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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려주세요...
송행대 | 2006-09-18 21:22:55 | 조회 204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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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글은 전국곳곳??에 올려집니다...

   더이상의 불행의 희생자는 막아야합니다!!

   왜? 법에서는 살인자를???????????   

   많은 양해 바랍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출처: 네이버블로그... 05/6/9

   '살인마' 유영철 사형 최종확정
 
   온 국민을 전율케 했던 `살인마' 유영철씨에 대한 사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강신욱 대법관)는 9일 
   노인과 여성 21명을 연쇄살인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1심에서 사형이 확정됐던 유씨에 대한 검찰의 상고를 기각,
   재판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사형대기 기결수는 직전 59명에서 60명으로
   한 명 더 늘어났지만 실제 사형집행은 1997년 12월30일 이후 
   현재까지 7년5개월 이상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사형 선고로 마무리된 유영철 사건 = 
   유씨는 작년 8월 노인과 부녀자, 정신지체 장애인 등 21명을
   죽이고 이중 사체 11구를 토막내 암매장하면서 3구를 불에 
   태운 혐의(살인, 사체손괴 및 유기 등)로 구속기소됐다. 

   외형상 유씨재판은 10개월 만에 3심까지 거친 끝에 마무리됐지만
   실제로 유씨에 대한 사형은 작년 12월 1심 선고 이후 항소심이
   본격 시작되기도 전에 확정됐다. 
   유씨는 1심에서 이문동 살인사건을 제외한 20명에대한 
   살인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사형을 선고받은 후 다른 사형수들과
   달리 7일 이내에 항소하지 않아 1심 단계에서 사형이 확정됐다. 

   그런데도 유씨 재판이 3심까지 이어진 것은 검찰이 유씨 혐의 중
   1,2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이문동 살인사건에 대해 상소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날 대법원은 이문동 사건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의
   판단이 적절했다고 판시, 결과적으로 이 사건은 미궁에 빠진 셈이 됐다. 

   `이문동 사건'이란 작년 2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 골목길에서
   전모(24.여)씨가 흉기에 찔려 살해된 사건으로 유씨는 경찰에서
   이 사건이 자신의 범행이라고진술했다가 공판 과정에서
   "경찰 회유로 허위진술했다"고 번복했다. 

   대법원은 이날 "이문동 사건의 핵심증거로는 피고인의 검찰 및
   첫 공판 자백이있지만 이는 피해자의 상처 부위와 일치하지 않고
   자백 경위나 동기에도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 범죄의 증명이
   없는 때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사형 대기자 60명으로 1명 추가 = 유씨에 대한 재판이 마무리됨에
   따라 사형대기 기결수는 59명에서 60명으로 1명 늘어났다. 

   이들 사형수는 전원 살인범죄자로 48명은 2명 이상을 살해한 혐의고
   이중 3명이상을 살해한 경우는 21명, 10명 이상 살해자는 유씨를
   포함해 3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중 종교에 빠진 부인이 가정을 등한시한다며 해당 종교회관에
   불을 질러 15명을 사망케 한 혐의로 사형이 선고된 원모씨는
   1992년 말 사형이 확정돼 사형수신분으로 12년 이상 지내고 있다. 

   1948년 정부수립 후 19971년 12월30일까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형수는 모두 902명이며 1990년대 이후에는 7차례 89명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그러나 김영삼 정부 말기인 1997년 12월30일 23명의 사형이 
   집행된 후 지금까지 7년5개월 넘게 단 한 건의 사형집행도 
   이뤄지지 않아 유씨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라는 
   관측이 강하다. 이는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사회적으로 힘을 얻고 있는 현실과 무관치 않다.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이 여야의원 174명의 동의를 얻어 국회에
   제출한 사형제폐지 특별법이 이 달부터 본격 논의되고있고
   국가인권위원회도 올 4월 국회에 사형제 폐지의견을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사형집행 명령권을 가진 김승규 법무장관은 올 3월
   국무회의에서 "범인의 생명도 소중하지만 피해자의 생명도 소중하다. 
   생명을 빼앗았으면 생명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 
   이런 정의감이 국민 마음 속에 있다"며 사형제 존치를 주장했다. 

