도에 메아리 치도록 해야 합니다. 그가 혼자서 건너올 수 없는 그 간극을 넘을 수 있도록 까치들에게 오작교를 놓도록 명할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왕인 여러분들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왕명인 1,219의 적은 수는 이제 전국을 메아리치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왕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군요. 그가 없이는 여러분은 더이상 왕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속, 그의 후원회계좌에 여러분의 1,219의 왕명을 내립시다.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도록 합시다!!!!!
민주사랑
당신은 민주이성이 존재함을 스스로 증명하였습니다,
당신을 내 마음에 안고 갑니다,
07-09-15
당신은 민주이성이 존재함을 스스로 증명하였습니다, 당신을 내 마음에 안고 갑니다,
초록뱀
영상과 목소리를 들으니.....
지난 울산 연설회 가...벌써 추억으로 느껴 집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한 정치인의 협박으로......
울산까지 가야했던.......추억의...울산......
아~~~~
이밤.....참 더러운 밤이다........
07-09-15
영상과 목소리를 들으니..... 지난 울산 연설회 가...벌써 추억으로 느껴 집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한 정치인의 협박으로...... 울산까지 가야했던.......추억의...울산...... 아~~~~ 이밤.....참 더러운 밤이다........
비타팩스
4년후로 미룬다고 생각하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애고...
07-09-15
4년후로 미룬다고 생각하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애고...
유영호
ㅠㅠ 슬픈건 내가 내 마음을 따라서 최선을다하지 못해서이겠다...
07-09-15
ㅠㅠ 슬픈건 내가 내 마음을 따라서 최선을다하지 못해서이겠다...
영화배우™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7-09-15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눈팅
서운합니다만
우리는 주저 앉아서 포기할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꿈은 역사의 전진입니다
또 다른 우리의 주자가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4년후의 바램을 위해 노력합시다
07-09-15
서운합니다만 우리는 주저 앉아서 포기할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꿈은 역사의 전진입니다 또 다른 우리의 주자가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4년후의 바램을 위해 노력합시다
화이팅
수고하셨습니다. 차기에도 당신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07-09-15
수고하셨습니다. 차기에도 당신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초식동물
너무수고하셨어요.
저도 눈물나서.ㅠ
저도 좀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싶었는데.
다음번에는요.저두 열심히 해볼께요.
수고하셨어요. 정말 건강하세요
기다립니다. 기다려요. 저는...
07-09-15
너무수고하셨어요. 저도 눈물나서.ㅠ 저도 좀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싶었는데. 다음번에는요.저두 열심히 해볼께요. 수고하셨어요. 정말 건강하세요 기다립니다. 기다려요. 저는...
그래유빠다왜?
많이 안타깝네요. 처음으로 정당 연설회나 토론회를 왜 중계를 안해주는거야 투덜대면서
온라인중계해주는 곳을 찾아 인터넷을 헤맨것은 오로지 당신 목소리를 듣기 위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참았다가 다른 곳 결과를 조금더보고 했으면 어땠을까...하지만
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맞아요, 당신의 꿈을 펴기엔 5년은 너무 짧지요,
5년후에 적어도 8년 정도의 시간동안 꿈을 이룰 당신을 위해
아쉬움을 접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07-09-15
많이 안타깝네요. 처음으로 정당 연설회나 토론회를 왜 중계를 안해주는거야 투덜대면서 온라인중계해주는 곳을 찾아 인터넷을 헤맨것은 오로지 당신 목소리를 듣기 위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참았다가 다른 곳 결과를 조금더보고 했으면 어땠을까...하지만 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맞아요, 당신의 꿈을 펴기엔 5년은 너무 짧지요, 5년후에 적어도 8년 정도의 시간동안 꿈을 이룰 당신을 위해 아쉬움을 접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똥꾸리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다 나네요...마이클럽에서 먼저 소식듣고 ....시민님 힘내세요.
아직 젊으시니 다음번엔 꼭 꼭...
07-09-15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다 나네요...마이클럽에서 먼저 소식듣고 ....시민님 힘내세요. 아직 젊으시니 다음번엔 꼭 꼭...
눈팅중...
고생많으셨습니다.....사랑합니다....힘내십시오....
화면에 울아들이랑 찍으신 사진도 보이네요....가문의 영광!!
07-09-15
고생많으셨습니다.....사랑합니다....힘내십시오.... 화면에 울아들이랑 찍으신 사진도 보이네요....가문의 영광!!
Persona
아... 아쉽습니다
5년 뒤... 8년간 하십시오
07-09-15
아... 아쉽습니다 5년 뒤... 8년간 하십시오
D
명박이가 되면 8년도 없지요...
07-09-15
명박이가 되면 8년도 없지요...
데낄라
선배님 고생하셨습니다.
넘어지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서
함께 고지를 향하여
매진하시죠.
어서 추스리시고
해찬님과 함께 다시 가십시다.
07-09-15
선배님 고생하셨습니다. 넘어지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서 함께 고지를 향하여 매진하시죠. 어서 추스리시고 해찬님과 함께 다시 가십시다.
훈희
낼 충북 투표 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서둘러 가서
투표 하려 했는데..
안갈랍니다..ㅠ
07-09-15
낼 충북 투표 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서둘러 가서 투표 하려 했는데.. 안갈랍니다..ㅠ
미사리
훈희님/ 그래도 가십시오.
잘못하다가는 명박이와 대결하는 똥영이를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07-09-15
훈희님/ 그래도 가십시오. 잘못하다가는 명박이와 대결하는 똥영이를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사랑시
손이나 정이 후보되면 정말 우리 의원님은 난감합니다.
선거운동을 어떻게 하겠어요?
07-09-15
손이나 정이 후보되면 정말 우리 의원님은 난감합니다. 선거운동을 어떻게 하겠어요?
異象同夢
4년 길지 않습니다.
당신을 믿고 지원해줄 지지의 유효기간은 그것보다도 영원하기 때문이고,
당장의 섭섭한 이 일들이 불리함을 딛고 일어설
좀 더 지혜로운 방법이라 믿고,
그대가 계획하는 일들의 일련에 순서임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약간 밉지만,
당신의 선택이 옳은걸 인정합니다.
힘을 합쳐봅시다.
새날이 열릴 수 있도록.
07-09-15
4년 길지 않습니다. 당신을 믿고 지원해줄 지지의 유효기간은 그것보다도 영원하기 때문이고, 당장의 섭섭한 이 일들이 불리함을 딛고 일어설 좀 더 지혜로운 방법이라 믿고, 그대가 계획하는 일들의 일련에 순서임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약간 밉지만, 당신의 선택이 옳은걸 인정합니다. 힘을 합쳐봅시다. 새날이 열릴 수 있도록.
그날은온다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든 따르지 않겠습니까..
07-09-15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든 따르지 않겠습니까..
