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12시경, 점심시간 전후에 서프에 단일화의 소식을 전하면서 유시민후보 후원금 쏘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때가 1억9천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2억5천입니다...제가 서프에 글을 올리기전에 이미 노혜경님이 커밍아웃을 빙자한^^ 후원금을 쏘았다는 글이 올라왔고..그 이후로 지금까지...서프에는 유시민후원을 쏘았다는 글이 계속 올라고 오고 있습니다.
후원금, 이거 돈의 문제가 아닙니다. 흐름, 바람의 징조입니다. 아래 새봄님이 민새의 학습효과를 말했는데, 맞습니다...
낼 제주를 지나 울산에서 유풍이 다 날려보낼겁니다. 울분도 분함도 서운함도, 그놈의 이명박대세론도 말입니다.
오늘 춘천연설, 가슴을 후벼파더군요....가슴이 있는 사람이라면 흔들렸을 겁니다. 우린 갑니다. 다음주 부산.광주를 거쳐 달릴겁니다. 낼 우리 1등 먹습니다...이제 낼 선거인단들,..참여를 독려해야 합니다. 투표장으로 가도록 해야 합니다...
유빠님들,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선거인단 참여시킨분들 일일이 체크하셔서 낼 비바람, 태풍이 불어도 무조건 투표장에 가서 기회1번 유시민 찍도록 해야 합니다.
사족> 없습니다...태풍의 징조가 보입니다..아주 좋습니다. 좀더 힘을 냅시다....다들 복받으실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