   한편 최근 들어 사상범이나 공안사범에 대한 사형 선고가 현저히 
   줄어 1971년에는 한 해에만 24명의 사상범 사형선고가 있었지만
   1988년 1명을 끝으로 이후에는 사상범이나 공안사범에 대한
   사형 선고가 전무한 상태다. (서울/연합뉴스) 

   ㅡ ㅡ ㅡ ㅡ ㅡ ㅡ ㅡ출처!! 네이버 검색, - 2005/6/9
 
   풍세여성연쇄살인 현장검증... - 2006.04.20 18:30  

   
   풍세 여성살인 연쇄살인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8일
   오후 풍세 가송리 현장에서 있었다. 
   (사진은 피해 여성의 옆구리를 칼로 찌른 상황을 
    재연하고 있는 용의자)

   천안 풍세여성 연쇄살인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18일 
   낮 12시부터 실시됐다.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지켜본 가운데 천안경찰서 수사팀은
   용의자 명씨(34)에 대한 살해 과정을 현장에서 조사했다. 

   용의자 명씨는 현장에서 조사관의 지시에 따라 당시의 
   범행 상황을 재연하며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현장검식이 있은 첫 장소는 성정동 E마트 부근 모식당 주차장에서
   피해자 송씨(26)를 만난 상황부터 시작됐다. 

   이 주차장에서 용의자는 오후 4시 30분께 생활정보지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송씨를 인천에서 렌트한 차량에 태우고
   “면접을 보러 사무실로 가자”고 말했고,
   피해자 송씨는 순순히 따랐다고 한다. 

   이후 용의자는 같은 목적으로 명씨를 찾은 두 번째 피해자
   표씨(26)를 목천면 도장리 입구에서 태웠다.   

   그런 뒤 풍세 가송리 공사 현장 쪽으로 차를 몰고 가 뒷자리에
   앉아 있던 피해 여성들에게 가시방에 넣어둔 칼을 꺼내 위협하며
   테이프로 손목을 감은 뒤 카드 대출 한도를 물어보며 
   입금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러나 1시간 이상 통화를 하던 피해여성들이 입금을 하기
   어렵게 된 것으로 판단한 명씨는 뒷좌석으로 가 테이프로 손목을
   묶고, 머리에도 비닐봉지를 씌워 테이프로 감은 뒤 두 여성을 
   칼로 찔러 살해했다고 한다.  

   용의자 명씨는“피해자들이 통화를 하는 시간동안 속으로 
   보내줘야 하나, 어떻게 하나 고민을 했었다. 그러나 입금 상태가
   여의치 않자 얼굴도 노출되고 전과 사실도 있어 어쩔 수 없이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다. 

   범행을 저지른 용의자는 송씨는 농로 옆 논 한구석에
   내려놓고 공사 현장에 있던 보온용 비닐덮개를 이용해 덮어 놓았다. 

   
   용의자 명씨는 숨진 송씨를 논두렁 밑으로 내린 뒤 현장에
   있던 보온용 덮개로 덮어놨다고 진술했다.

   또한 표씨는 70여 미터 떨어진 지하통로에 내려놓고 차에 
   있던 석유통을 가지고 나와 사체에 끼얹은 다음,
   생활정보지에 불을 붙여 사체에 던진 후 도주했다고 밝혔다.

   
   송씨의 사체 유기 장소에서 70여 미터 떨어진 지하통로에서 
   표씨의 사체에석유를 붓는 장면을 재연하고 있는 용의자의모습

   현장 검증을 마친 천안경찰서 수사팀은“본인 진술과 현장 검식을
   통해 단독 범행으로 보여지고, 공범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고 말했다. 

   또한“심각한 구직난으로 구인광고가 많은 현실에서 구직차 나온
   여성들이 봉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용의자에 대한 정신감정
   의뢰에 관해서는“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검증을 지켜본 가송리 주민들은 
   "이제라도 범인이 잡혀서 다행이다. 이제 두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또한 잔인한 살해 장면을 재연할 때는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얼굴을 만천하에 공개해야 한다"며 울분을 토하기   
   도 했다.   