제니
늘-함께할께요
07-09-15
늘-함께할께요
세걸음
이번 경선 후보활동을 보면서
유시민님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런 결정한것도 역시, 유시민답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그리고 대통령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07-09-15
이번 경선 후보활동을 보면서 유시민님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런 결정한것도 역시, 유시민답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그리고 대통령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실버코인
함께 여는 새 날.
꼭 유시민과 함께...
07-09-15
함께 여는 새 날. 꼭 유시민과 함께...
베풀션
수고 하셨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기에 너무 짧은 기간이지요.
간직할겁니다.
희망을 바라보면서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07-09-15
수고 하셨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기에 너무 짧은 기간이지요. 간직할겁니다. 희망을 바라보면서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포스트노
80년대 초 그의 항소이유서를 읽은 뒤로
항상 그를 지켜봐왔다. 그는 늘 우리의
명분이었고 깃발이었다. 모두가 주춤거릴 때
그는 행동했고, 십자포화로 포연이 가득할 때도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를
보면 눈물이 난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길이 끝나지 않았기에
또 새롭게 만나기를 희망한다. 새로운 길에서.
07-09-15
80년대 초 그의 항소이유서를 읽은 뒤로 항상 그를 지켜봐왔다. 그는 늘 우리의 명분이었고 깃발이었다. 모두가 주춤거릴 때 그는 행동했고, 십자포화로 포연이 가득할 때도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를 보면 눈물이 난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길이 끝나지 않았기에 또 새롭게 만나기를 희망한다. 새로운 길에서.
사랑시
5년, 아니면 4년 후 더욱 듬직한 모습으로 저 자리에 서야할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님이 가는 길에 유티즌은 항상 함께 합니다.
에휴, 그럼 내 나이는?
나이 너댓개 더 먹고도 지금같은 열정을 간직하고 있을까?
07-09-15
5년, 아니면 4년 후 더욱 듬직한 모습으로 저 자리에 서야할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님이 가는 길에 유티즌은 항상 함께 합니다. 에휴, 그럼 내 나이는? 나이 너댓개 더 먹고도 지금같은 열정을 간직하고 있을까?
호머심슨
전 남자답지않게 울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님이 큰사람이 되려면 역경은 있어야겠지요
좋습니다 하늘이 최초의 연임대통령이 되라는군요
이사랑 이해찬님께 빌려드리겠습니다
4년뒤에 봅시다
여러분 동지여러분 너무 사랑합니다
우리 계속 하는겁니다 100일참고
이해찬님을 밀어줍시다
07-09-15
전 남자답지않게 울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님이 큰사람이 되려면 역경은 있어야겠지요 좋습니다 하늘이 최초의 연임대통령이 되라는군요 이사랑 이해찬님께 빌려드리겠습니다 4년뒤에 봅시다 여러분 동지여러분 너무 사랑합니다 우리 계속 하는겁니다 100일참고 이해찬님을 밀어줍시다
촌사람
보석은 절대 썩지 않습니다. 5년후에는 국민들이 보석을 알아주겠지요, 이제 유시민과함께 이해찬을 대통령만들어 이나라의 정의가 죽지않았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눈물흘릴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바람이 이루어진 후에 눈물흘려도 늦지 않습니다. 비록 이번에 후보는 사퇴했지만 대한민국은 영원하고 유시민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정의를 위해 유시민과 함께 불의를 이겨야 합니다.대한민국은, 신은 우리를 결코 버리지를 않을것입니다. 해방 50년 불의가 판을 쳤으니 이제 정의가 계속 이어져 나가리라 생각합니다. 잃어버린 오십년에서 되찾은 10년이 아니라 되찾은 100년 200년을 우리는 만들어가야하는 사명감을 지고있습니다, 우리 다같이 힘을 모읍시다.
07-09-15
보석은 절대 썩지 않습니다. 5년후에는 국민들이 보석을 알아주겠지요, 이제 유시민과함께 이해찬을 대통령만들어 이나라의 정의가 죽지않았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눈물흘릴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바람이 이루어진 후에 눈물흘려도 늦지 않습니다. 비록 이번에 후보는 사퇴했지만 대한민국은 영원하고 유시민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정의를 위해 유시민과 함께 불의를 이겨야 합니다.대한민국은, 신은 우리를 결코 버리지를 않을것입니다. 해방 50년 불의가 판을 쳤으니 이제 정의가 계속 이어져 나가리라 생각합니다. 잃어버린 오십년에서 되찾은 10년이 아니라 되찾은 100년 200년을 우리는 만들어가야하는 사명감을 지고있습니다, 우리 다같이 힘을 모읍시다.
아름다운 산
정치인 이전에 인간으로서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오늘 보여준 당신의 행동에서 정치인으로서의 유시민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저급한 정치수준의 한계를 뚫지 못한 울분은 내일의 승리를 위해 묻으려 합니다.
유시민의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오늘의 이 패배는 후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오늘의 이 울분은 뒷날의 함성으로 메아리 칠 것이라 믿습니다.
마음에 사무치면 꽃이 핀다......
07-09-15
정치인 이전에 인간으로서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오늘 보여준 당신의 행동에서 정치인으로서의 유시민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저급한 정치수준의 한계를 뚫지 못한 울분은 내일의 승리를 위해 묻으려 합니다. 유시민의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오늘의 이 패배는 후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오늘의 이 울분은 뒷날의 함성으로 메아리 칠 것이라 믿습니다. 마음에 사무치면 꽃이 핀다......
아~
그 간 관심만 갖고 주변부에서 방관하다가 오늘 뉴스에서 소식듣고...
아깝습니다. 유시민씨 정책비전에 매우 동감해서 차기 대통령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아깝다..
우리나라가 가야할 길을 정확하게 알고있는 후보는 유시민 후보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뉴스보면서 멍하게 아무생각안나더이다..
아무튼 저는 변함없이 유시민씨를 지지합니다.
답답합니다..
07-09-15
그 간 관심만 갖고 주변부에서 방관하다가 오늘 뉴스에서 소식듣고... 아깝습니다. 유시민씨 정책비전에 매우 동감해서 차기 대통령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아깝다.. 우리나라가 가야할 길을 정확하게 알고있는 후보는 유시민 후보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뉴스보면서 멍하게 아무생각안나더이다.. 아무튼 저는 변함없이 유시민씨를 지지합니다. 답답합니다..
허클베리
이 늙은이 가슴에 이렇게 대못을 박아야겠냐?
이 못난 넘아.
그 정도 그릇밖에 안됐니??
노무현을 봐라. 쓰러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났다.
달랑 의원 한명이 지지하고 오합지졸 노사모만 있어도
문성근 연설 들으며 눈물 줄줄 흘리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근데 넌 고작 예선 경선 한번에 몇 백표 차로 포기하냐?
