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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으로 3억? 후원금 바람이, 유풍의 징조입니다.
칼 융 | 2007-09-14 16:40:36 | 조회 1271 인쇄하기
http://usimin.co.kr/1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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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12시경, 점심시간 전후에 서프에 단일화의 소식을 전하면서 유시민후보 후원금 쏘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때가 1억9천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2억5천입니다...제가 서프에 글을 올리기전에 이미 노혜경님이 커밍아웃을 빙자한^^ 후원금을 쏘았다는 글이 올라왔고..그 이후로 지금까지...서프에는 유시민후원을 쏘았다는 글이 계속 올라고 오고 있습니다.

 

후원금, 이거 돈의 문제가 아닙니다. 흐름, 바람의 징조입니다. 아래 새봄님이 민새의 학습효과를 말했는데, 맞습니다...

 

낼 제주를 지나 울산에서 유풍이 다 날려보낼겁니다. 울분도 분함도 서운함도, 그놈의 이명박대세론도 말입니다.

 

오늘 춘천연설, 가슴을 후벼파더군요....가슴이 있는 사람이라면 흔들렸을 겁니다. 우린 갑니다. 다음주 부산.광주를 거쳐 달릴겁니다. 낼 우리 1등 먹습니다...이제 낼 선거인단들,..참여를 독려해야 합니다. 투표장으로 가도록 해야 합니다...

 

유빠님들,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선거인단 참여시킨분들 일일이 체크하셔서 낼 비바람, 태풍이 불어도 무조건 투표장에 가서 기회1번 유시민 찍도록 해야 합니다.

 

사족> 없습니다...태풍의 징조가 보입니다..아주 좋습니다. 좀더 힘을 냅시다....다들 복받으실껴~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강원도에 있는 막내누이를 경선인단에 가입시켜놨습니다.
매형은 공무원이라 안되고....
주일날 꼭 투표하게 하겠습니다.
07-09-14

칼 융  

당희님..복 받으실껴~~
07-09-14

칼 융  

잘하면 이 후원 속도면 오늘 중으로 3억 채울 것 같습니다...대단한 유빠, 유티즌들입니다.
07-09-14

사랑시  

다 같이 복 좀 주세요. 우리 유후보님한테~~~ .

아휴, 이제 잠 좀 자겠다. ㅎㅎ..
내가 왜 우리 후보님보다 더 잠을 못 자는 거죠?
오버도 이런 오버가 없군요.
ㅋㅋ.

유뽕 맞은 상태에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얼마나 바빴던지..
07-09-14

미니파더  

오늘 못 채우면 유티즌들 반성해야 합니다... -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자봉하면서 -
집에가서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서 더 보내야겠네...-_-
07-09-14

홧팅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간절한 마음이.....

선거인단 가입시킨 지인들한테
후원금 권유(사실은 협박^^) 전화 돌리야 되겠네요~
07-09-14

포세이동  

전 강원도에 있는 아버지가 이렇게 도움이 되실줄 꿈에도 몰랐네요.
일요일날 친구분하고 투표하러 가시라고 해야겠네요
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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