   천안 경찰, 연쇄살인 용의자 압송 조사
   DNA일치...'카드 빚'때문에 범행 저질러/

   20대 여성 연쇄살인사건을 수사중인 충남천안경찰서는 17일 오후 인천 
   남동경찰서에 구속 수감돼 있는 용의자 명모(34)씨를 압송해 왔다. 

   오후 6시30분께 천안경찰서에 도착한 명씨는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모자를 깊이 눌러 쓴 모습이었으며 압송 차량에서 내린 뒤 곧바로
   수사관들에 이끌려 조사실로 향했다.

   명씨는 `혐의사실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작은 목소리로 
   "예. 죄송합니다"라고답했고, `혼자 저지른 범행이냐'는 질문에도 "예"라고 
   짧게 대답했으나 `왜 구직자를 목표로 삼았느냐'는 질문에는 응답하지 않았다.  

   경찰은 명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공범 존재 여부, 
   추가범행 여부 등을 조사한 뒤 18일부터 현장검증을 시작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명씨의 신병은 인천 남동서에서 관리하고 있으므로
   오늘은 1차 조사를 마치는대로 다시 인천으로 돌려보낼 것"이라면서
   "내일 다시 명씨를 압송해와 현장검증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드대출 때문에... 

   풍세 20대여성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 명모(34)씨는 구직광고로 유인한
   피해여성들의 신용카드 대출 목적으로 자신의 신분노출을 우려해 
   처음부터 이들을 살해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천안경찰서는“명씨를 조사한 결과 범행일체를 자백했으며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다”면서“대포폰, 랜트카 등    
   용의자 명씨는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구로와 수원, 시흥 등
   장소를 이동하면서 통화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고 말했다. 

   경기도 시흥에 사는 명모씨는 구직광고로 유인한 두명의 여성의 카드를
   이용 대출을 목적으로 지난 1월 9일 오후 6시께 수원의 ○마트 
   부근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대포폰을 택배로 받았다. 
 
   명씨는 대포폰으로 진출·입이 편리한 천안으로 범행지역을 선정하고
   한 생활정보지를 이용해 `하나상사'명의로 구인광고를 계약한 뒤
   10일 인천 부평에서 렌터카를 빌려 범행을 나섰다. 

   11일 천안으로 내려온 명씨는 인적이 드문 풍세면 가송리를 범행장소로 
   정하고 쌍용동 부근에서 흉기와 테이프, 석유 등 범행도구를
   구입하고 인근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한달우 천안경찰서장은 직접 브리핑을 통해 풍세 20대여성
   살해 용의자 명모씨의 범행동기 수법등을 밝혔다.

   12일 오전 11시께 명씨는 천안의 ○마트 앞에서 구인광고로
   유인한 P(26)씨를 만나 사전에 답사한 가송리 범행장소로 데리고 간 뒤
   성폭행을 했으며 이어 P씨를 차에 태운 채 같은 날 오후 4시께
   목천휴게소로 이동해 두 번째 피해자 S(26)씨를 태웠다. 

   다시 범행장소로 돌아간 명씨는 S씨에게 카드대출 한도를 
   문의하게 했으나 대출이 불가능하자 오후 7시께 차 안에서 S씨를 
   테이프로 얼굴부위 등을 마구감아 질식시켜 살해, 
   이에 놀란 P씨가 살려달라!!며 저항하자 흉기로 복부를 찔러 살해한 후
   미리준비 한 휘발류를 사용해 불태웠다. 