왜?? 내가 너무 대단한 사람과 너를 비교했냐?
그래서 기분 나쁘냐? 아님 기분이 좋냐?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었구나.
꼴찌를 해도 끝까지 갔어야지.
니가 이 늙은이 심정을 아냐??
예전의 그 암담한 시절로 돌아가란 말이냐. 우리더러.
그 암담한 시절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절박감 속에서
잡은 지푸라기가 너였거늘
정녕 니가 지푸라기도 못되는 넘이었단 말이냐.
니가 5년 뒤에 다시 나온다면 그래도 혹 표는 줄지 몰라도
지금처럼 뜨겁게 지지할 수는 없을 거다.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었다.
07-09-15
이 늙은이 가슴에 이렇게 대못을 박아야겠냐? 이 못난 넘아. 그 정도 그릇밖에 안됐니?? 노무현을 봐라. 쓰러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났다. 달랑 의원 한명이 지지하고 오합지졸 노사모만 있어도 문성근 연설 들으며 눈물 줄줄 흘리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근데 넌 고작 예선 경선 한번에 몇 백표 차로 포기하냐? 왜?? 내가 너무 대단한 사람과 너를 비교했냐? 그래서 기분 나쁘냐? 아님 기분이 좋냐?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었구나. 꼴찌를 해도 끝까지 갔어야지. 니가 이 늙은이 심정을 아냐?? 예전의 그 암담한 시절로 돌아가란 말이냐. 우리더러. 그 암담한 시절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절박감 속에서 잡은 지푸라기가 너였거늘 정녕 니가 지푸라기도 못되는 넘이었단 말이냐. 니가 5년 뒤에 다시 나온다면 그래도 혹 표는 줄지 몰라도 지금처럼 뜨겁게 지지할 수는 없을 거다.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었다.
blue ocean
항소이유서!
다시 씁시다!
이번 승리는 없지 않아요!
위의 글을 읽어내려오니
줄줄줄 ~~~~~`흐르는 눈물 ㅠㅠㅠㅠ !
남자는 울지 말라는 원칙과 법은 없는 것은 맞지요?
눈물로 님의 결정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넘 아쉽다!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핀다!
사무친 마음 다시 꽃을 피웁시다!
국민을 섬기기 위해!
07-09-15
항소이유서! 다시 씁시다! 이번 승리는 없지 않아요! 위의 글을 읽어내려오니 줄줄줄 ~~~~~`흐르는 눈물 ㅠㅠㅠㅠ ! 남자는 울지 말라는 원칙과 법은 없는 것은 맞지요? 눈물로 님의 결정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넘 아쉽다!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핀다! 사무친 마음 다시 꽃을 피웁시다! 국민을 섬기기 위해!
노들강변
유시민님을 사랑하신다면 유시민님이 원하는 바를 실행에 옮깁시다.
낼 유빠 모두는 투표장에가서 투표합시다.
차차기 대통령에 유시민님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07-09-15
유시민님을 사랑하신다면 유시민님이 원하는 바를 실행에 옮깁시다. 낼 유빠 모두는 투표장에가서 투표합시다. 차차기 대통령에 유시민님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한강에서
뉴스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너무 속상하네요...
속상해서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07-09-16
뉴스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너무 속상하네요... 속상해서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다금바리
자!
더 큰 승리를 위해 나아갑시다
후보는 아직 어립니다
앞길이 창창합니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이 이뤄지면 10년짜리 대권을 향해 진군합시다.
화이팅! 유시민
07-09-16
자! 더 큰 승리를 위해 나아갑시다 후보는 아직 어립니다 앞길이 창창합니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이 이뤄지면 10년짜리 대권을 향해 진군합시다. 화이팅! 유시민
마으미
어젯밤 꿈에 유시민 후보가 당당하게 1위를 하는 꿈을 꿨는데..
속보를 보니 4위를 하셨더군요..
이해찬 후보랑 표차가 그리 크지 않길래 내일 투표결과에서 유시민 후보가 이기고 단일화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
"유시민 후보 경선 사퇴"
머리가 멍했습니다...ㅠㅠ
하지만 님의 의견에 동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은 사랑하고 열렬히 지지하지만..
그 험한 전장에서 싸우는 당신을 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절 보고 자책했습니다.
잠이 안오네요..
그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아무것도 한것 없이 바라기만 한 제가 욕심쟁이였나봅니다..
07-09-16
어젯밤 꿈에 유시민 후보가 당당하게 1위를 하는 꿈을 꿨는데.. 속보를 보니 4위를 하셨더군요.. 이해찬 후보랑 표차가 그리 크지 않길래 내일 투표결과에서 유시민 후보가 이기고 단일화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 "유시민 후보 경선 사퇴" 머리가 멍했습니다...ㅠㅠ 하지만 님의 의견에 동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은 사랑하고 열렬히 지지하지만.. 그 험한 전장에서 싸우는 당신을 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절 보고 자책했습니다. 잠이 안오네요.. 그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아무것도 한것 없이 바라기만 한 제가 욕심쟁이였나봅니다..
검저유혼
고생하셨습니다.
허탈한 맘을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십시다.
제대로 된 참여정당을 건설한다는 것이 작은 꿈이 아니지 않습니까?
평생을 걸어야 이룰 수 있을만한 큰 꿈이지 않습니까?
07-09-16
고생하셨습니다. 허탈한 맘을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십시다. 제대로 된 참여정당을 건설한다는 것이 작은 꿈이 아니지 않습니까? 평생을 걸어야 이룰 수 있을만한 큰 꿈이지 않습니까?
섬
지금 가장 마음 아픈 당사자는 유시민 의원 이실 겁니다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쏘주나 한잔 해야겟네요 정치인이 감동을 준건 유의원님 당신뿐이었읍니다
어쩔수 없이 그리하셨겠지만 이해찬의원님과 함께 꿈을 이루십시요
07-09-16
지금 가장 마음 아픈 당사자는 유시민 의원 이실 겁니다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쏘주나 한잔 해야겟네요 정치인이 감동을 준건 유의원님 당신뿐이었읍니다 어쩔수 없이 그리하셨겠지만 이해찬의원님과 함께 꿈을 이루십시요
라이온킹
"독배일지라도 자신과의,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그 잔을 들이킨 유시민"...당신의 지지자로써 12월19일 유시민 정권의 출범을 지켜보지 못하게 되어 아쉽지만...
5년 전 홀홀단신으로 난파선이 되었던 노무현 후보를 구하기 위해 개혁당을 창당할 때처럼 오늘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당신의 모습에서 오늘의 승리자는 "유.시.민.!!!"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다가올 12월 19일 이해찬의 승리와 5년 뒤 유시민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힘내십시요...
