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여론조사에서
이번 대통령 누가 될 것 같습니까? 묻습니다.
1번 누구 2번 누구, 3번 누구, 4번 ...
질문에 답하는 사람은 몇 %안되지만, 1번이라고 하여
1번이 50%지지라고 나옵니다.
그러나 제가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게 물어봅니다.
1번이 국민들이 절반이나 좋아한다는데, 될 것 같습니까?
"L 씨는 안 될 것이다" 입니다. "100% 안 될 것이다." 입니다. "누가 될지는 모르겠다"입니다.
표본은 한나라당 지지자, 부자, 어르신, 민주당지지자 들입니다.
여론조사는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은 문국현 후보 게시판에서 보고 웃었던 웃긴 글입니다.
★L모씨가 대통령 됐을 경우 시나리오
일단은 제2의 IMF의 기틀을 마련한다...
정권말기나 다음정권에서 IMF가 다시 터진다...
국민들은 차라리 노무현 정권(주식3배, 국민소득 2배)이
열배는 잘했다며 후회하지만...때는 이미 늦었다...
경부운하는 취소되거나... 강행할 경우...
한강 상류의 충주댐을 헐고... 대역사를 시작한다...
연간 경부운하 연간 유지보수비가 10조 (한국 1년 예산 200조)
가까이 들면서.. 운하통행료가 고속도로 물류비보다 2배이상
올라가서 아무도 ... 운하를 이용하지 않게됨...
국민들의 세금 증가로 원성이 높아지지만...
조중동 일보와 L모씨 정권은 콧방귀도 안뀌도...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
일본이 한국의 한심한 꼴을 보더니... 경제원조 해줄테니
독도를 내놓으라고 큰소리 친다..(노무현은 고이즈미에게
전쟁불사의 카리스마를 비추며.. 콧대를 누름)
L모씨... 비열하게 웃으면서... 국민몰래 일본과 비밀협약을 맺고
거액을 받고 ...독도를 팔아 넘긴다...
그 돈을 개인이 착복하고... 불쌍한 서민을 위해 풀지 않는다..
독도는 독도대로 뺏기고... 국민들은 거지가 된다...
그때...국민들은 땅을 치면서...M모씨 뽑을걸..통탄하지만...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국민의 상위 5%인 ...
재벌들과 비리 국회의원들만 겨우 만족하는 사회를 만들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