   경찰은“명씨는 강도강간 등 전과 4범으로 1999년 유흥업소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6년 복역한 뒤 지난해 5월 가석방됐으며 대출관련
   동종전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 "조사결과 명씨는 경기 시흥의 한 고시원에 살며 일정한 수입이
   없던 명씨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한달우 천안경찰서장은“용의자 명모씨가 단독범행을 주장하고 
   있으나 공범여부를 조사중이다”며“3명의 범인들을 봤다는 증인의  
   진술과 용의자의 단독 범행 진술 등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어
   그동안의 진술을 재검토해 사건진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경찰은 검찰과 협의를 거쳐 명씨를 천안경찰서로 압송한 뒤
   정확한 범행경위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천안경찰서는 분석시스템을 이용해 풍세20대여성 살인사건
   용의자인 명씨가 지난 12일 별건으로 인천지방경찰청 인천남동경찰서에
   구속 중인 것을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지난 1월 12일 용의자 명모씨가 범행장소로 사용했던 가송리 부근 

   천안경찰 인천서 검거, 오늘(17일) 천안 압송 

   천안경찰서(서장 한달우)는 16일 오후, 천안풍세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M씨(34)를 인천에서  붙잡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붙잡힌 용의자는 지난 1월 실종된 20대 여성 2명을 풍세에서
   잇따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서 관계자는 "조사관들이 현장에 급파돼 범행경위 등 혐의와
   공범의 존재여부 등에 대해 조사중이고, 내일(17일) 쯤 천안으로
   압송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경찰은 M씨를 용의선상에 두고 경기도의 한 은신처 주변에서
   잠복수사를 벌여오다 지난 12일 인천에서 강간미수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M씨를 확인, 연쇄살인사건 혐의가 드러나게 됐다.

   검거 당시 M씨는 휴대폰 2대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휴대폰 기지국
   위치추적 결과 1대가 천안 사건 발생 시간에 사건현장 부근에서 
   포착됐으며 피해여성과 휴대폰 통화내용의 음성을 분석한 결과
   M씨와 일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M씨는 대포폰을 다른 공범 C씨에게 전했을 뿐
   피해여성에  대해서는 모르는 일이라며 부인하고 있으나 조사결과 
   공범으로 지목된 C라는 이름은 존재하지 않는 인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에서는 지난 1월 14일 풍세면 도로공사 현장 부근에서
   표모(26.여)씨가 흉기에 찔린 후 불에 탄 시체로 발견된 데 이어
   6일뒤 현장에서 50여m  떨어진 곳에서 보온용 비닐덮개에 덮여 있던
   송모(26.여)씨 시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여성이 모두 사건발생 며칠 전 생활정보지에 나온 
   구인광고를 보고 이력서를 들고 집을 나섰던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여왔다.

   벌써부터 `공적 찾기(?)' 

   천안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 명씨가 또 다른 사건으로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이미 구속된 상태로 발견되자 사건을 수사해온 
   천안경찰서는 명씨의 신병처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모습이다.

   천안서는 이날 브리핑에서 용의자를 특정하게 된 수사과정에 대해
   이례적으로 상세히 설명했다.

   경찰은 "며칠 전부터 경기 시흥의 명씨 집주변에서 잠복해왔으나
   명씨가 나타나지도 않고 주민들도 그가 한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진술해  범죄분석시스템을 통해 조회해보니 인천에서 이미 구속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명씨는 다른 범행으로 경찰에 체포됐으나 우리는 이미 
   명씨를 이번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해냈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전날인 16일 오전 범죄분석시스템을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한 뒤
   인천까지 올라가 명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으며, 명씨를 천안으로
   압송해 직접 수사를 벌이려고 살인 등의 혐의로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명씨는 이미 인천에서 구속수감돼 있기 때문에 이번 영장이
   발부된다면 이미 구속된 명씨의 신병처리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찰은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검찰은 `전례가 없는 일이어서
   현재  대검찰청에 질의 중이니 기다리라'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그러나 "사건해결의 공적을 다투려는 의도는 아니며 원활한
   수사를 위해서는 명씨를 압송해 수사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용의자 인천에서도 범행 저질러 