- 아무 것도 한 것 없는 지지자가-
07-09-16
"독배일지라도 자신과의,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그 잔을 들이킨 유시민"...당신의 지지자로써 12월19일 유시민 정권의 출범을 지켜보지 못하게 되어 아쉽지만... 5년 전 홀홀단신으로 난파선이 되었던 노무현 후보를 구하기 위해 개혁당을 창당할 때처럼 오늘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당신의 모습에서 오늘의 승리자는 "유.시.민.!!!"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다가올 12월 19일 이해찬의 승리와 5년 뒤 유시민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힘내십시요... - 아무 것도 한 것 없는 지지자가-
세연아빠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제가 수줍음을 타고 자신이 없어서 당신을 우뚝 세워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패배는 아직 아닙니다.
한번 돌아가는 길....
힘들겠지만 신명나게 참여정부 계승후보를 앞장서 도와 주십시요...
더 큰 승리를 향한 우리들의 발걸음 앞에서 당신의 그 늠름하고 멋진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07-09-16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제가 수줍음을 타고 자신이 없어서 당신을 우뚝 세워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패배는 아직 아닙니다. 한번 돌아가는 길.... 힘들겠지만 신명나게 참여정부 계승후보를 앞장서 도와 주십시요... 더 큰 승리를 향한 우리들의 발걸음 앞에서 당신의 그 늠름하고 멋진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수도산
아 유시민
07-09-16
아 유시민
뜸북이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고 출마 자체를 당의 망신이라 생각했던 잘난 국회의원들, 유시민의 진가를 알맇 시간이 부족하여도, 사퇴 압력이 있어도 굴하지않고 승리의 길로 걸어왔던 시간이 미래를 약속하는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두고 이제는 그에게 지지 을 보내왔던 그대로 그가 지지를 선언했던 이해찬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는 것이 유시민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고 " 더 큰 승리를 향하여 나갑시다." 유시민, 이해찬 화이팅!!!!!!
07-09-16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고 출마 자체를 당의 망신이라 생각했던 잘난 국회의원들, 유시민의 진가를 알맇 시간이 부족하여도, 사퇴 압력이 있어도 굴하지않고 승리의 길로 걸어왔던 시간이 미래를 약속하는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두고 이제는 그에게 지지 을 보내왔던 그대로 그가 지지를 선언했던 이해찬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는 것이 유시민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고 " 더 큰 승리를 향하여 나갑시다." 유시민, 이해찬 화이팅!!!!!!
열린마음
시간이 너무 없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무한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유의원님은 이제 더 큰 정치인으로 새롭게 태어나셨습니다.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더욱더 후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07-09-16
시간이 너무 없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무한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유의원님은 이제 더 큰 정치인으로 새롭게 태어나셨습니다.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더욱더 후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오마르
국민경선 투표인단 신청한거 그냥 접어야 겠습니다. 찍을 사람도 없는 투표를 할 필요를 못느낍니다. 약간은 성급한 판단이 아니었나 싶고, 많이 아쉽습니다.
07-09-16
국민경선 투표인단 신청한거 그냥 접어야 겠습니다. 찍을 사람도 없는 투표를 할 필요를 못느낍니다. 약간은 성급한 판단이 아니었나 싶고, 많이 아쉽습니다.
일념삼천
4년후를 반듯이 기약합시다. 친구가.............
07-09-16
4년후를 반듯이 기약합시다. 친구가.............
뚜뚜
왜 이러는가 울고싶다 행여나 혹시나 그래도 갈테데
어찌하나 나느흑흑
07-09-16
왜 이러는가 울고싶다 행여나 혹시나 그래도 갈테데 어찌하나 나느흑흑
빛다리
유시민님, 당신은 가슴에 뭉클함과 아픔을 남겨주는 정치인입니다.
이젠 함께 희망을 소리쳐 외칠 수 있기를...
그래서 다시 꼭 만납시다!
07-09-16
유시민님, 당신은 가슴에 뭉클함과 아픔을 남겨주는 정치인입니다. 이젠 함께 희망을 소리쳐 외칠 수 있기를... 그래서 다시 꼭 만납시다!
빨간사과
뉴스에서 눈물 글썽이며 밝게 웃으시는 후보님 모습을 보니..
그 마음이 너무 와 닿아서, 가슴이 너무 아파서 한동안 멍하니 그렇게 앉아 울었습니다.
안타깝지만... 그래도 자랑스럽습니다.
대의를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 의원님 모습이 너무 순수해서..
정치세계엔 없다고 믿었던 의리가 의원님 안에 아직 살아 있음이 너무 감사해서..
그런 분을 제가 감히 사랑한다는게 가슴에 사무치도록 자랑스러웠습니다.
사랑하는 의원님..
힘 내십시오~! 이제 당신의 용기와 의리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당신의 앞길에 언제나 변치 않는 당신 편이 되고자 합니다.
2007년 오늘의 눈물을 우리 모두 잊지 않겠습니다.
07-09-16
뉴스에서 눈물 글썽이며 밝게 웃으시는 후보님 모습을 보니.. 그 마음이 너무 와 닿아서, 가슴이 너무 아파서 한동안 멍하니 그렇게 앉아 울었습니다. 안타깝지만... 그래도 자랑스럽습니다. 대의를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 의원님 모습이 너무 순수해서.. 정치세계엔 없다고 믿었던 의리가 의원님 안에 아직 살아 있음이 너무 감사해서.. 그런 분을 제가 감히 사랑한다는게 가슴에 사무치도록 자랑스러웠습니다. 사랑하는 의원님.. 힘 내십시오~! 이제 당신의 용기와 의리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당신의 앞길에 언제나 변치 않는 당신 편이 되고자 합니다. 2007년 오늘의 눈물을 우리 모두 잊지 않겠습니다.
서윤아빠
지난 한달간.... 참 행복했더랬습니다.
눈물은... 막 흐르는데.... 찔끔 흘려버리고.... 다시 힘낼께요.
유시민 의원님.... 우리 늘 함께 할께요. 힘내세요.
07-09-16
지난 한달간.... 참 행복했더랬습니다. 눈물은... 막 흐르는데.... 찔끔 흘려버리고.... 다시 힘낼께요. 유시민 의원님.... 우리 늘 함께 할께요. 힘내세요.
김봉남
대한민국 개조를 위해서
다음엔 좀더 준비해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07-09-16
대한민국 개조를 위해서 다음엔 좀더 준비해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2명
춘천투표가 다음날이라서
저를 포함한 선거인단 등록 권유한 표가 정확히 10표인데
제가 차로 모시고서 확실히 유시민 찍기로 했는데
광주에는 더 많고
서울에는 덛욱 많고
충청에도 조금 있는데
이들에게 뭐라고 전화하나
밤새 잠 설치고, 악몽은 아니지만 계속 유시민님 꿈 꾸고
투표하러 갈 힘이 없네요
지지자 모시고 다닐 힘도 없네요
하지만 어쩝니까?
