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명숙 후보 주저앉히면 표가 모두 이해찬 후보에게 과연 갈까?
2. 대세론, 세몰이로 폼 잡고 유시민 끌어내려 양보받아 결국 유시민
힘으로 후보되려는 꿈 접어야 한다.
유시민을 돕지 않으려면 그냥 놓아두라. 당당하게 승부를 하고 아름다운경선을
마무리하자!
따라서, 유시민과 이해찬 사이에 자유와 평화의 강이 흐르게 하라.
3. 욕심을 버려야 한다. 대탐소실.
4. 지금 이 순간 유시민을 주저 앉히려는 모든 책동을 당장 중지하라.
5. 현실을 직시하고 좀더 냉정하게 자신을 재평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