   천안 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인천에서도 구직광고를 낸 여성을 유인,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실이 17일 드러났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강도강간 미수 혐의로 M(34.무직)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M(34.무직)씨는 지난 10일 생활정보지에 과외 
   구직광고를 낸 A(29.여)씨에게 전화를 걸어 '딸 과외공부를 시키겠다'며
   지하철 인천시청역에서 만난 뒤 렌터차량에 태워 인근 인적이 드문 곳에 
   이르자 54만원을 뺏고 강간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차량에서 탈출하는 장면을 목격한 택시기사를 통해
   렌터차량 번호를 확인, 렌터카 업체를 수사한 끝에 이 차량을 빌린 
   M씨를 지난 12일 경기도  시흥시 한 고시원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생활정보지를 통해 일자리를 구하려는 여성들을 상대로 한
   M씨의  범행수법이 지난 1월 천안에서 발생한 2건의 연쇄살인사건    
   수법과 동일한 점에 주목, M씨를 천안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

   또 M씨의 휴대폰 통화기록 조회결과 천안사건발생 당시
   M씨가 사건 현장 부근에 있었던 사실도 확인했다.

   천안경찰서는 17일 중으로 M씨의 신병을 남동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아 범행 경위와 여죄를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입력 : 2006/04/17   - 특별취재반  
 
   ㅡ ㅡ ㅡ 출처!! http://cafe.naver.com/ilgyu/11 - 2006.04.20 18:30 


   

   충남 천안 연쇄살인 용의자 추적중 - sbs

   [8시뉴스][앵커]
   20대 여성들이 잇따라 피살된 천안의 연쇄살인사건,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강력범죄의 공포에 지역 시민들은 극도의 불안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전방송 조상완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20일) 오후 충남 천안시 풍세면 도로공사 현장 인근 논바닥에서
   발견된 26살 송모 씨와 지난 14일 바로 옆 굴다리 아래에서 불에 탄채
   발견된 26살 표모씨. 이들 희생자 모두 생활 정보지의 같은 회사 구인
   광고를 보고 집을 나섰다 변을 당했습니다. 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용의자들이 사용한 대포폰을 찾은데 이어 집단 범행으로 추저하고 
   용의자를 압축하고 있습니다. 

   [경찰관계자 : 대포폰은 12일 오후부터 중단됐고 용의자는 2명에서
   그 이상 4명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곳곳에 흔적을 남기는 등 치밀하지 못한 범행으로
   경기도 화성의 연쇄살인과근 성격이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의 강도는 다릅니다. 시민들은 광고지를
   보고 연락해온 여성 가운데 범행대상을 물색하는 등 
   불특정 다수를 노렸다는 점때문에 더욱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20대 여성: 무섭죠. 여성을 상대로 계속 살인 사건이 나는데 
   같은 여자로서 무섭기도 하고, 밤에 친구를 만나도 일찍 들어오게 되고...]
   천안에서 취근 수년간 강력 사건이 계속되는 데다가 일주일 사이 3명의 
   여성이 엽기적으로 희생되는등 충격적인 소식에 시민들은 조속한 
   사건 해결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TJB 뉴스 조상완입니다.
   
   ㅡ ㅡ ㅡ ㅡ !! 출처 : 네이버블로그 - 2006/01/22 
 
   

   천안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인상착의 확인중 - sbs

   [앵커] 천안 20대 여성연쇄살인사건 속보입니다.
   이연쇄 살인사건 용의자으 얼굴을 봄 목격자를 찾았
   습니다. 김범부 기자입니다. 

   [기자]
   용의자를 직접 본 사람은 수원의 한 택배회사 직원 정모씨입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수원의 한 할인매장 앞에서 다른 사람 명의의 
   휴대전화, 이른바 댚폰을 이 용의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이 전화번호로 생활정보지에 구인광고를 내 피해자들을 유인했습니다. 
   경찰은 정씨를 조사해 용의자가 작은 키에 30대 남성이라는 점등...
   몇가지 구체적인 단서를 찾았습니다.
   [수사 경찰:많이 진전이 됐어요. 많이 진전이 됐ㅅ고 (용의자가) 2명
   이상으로 보면 될 거에요.]