해찬님이 되어야
5년후에 ㄷ또 불러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맹바기가 되는 건 상상도 싫지만
혹 그리되면
시민님 5년이 되기전에
맹바기 막느라
에너지 다쓰시고
다시는 못볼걸요?
유시민 에너지 축적하도록
그 동안 보였던 열정
이해찬에게 보냅시다.
유시만을 보호하고
키우기위해서요.
내 꿈을 대신 펴줄
유시민을 키웁시다.
이제는 이해찬만이 유시민을 죽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해찬은 명바기 상대로 가법습니다.
우리가 무게를 보탭시다.
유시민을 보호하고 키우기 위해서요
07-09-16
춘천투표가 다음날이라서 저를 포함한 선거인단 등록 권유한 표가 정확히 10표인데 제가 차로 모시고서 확실히 유시민 찍기로 했는데 광주에는 더 많고 서울에는 덛욱 많고 충청에도 조금 있는데 이들에게 뭐라고 전화하나 밤새 잠 설치고, 악몽은 아니지만 계속 유시민님 꿈 꾸고 투표하러 갈 힘이 없네요 지지자 모시고 다닐 힘도 없네요 하지만 어쩝니까? 해찬님이 되어야 5년후에 ㄷ또 불러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맹바기가 되는 건 상상도 싫지만 혹 그리되면 시민님 5년이 되기전에 맹바기 막느라 에너지 다쓰시고 다시는 못볼걸요? 유시민 에너지 축적하도록 그 동안 보였던 열정 이해찬에게 보냅시다. 유시만을 보호하고 키우기위해서요. 내 꿈을 대신 펴줄 유시민을 키웁시다. 이제는 이해찬만이 유시민을 죽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해찬은 명바기 상대로 가법습니다. 우리가 무게를 보탭시다. 유시민을 보호하고 키우기 위해서요
아무나
우리 정치판이라는 현실세계에서 볼 때, 이번의 그 정도 성과와 -결코 포기가 아닌- 다른 선택(이회찬 지지)은 착실한 성공이라고 봅니다.
어제부터 1등을 달려서 최종 단계에서 후보로, 그리고 대선에서 당선되는 것,
그거야 우리 모두가 바라는 바 이겠지만, 그런 기대 자체가 터무니 없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지요.
유시민의 이번 결정은 그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중단한 것이 아니고, 포기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잠시 우회하여 전진하는 선택일 뿐 입니다.
그를 신뢰한 것을 의심하거나 포기하긴 커녕 추호도 흔들릴 일이 아닙니다.
일단 그를 신뢰한 이상, 그의 눈물어린 충정에도 따뜻한 이해와 격려, 그리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으로 동참해 가야 합니다.
그는 정치판에서 우리의 유일무이한 희망이니까요.
07-09-16
우리 정치판이라는 현실세계에서 볼 때, 이번의 그 정도 성과와 -결코 포기가 아닌- 다른 선택(이회찬 지지)은 착실한 성공이라고 봅니다. 어제부터 1등을 달려서 최종 단계에서 후보로, 그리고 대선에서 당선되는 것, 그거야 우리 모두가 바라는 바 이겠지만, 그런 기대 자체가 터무니 없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지요. 유시민의 이번 결정은 그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중단한 것이 아니고, 포기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잠시 우회하여 전진하는 선택일 뿐 입니다. 그를 신뢰한 것을 의심하거나 포기하긴 커녕 추호도 흔들릴 일이 아닙니다. 일단 그를 신뢰한 이상, 그의 눈물어린 충정에도 따뜻한 이해와 격려, 그리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으로 동참해 가야 합니다. 그는 정치판에서 우리의 유일무이한 희망이니까요.
짠물
이제 4년 혹은 5년이라는 시간을 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최대한 우리의 이상과 현실과의 간극을 좁혀 보자구요.
죄송하지만, 그 때도 우리가 원하면 나서 주실꺼죠?
07-09-16
이제 4년 혹은 5년이라는 시간을 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최대한 우리의 이상과 현실과의 간극을 좁혀 보자구요. 죄송하지만, 그 때도 우리가 원하면 나서 주실꺼죠?
전서방
죄송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제가 좀 더 열심히 뛰지 않은 까닭입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끝까지 당신을 지지합니다.
오늘의 실패를 거울삼아 다음에는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07-09-16
죄송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제가 좀 더 열심히 뛰지 않은 까닭입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끝까지 당신을 지지합니다. 오늘의 실패를 거울삼아 다음에는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붉가시나무
하늘로 띄운 팽팽한 연줄이 탁- 끊어지듯 멍하고 어이없고 방향을 잡으려 허둥댑니다
더이상 사표를 막고 힘을 몰아야 한다는 살신성인의 정신을 봅니다.
"무어라고 하며 표를 달라고 하겠습니까?"
정책과 비전과 정체성이 확실한 우리후보로 민주 3기 정부를 출범할 수 있도록
허망한 마음 조금씩 수습해봅시다.
그 자리에 미래의 우리 지도자 유짱님도 계실테지요.
사랑합니다.
모두가 승리자가 되고, 우리모두 다시 눈물 흘리지 않도록.....
07-09-16
하늘로 띄운 팽팽한 연줄이 탁- 끊어지듯 멍하고 어이없고 방향을 잡으려 허둥댑니다 더이상 사표를 막고 힘을 몰아야 한다는 살신성인의 정신을 봅니다. "무어라고 하며 표를 달라고 하겠습니까?" 정책과 비전과 정체성이 확실한 우리후보로 민주 3기 정부를 출범할 수 있도록 허망한 마음 조금씩 수습해봅시다. 그 자리에 미래의 우리 지도자 유짱님도 계실테지요. 사랑합니다. 모두가 승리자가 되고, 우리모두 다시 눈물 흘리지 않도록.....
갈매기사랑
이 화면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납니다... ㅠ.ㅠ
아,,,,
이제 한쪽으로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유시민 의원님의 뜻을 이루도록 노력합니다.
07-09-16
이 화면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납니다... ㅠ.ㅠ 아,,,, 이제 한쪽으로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유시민 의원님의 뜻을 이루도록 노력합니다.
포로리얌
ㅠ ㅠ 앞으로 8년 대통령 하실겁니다.
슬퍼마세요...
07-09-16
ㅠ ㅠ 앞으로 8년 대통령 하실겁니다. 슬퍼마세요...
宣德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이 언젠가는사무치면 꽃을 피울 것입니다.
건승하시길...
07-09-16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이 언젠가는사무치면 꽃을 피울 것입니다. 건승하시길...
여주골이선비
5년후를 기대합니다.
07-09-16
5년후를 기대합니다.
