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이벤트이기도 하니....지금의 감정적 기복을 다독거리고
대통합이라는 단어가 요새 오용과 남용되는 시점에
대통합의 의미가 진정 어떤것인지 보여주는 차원에서라도
해찬 진영과 사람들
시민 진영과 사람들...같이 한곶에만나서
맥주라도 한 고프씩하시며....서로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심이...
바쁘시겠지만.....자라나는 새쌱을 형식상으로는 정당하지만
해찬행님이라는 이미지에 걸맞지않는 공학신공을 아군에게 사용한 결례를 갚으심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