   경찰은 또 범인들이 숨진 여성들에게서 받은 서류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려고 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은행 관계자들을 상대로 목격여부
   등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지난 14일 숨진채 발견
   된 26세 여성 표모 씨의 승용차가 찍힌 CCTV화면도 확보했습니다.
   표 씨는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범인들과 연락을 한 뒤, 지난 12일
   천안의 한 할인점에서 마지막으로 화면에 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할
   인매장 주변 상인들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sbs 김범수입니다.

   ㅡ ㅡ ㅡ ㅡ!! 출처 : 네이버블로그 - 2006/01/24

   

   천안 연쇄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  YTN - 2006.04.17

   [앵커멘트]

   지난 1월 20대 여성 두 명이 살해 된 천안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에서 강도 혐의로 붙잡힌 30대 용의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밝혀졌습니다.

   고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월 14일 천안시 풍세면 도로공사 현장에서 20대 여성이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엿새 뒤인 20일 같은 장소에서 또 다른 2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됩니다.
   이른바 천안연쇄살인사건의 피해 여성들은 생활정보지에 실린 구인광고를
   보고 나섰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34살 명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
   명 씨는 인천지역 생활정보지에 과외구직 광고를 낸 20대 여성에게
   '딸의 과외 공부를 맡기겠다'고 접근해 차로 납치한 뒤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 하려한 혐의로 지난 12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천안연쇄살인사건의 혐의점은 경찰 조사를 받는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무엇보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동일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녹취:경찰 관계자]
   "수법이 유사하지 않습니까? 생화정보지에 광고를 내서 유인을 해서 강도
   강간을 했잖아요. 수법이 유사한거죠."

   또 휴대전화 통화기로 조회결과 천안연쇄살인사건 당시 명 씨가 사건현장 
   부근에 있었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명 씨는 여성과 접촉한 사실은 인정하고 있으나 그 뒤에는 다른 
   공범이 알아서 했다며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명 씨의 DNA를 채취해 국가수에 분석을 의뢰한 경찰은 명 씨를 천안으로
   압송해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YTN 고한석입니다.

   ㅡ ㅡ ㅡ ㅡ!! 출처 : 네이버 블로그 - YTN -  

   안녕하십니까?

   검색하다가 윗글(유영철사건?...)을 보았는데 요....
   천안연쇄살인사건도 접했고...
   사회가 이렇게까지..............!!

   법은 누구를 위한법일까 요?

   사건의 범인은 희생자를 비참히 살해했는데....

   법(경찰)에서는 힘들게 흉악범 검거...!! 아니면 미제사건...

   그리고 인권보 호!!

   위 천안사건에서도 희생자 p씨가 제발 살려달라했지만, 무참히.....

   희생자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범인은 사건당시... 먼저, 인간이기를 거부했습니다!!

   고인(천안희생자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

   남이 아닌 자신의 가족중에 한 명이 비참하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흉악살인범은 법(경찰)에서 보호만 하지 마시고...
   
   사회에 범인의 얼굴을 공개해.....

   다시는 흉악살인범죄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막아야합니다...!!

   참고, 조선시대 형벌제도 중...

   사형을 집행한 다음 죄수의 머리를 매달아 일반 민중에게 
   보이거나 시체를 길거리에 내버려 사람들로 하여금
   참혹한 죽음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일반예방의 효과를
   거두고자 하기도 했는데............ - naver 검색,

    더이상의 불행의 희생자는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에서 흉악범인을 너무 보호해주 니...

   흉악범죄는 계속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김승규 법무장관님이 국무회의에서 말씀한 의견을 존중합니다...

   "범인의 생명도 소중하지만 피해자의 생명도 소중하다. 
   생명을 빼앗았으면 생명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 
   이런 정의감이 국민 마음 속에 있다"    - 2005년 3월...

   법은 국민을 위한 것입니다...
   국민다수의 의견을 따라야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9월 14일 전주에서 송행대 드림,

      

   아~ 제발!! 
   무사히....

   안되면 될 때까지 악!

   사정?상 글이 잘안보이실 경우 아래링크복사 클릭하십시오!

   http://gfgf34.com.ne.kr/j0666/news/chuan069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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