용담16
人心은 위태롭고 길을 걸어가는 마음은 妙한 것이니
작은 바름을 소중히하고 한결같이 하여
국민 모두의 준칙을 세웁시다 지금의 결단 역사의 준칙으로 부족함 없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07-09-16
人心은 위태롭고 길을 걸어가는 마음은 妙한 것이니 작은 바름을 소중히하고 한결같이 하여 국민 모두의 준칙을 세웁시다 지금의 결단 역사의 준칙으로 부족함 없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naraya
우리의 성적표가 의원님의 대선후보 사퇴라는 것에 그져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만 슬퍼하고 내일부턴 의원님의 뜻대로 이해찬 후보를 위해 힘써야 하겠습니다. ㅠㅠ
07-09-16
우리의 성적표가 의원님의 대선후보 사퇴라는 것에 그져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만 슬퍼하고 내일부턴 의원님의 뜻대로 이해찬 후보를 위해 힘써야 하겠습니다. ㅠㅠ
촌로두루마기
우리가족사진옆에 님의 사진을 함께 놓습니다.
님이 유일한 희망임을 믿기에
그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려,
먼지하나까지라도
간직코자 합니다.
07-09-16
우리가족사진옆에 님의 사진을 함께 놓습니다. 님이 유일한 희망임을 믿기에 그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려, 먼지하나까지라도 간직코자 합니다.
포세이동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앞섰지만 능력은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저의 능력을 키워야겠습니다.
인제 한번 도전했을뿐입니다. 다시 도전할땐 지금 보다 유시민님께
좀더 힘이 될수 있도록 저의 힘을 키우겠습니다.
07-09-16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앞섰지만 능력은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저의 능력을 키워야겠습니다. 인제 한번 도전했을뿐입니다. 다시 도전할땐 지금 보다 유시민님께 좀더 힘이 될수 있도록 저의 힘을 키우겠습니다.
노오란소금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또한 힘을 키우겠습니다.2
07-09-16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또한 힘을 키우겠습니다.2
dearliz
수고하셨습니다.
허탈하고 속상한 마음 추스리기가 힘이 들지만
의원님의 결단이 빛을 잃지 않도록
의원님께서 가시는 길에 저도 동참하려 합니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화이팅!!
07-09-16
수고하셨습니다. 허탈하고 속상한 마음 추스리기가 힘이 들지만 의원님의 결단이 빛을 잃지 않도록 의원님께서 가시는 길에 저도 동참하려 합니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화이팅!!
텔시시
어제는 정말 공황상태 였습니다.
전 아직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그랬습니다. 보석은 썩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 보석을 알아보게 하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알려야 합니다.
이제는 저도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겁니다.
건승하십시오! 님은 우리나라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운명입니다.
07-09-16
어제는 정말 공황상태 였습니다. 전 아직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그랬습니다. 보석은 썩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 보석을 알아보게 하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알려야 합니다. 이제는 저도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겁니다. 건승하십시오! 님은 우리나라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운명입니다.
피오니
가슴이 저려 옵니다.
마음이 너무나 아파서...
지금까지 공황상태로 지내다 이제야 추스려 문을 두드려봅니다.
앞으로 4년을 어찌 기다려야할지,
유의원님 다시 재충전해서 우리가 우리의 할일을 꼭 ! 할 수 있게 해주세요
07-09-16
가슴이 저려 옵니다. 마음이 너무나 아파서... 지금까지 공황상태로 지내다 이제야 추스려 문을 두드려봅니다. 앞으로 4년을 어찌 기다려야할지, 유의원님 다시 재충전해서 우리가 우리의 할일을 꼭 !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진명
사랑합니다.
어찌할 수 없는 상황때문에 지금은 당신을 떠나 보내지만
4년뒤 당신을 8년 대통령으로 맞이 하겠습니다.
돈도 없고, 조직도 없고,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제부터 만들겠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해서 4년뒤에 당신앞에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기대하십시오. 당신은 하제의 대통령입니다.
07-09-16
사랑합니다. 어찌할 수 없는 상황때문에 지금은 당신을 떠나 보내지만 4년뒤 당신을 8년 대통령으로 맞이 하겠습니다. 돈도 없고, 조직도 없고,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제부터 만들겠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해서 4년뒤에 당신앞에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기대하십시오. 당신은 하제의 대통령입니다.
시원
유시민 당신이 건너야할 강은 너무도 크고 넓었습니다.
우리가 당신이 건널 튼튼한 다리가 되지 못해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미안 합니다.
그러나 4년뒤 당신은 더욱 강한 모습으로 우리앞에 우뚝 서 있을 것입니다.
한동안 그후로 쭉~~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07-09-16
유시민 당신이 건너야할 강은 너무도 크고 넓었습니다. 우리가 당신이 건널 튼튼한 다리가 되지 못해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미안 합니다. 그러나 4년뒤 당신은 더욱 강한 모습으로 우리앞에 우뚝 서 있을 것입니다. 한동안 그후로 쭉~~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늠
'유시민과 유티즌이 현실과의 간극을 확인해 보고자 한다'라고 하셨을 때
약간의 떨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국민에게는 님이 낯설어 보이는 모양입니다.
님은 천상, 미래의 '지도자'가 되시려나 봅니다.
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더 굳건히 다지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07-09-16
'유시민과 유티즌이 현실과의 간극을 확인해 보고자 한다'라고 하셨을 때 약간의 떨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국민에게는 님이 낯설어 보이는 모양입니다. 님은 천상, 미래의 '지도자'가 되시려나 봅니다. 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더 굳건히 다지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했어유~
시민횽... 그 동안 수고했어유~
28일간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지 잘 압니다.
지지자들의 성원, 단일화 압박, 경선완주시 표분열, 그에 따른 역사의 질책... 등.
허지만 이해찬님도 제주, 울산경선에서 밀리면 스스로를 버릴 각오를 하셨었다니
李心柳心이라고 두 분의 생각이 거짓말처럼 같았다는 게... 참 운명의 두 남자란 생각입니다.
계속 기대할 것이고요,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건강하이소~~~
07-09-16
시민횽... 그 동안 수고했어유~ 28일간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지 잘 압니다. 지지자들의 성원, 단일화 압박, 경선완주시 표분열, 그에 따른 역사의 질책... 등. 허지만 이해찬님도 제주, 울산경선에서 밀리면 스스로를 버릴 각오를 하셨었다니 李心柳心이라고 두 분의 생각이 거짓말처럼 같았다는 게... 참 운명의 두 남자란 생각입니다. 계속 기대할 것이고요,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건강하이소~~~
김바리
마음이 아파 힘들겠지만...유시민 의원님 너무 수고하셨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웬지 간극이 너무 크게만 느껴집니다
이게 현실인가요...지독히도 정 떨어지는 현실..
07-09-16
마음이 아파 힘들겠지만...유시민 의원님 너무 수고하셨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웬지 간극이 너무 크게만 느껴집니다 이게 현실인가요...지독히도 정 떨어지는 현실..
