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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민님께 드릴 '깜짝질문'을 공모합니다.
인터넷진지 | 2006-05-26 13:35:08 | 조회 1280 인쇄하기
http://usimin.co.kr/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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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팀입니다.
어느덧 진지2 오픈 3일째입니다.
 
토막토막 들려오는 시민님의 요즈음이 궁금하신가요?
운영팀에서 '깜짝 인터뷰'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냥 '준비'만이라고요~  ^^;;)
 
진지2의 컨셉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어울릴 만한..
가벼운 질문으로 부탁드립니다.
[모범답안 예시] '정말 이영표 선수와 닮았다고 생각하세요?'
 
문항이 대략.. 10개 정도 선정되면 캠이든 글로든 깜짝 인터뷰 고고~ ^^;;
응모댓글 주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Mephisto  

월드컵 관련 몇가지..

1. 독일월드컵 우리나라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목표는 4강?

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가 있다면.. 국내. 국외로

3. 멀티플레이어라는 소문이 있으시던데요? 가장 자신있는 포지션은?

일단 생각나는 거 몇개 흘려보았음..
06-05-26

가아넷  

열성팬들에게 어떻게 불리는 것이 가장 기분 좋으세요?
1.유시민장관님
2.첨맘님
3.오빠~♡(ㅋ) 혹은 형~
4.다 좋다.

ㅎㅎㅎ
06-05-26

답답 교향시  

우리나라국민들 상당수가 바보축구들인데 공은 왜그리 못차는지 의원님께
물어봐주삼
06-05-26

해당화  

'가벼운 질문'이요....

저는 가벼운 질문은 할 게 없는데요.

저는 시민님가 얘기 할 기회가 있으면 이것을
질문하고 싶더라구요.

* 시민님께서는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보십니까?
인류의 미래는 결코 장밋빛이 아닌데,
우리 인류의 다가올 미래 , 30년,50년후는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살게 될까요.

너무 무겁고 끔찍한 질문이겠죠. ㅎㅎ
시민님이 미래학자도 아닌데 말이죠.

가벼운 질문은 ...떠오르지 않네요. 생각나면...
06-05-26

해당화  

잠깐 !! 가벼운 질문 생각났어요.

질문: 유장관님께서도 징크스가 있으십니까?

누구나 몇가지 징크스는 있잖아요.
저는 아침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밥을 챙겨
먹는데 어쩌다 밥이 아닌 빵,떡을 먹고 나온 날은
그날 온종일 밥구경을 못해요.
항상 그래요.
징크스치고는 쫌 시시하죠.
06-05-26

Mephisto  

인터넷진지 관련.

1. 지지자들이 만드는 홈피, 어떤 공간이 되길 바라시는지?

2. 지지자들이 만든 인터넷진지 종종 눈팅하시나요?
06-05-26

해당화  

역시 메피님/

맞아요. 그것이 알고싶다!
06-05-26

(~.^)  

흐흐흐,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울나라 정치부 기자들은 신문전면에 효리사진 올려놓고 허벅지 얼마,눈 얼마,히프 얼마 등등 이런 저질 기사 쓰는 스포츠찌라시 기자 수준입니다.
아마 이런거 하면 또 기사화 할겁니다.
정치부 기자 저질인거는 보수~진보가 따로 없어요.
06-05-26

랑  

에이, 전 그런 거 싫어유~
왜 구더기 무서워 장을 안 담그려나구요?
구더기 슬어, 버릴 때 버리더라도 하고 싶은 건 해야쥬.
아, 안그라요?
06-05-26

(^.~)  

흐흐흐 인터넷 문화라는게 무서워서,,,(^^)
06-05-26

아카시아  

(^.~)님/

인터넷 문화가 쫌 끔찍한 점은 있지요.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이 대세지요.
피할 수 없어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06-05-26

(^&^)  

딴 정치인이면 문제가 안되는데,워낙 특별한 정치인이다 보니.ㅋㅋㅋ
06-05-26

랑  

객관식으로 하겠습니다.

1. 다음 중 장관님께서 가장 행복해하는 자리(이름)는?
1)국회의원 유시민 2)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 3)칼럼니스트 유시민 4)지헌이 아빠

2. 다음 중 장관님께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자리는?
1)국회의원 유시민 2)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 3)칼럼니스트 유시민 4)지헌이 아빠

(ㅋㅋ, 설마 강제 로그아웃 된 건 아니겠죠? 두 시간 정도 지난 것 같은디..)
06-05-26

시민폐인  

질문 전혀 생각 안난다...

지금 비오니까..
'비가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군지 물어봐 주세요.

가벼운 질문 맞죠?
06-05-27

쇼하고있네  

장관되어 국민에게만 고통줄수없다더니 유럽갔다오더니 두배로 준다는 사람.
유럽가서 연금의 피해사례는 안보고 쑈만 보고 왔는지.
하여간 이놈이든 저놈이든 똑같지.
0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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