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의 어머니가 치메로 인해 정기적으로 약을 복용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치메병원에서 약을 지을 때는 6만원 정도 였는데.
지금 약국에서 약을 지을 때는 보험이 되어도 11만원 정도입니다.
이러면 병원에서 지어주는게 약을 정기적으로 복용하시는 분에게 이익인것 같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지을때 저렴하지만 약국에서는 너무 비쌉니다.
그러므로 병원에서 약을 지을 수 없습니까?
다르게 아프면 처방전을 다시 받아 짓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처방전 없이 약을 지을 수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