허니스에인절
가슴위에 천만근 돌덩이를 얹어 놓은 느낌입니다.
이 순간이 영원이 아님 또한 잘 압니다.
아직 우리들 마음이 덜 사무쳤나요?
그래서 꽃이 피지 않은 걸까요?
역시 지독한 봄은 쉽게 오질 않는군요...
07-09-17
가슴위에 천만근 돌덩이를 얹어 놓은 느낌입니다. 이 순간이 영원이 아님 또한 잘 압니다. 아직 우리들 마음이 덜 사무쳤나요? 그래서 꽃이 피지 않은 걸까요? 역시 지독한 봄은 쉽게 오질 않는군요...
체게바라2
솔직히 유시민은 지지하는데
저는 이곳의 맹목적인 지지를 보고 실망해서 등돌린 사람이오.
충군을 만드는것은 충신인데... 왜 주변에서 유시민을 지지 않는지 좀 들어보고 충고만 해줬어도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았는데...
아쉽소. 유시민님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팬클럽이라는 지지자체가 잘못이에요.
정치판에좀 살아보니 대중은 당장의 자신들의 논리와 이해관계가 중요하거든요.
07-09-17
솔직히 유시민은 지지하는데 저는 이곳의 맹목적인 지지를 보고 실망해서 등돌린 사람이오. 충군을 만드는것은 충신인데... 왜 주변에서 유시민을 지지 않는지 좀 들어보고 충고만 해줬어도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았는데... 아쉽소. 유시민님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팬클럽이라는 지지자체가 잘못이에요. 정치판에좀 살아보니 대중은 당장의 자신들의 논리와 이해관계가 중요하거든요.
지심
폭우가 쏟아지는 제주,울산에서 우리가 모두 내려가서 열심히 전화하고 또 집앞에까지 가서 선거하러 가게 못한 우리들의 잘못입니다.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없습니다.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눈물을 머금고 승복해야 합니다. 분명히 제주,울산의 결과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습니다.우리들은 과연 몇 명이 열심히 이 곳에 신경을 썼습니까?
돈 없고,조직도 없고 단 1달도 안되는 날짜를 두고 후다닥 준비하여 준비한 대선 준비입니다. 대선이 국회의원 보궐선거 준비도 아닌데 열의는 제가 볼 때 그 때 보다 못하였습니다. 충분히 반성과 대장을 제대로 받들지 못했던 우리들에게 지대한 과오가 있슴을 인정해야 할 듯합니다
비록 이 번엔 넘어간다 할 지라도 이젠 다시 한 번 재기를 노리는 아니 오랫 동안 정권이 이 쪽으로 넘어 오지 못할 지 모르지만 다시 한 번 기회를 노리는 음지로 들어가야 할 지 몰라서 그것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바람을 일으키기에는 해찬님이 너무 약하야 그것이 너무안타까울 따름입니다.
07-09-17
폭우가 쏟아지는 제주,울산에서 우리가 모두 내려가서 열심히 전화하고 또 집앞에까지 가서 선거하러 가게 못한 우리들의 잘못입니다.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없습니다.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눈물을 머금고 승복해야 합니다. 분명히 제주,울산의 결과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습니다.우리들은 과연 몇 명이 열심히 이 곳에 신경을 썼습니까? 돈 없고,조직도 없고 단 1달도 안되는 날짜를 두고 후다닥 준비하여 준비한 대선 준비입니다. 대선이 국회의원 보궐선거 준비도 아닌데 열의는 제가 볼 때 그 때 보다 못하였습니다. 충분히 반성과 대장을 제대로 받들지 못했던 우리들에게 지대한 과오가 있슴을 인정해야 할 듯합니다 비록 이 번엔 넘어간다 할 지라도 이젠 다시 한 번 재기를 노리는 아니 오랫 동안 정권이 이 쪽으로 넘어 오지 못할 지 모르지만 다시 한 번 기회를 노리는 음지로 들어가야 할 지 몰라서 그것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바람을 일으키기에는 해찬님이 너무 약하야 그것이 너무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달디단꿈
더 기다리고 튼튼하게 짓겠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07-09-17
더 기다리고 튼튼하게 짓겠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김선출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제(유시민)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돌풍을 일으켜 주십시오. 태풍이 되겠습니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국을 강타할 태풍을 예고합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 바람을 느끼십니까.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바람은 이곳 제주에서부터, 9월 15일부터 불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주의 당원 동지 여러분, 유권자 여러분이 우리 모두 함께 바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바람이 되어 육지에 태풍을 일으킵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설레임과 새로운 바람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나도 죽고, 모두 다 죽습니다."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
당원 동지,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 사위 유시민 한번 밀어주십시오.
여기서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육지로 보내주십시오. 육지의 재미없는 대선판을 확 바꿀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보내주십시오.
죽을 각오로 마음이 사무치면 바람이 붑니다. 제주와 울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멀리 강원도 춘천에까지 강하게 불어닥친 현장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바람이 일어나 돌풍이 되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이변이 되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도록 해야 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사무쳐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와 울산, 강원과 충북을 세차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 바람은 예사 바람이 아닙니다. 멀지 않아 전국을 강타할 태풍이 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바람입니다.
유시민과 함께 우리 유티즌들은 바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바람을 모아 더욱 강한 바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승리의 깃발을 꼽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단일화의 고비를 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가 바람이 되어 이 고비를 함께 넘기를 바랍니다.
태풍의 핵은 이미 기지개를 켰습니다. 역린이 움직였습니다!
울산에서 유시민의 태풍을 확인했습니다. 춘천까지 태풍을 이어 나갑시다,
울산과 제주, 강원과 충북 선거인단 여러분, 저를 믿고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민심 폭풍, 돌풍, 이변이 대세론을 깨고, 이명박을 이길 태풍이 될 가능성 하나를 믿고 강원도 선거인단 여러분이 9월 16 하루만 저에게 투자해 주십시오.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명박 대세론을 깰 수 없습니다. 조직이 강하고 정치를 오래하고 국회의원이 많은 후보가 승리하는 경선은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제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강원도당 여러분 선거인단 여러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람을 일으켜 거짓된 대세론을 엎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 경선에서 이변과 돌풍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유시민 후보측은 지난 8월 28일 유일무이(柳一無李), '바람이 되어'
바람은 정치인이나 언론이 만들지 못합니다. 바람은 바닥에서 민심으로부터 만들
돌풍은 왜 일어나는가.
이번 대선, 이명박 후보를 이기려면 바람이 필요하다.
