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유시민 개인을 좋아한 것이 아니라 그가 지향하는
가치를 좋아했고 우리 스스로 자발적으로 유빠가 된것입니다
유시민에게 선택권을 주겠다고 우리는 킨텍스에서 위임했습니다
그선택을 존중합시다, 이제 주저앉지 마시고 유시민과 가치가
비슷한 이해찬을 도와 뜻을 이루고 후일을 도모합시다
후일의 대통령 임기는 재선 포함 8년이 될것임다
Tomorrow is another day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뜹니다, 희망의 태양!!!
시민광장 여러분!! 그열정을 유시민을 향한 열정을 꼭 간직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