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것도 자기 맘이고
가는 것도 자기 맘이다.
그런데 오늘 이 시간만큼은
이제 그만 가겠다고 떠들거나 끄적거릴 필요없다.
왜 그래야하는지도 모른다면 '의리'를 모르는 것이다.
그런 의리도 없이 유시민을 지지했다고?!
웃기지들 마시고, 그냥 조용히들 사라지시게.
총사령관으로 모시고 싶었는데, 중대장이면 어떠한가?
한번 더 쏘련다. 이젠 국회의원 유시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