지지율 50%를 넘는 이명박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방법은 돌풍과 이변뿐이다.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유시민 후보가
-유시민의 연설과 유시민 홈페이지 중에서-
김선출 011-660-9467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정치가가 조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는 상도동계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동교동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노사모라는 충성스런 조직이 있어서 생명 걸고 충성을 다했기에 거대한 군부 세력을 이기고 정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의원께서도 개혁당을 만들어 그 정당 조직의 힘을 이용하여 노무현대통령을 만드는데 공헌하였고, 그 조직의 힘을 갖고 열린우리당에 합류하였습니다.
여기 보니 유시민 의원님에게도 유빠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이 선거에 동원 되었군요.
아닌가요? 유빠들은 유시민의원님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는가요?
이 홈페이지에서도 유빠들의 조직은 대단해요.
자기 들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조직적으로 반대하여 독수공방으로 쳐넣어 버리잖아요?
김선출 011-660-9467
07-09-18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제(유시민)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돌풍을 일으켜 주십시오. 태풍이 되겠습니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국을 강타할 태풍을 예고합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 바람을 느끼십니까.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바람은 이곳 제주에서부터, 9월 15일부터 불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주의 당원 동지 여러분, 유권자 여러분이 우리 모두 함께 바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바람이 되어 육지에 태풍을 일으킵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설레임과 새로운 바람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나도 죽고, 모두 다 죽습니다."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 당원 동지,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 사위 유시민 한번 밀어주십시오. 여기서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육지로 보내주십시오. 육지의 재미없는 대선판을 확 바꿀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보내주십시오. 죽을 각오로 마음이 사무치면 바람이 붑니다. 제주와 울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멀리 강원도 춘천에까지 강하게 불어닥친 현장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바람이 일어나 돌풍이 되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이변이 되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도록 해야 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사무쳐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와 울산, 강원과 충북을 세차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 바람은 예사 바람이 아닙니다. 멀지 않아 전국을 강타할 태풍이 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바람입니다. 유시민과 함께 우리 유티즌들은 바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바람을 모아 더욱 강한 바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승리의 깃발을 꼽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단일화의 고비를 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가 바람이 되어 이 고비를 함께 넘기를 바랍니다. 태풍의 핵은 이미 기지개를 켰습니다. 역린이 움직였습니다! 울산에서 유시민의 태풍을 확인했습니다. 춘천까지 태풍을 이어 나갑시다, 울산과 제주, 강원과 충북 선거인단 여러분, 저를 믿고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민심 폭풍, 돌풍, 이변이 대세론을 깨고, 이명박을 이길 태풍이 될 가능성 하나를 믿고 강원도 선거인단 여러분이 9월 16 하루만 저에게 투자해 주십시오.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명박 대세론을 깰 수 없습니다. 조직이 강하고 정치를 오래하고 국회의원이 많은 후보가 승리하는 경선은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제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강원도당 여러분 선거인단 여러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람을 일으켜 거짓된 대세론을 엎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 경선에서 이변과 돌풍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유시민 후보측은 지난 8월 28일 유일무이(柳一無李), '바람이 되어' 바람은 정치인이나 언론이 만들지 못합니다. 바람은 바닥에서 민심으로부터 만들 돌풍은 왜 일어나는가. 이번 대선, 이명박 후보를 이기려면 바람이 필요하다. 지지율 50%를 넘는 이명박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방법은 돌풍과 이변뿐이다.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유시민 후보가 -유시민의 연설과 유시민 홈페이지 중에서- 김선출 011-660-9467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정치가가 조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는 상도동계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동교동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노사모라는 충성스런 조직이 있어서 생명 걸고 충성을 다했기에 거대한 군부 세력을 이기고 정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의원께서도 개혁당을 만들어 그 정당 조직의 힘을 이용하여 노무현대통령을 만드는데 공헌하였고, 그 조직의 힘을 갖고 열린우리당에 합류하였습니다. 여기 보니 유시민 의원님에게도 유빠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이 선거에 동원 되었군요. 아닌가요? 유빠들은 유시민의원님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는가요? 이 홈페이지에서도 유빠들의 조직은 대단해요. 자기 들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조직적으로 반대하여 독수공방으로 쳐넣어 버리잖아요? 김선출 011-660-946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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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탈퇴 어디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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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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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이해찬을 지지선언 해도 이해찬은 도저히 못찍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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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시민 후보님의 사퇴는 우리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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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빽이있나? 조직이있나? 우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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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유시민 대통령 만들기'가 끝났다 그래? 무슨 소리야, 5..
무명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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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은 노무현의 후계자, 이해찬에 대한 지지는 노빠의 의..
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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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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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정치는 아무나 하나
정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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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의원님! 진짜 미안하고, 진짜 사랑합니다!
대한민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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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민주이성이 존재함을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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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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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하늘아
bruceyi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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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입니다. 그러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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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인생도 선거도 맘대로 안돼">
,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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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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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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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가 납니다
철망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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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을 살릴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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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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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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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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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픕니다.. 하지만 유시민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나너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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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는한 끝까지 지지합니다.
조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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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참읍시다..다음은 8년입니다.
불패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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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지향하는 가치를 잊지말고 키워갑시다
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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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구국의 결단이라고 굳게 믿읍시다..
첫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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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원님 힘내세요 (Natking Cole - To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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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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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진영은 유시민진영과의 대통합 이벤트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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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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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시민님은 더 마음이 아팠을 겁니다.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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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사퇴하는 것은 대략 조까튼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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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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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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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嬖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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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싫다 완전 패닉상태다 대선?? 투표??포기했다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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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kaiserkim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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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발!! 반대누르지 마시구 이해찬님 밀어주잔말 하지..
고래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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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찍으라는 분들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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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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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0
조용히 가라..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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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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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 대한 기대를 모두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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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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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홀로가는돌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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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승리를 향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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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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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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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따릅시다.
ㅇㅇ...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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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진짜 뭐냐고......
대선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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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지만 그래도 유티즌은 유시민 중심으로 뭉처 함께..
블로그연대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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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님의 눈물의 의미를 아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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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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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하루...
조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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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은 하셔도 절망은 하지 맙시다.
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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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우리 강철 유티즌, 이젠 해찬들로 다음엔 유시민으..
당글이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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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존중합니다.사실 4년짜리는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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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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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대통령 유시민!
민심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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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마음속의 대통령입니다
신바람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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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지지자들을 배반한거다
hanwoori88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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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결혼반지를 잃어 버린 기분으로..(이해찬을 지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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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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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지만...이해찬 후보를 밀어줍시다.
1
바다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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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친구한테 뭐라고 말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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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바르
07-09-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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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고 서럽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꿈은 여전히 진행중입니..
자작나무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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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를 원망, 욕하시는 분들.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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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명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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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신 차립시다. 우리 노통을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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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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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아쉬운건 어쩔수 없습니다.
쓴소리지지자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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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지사 이리된거 쐬주나 사주쇼!!!
무화과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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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재빛 하늘아!
헬리혜성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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