됩니다.
오늘 까지 후보경선 기탁금 3억원을 내야 하는데
중앙게시판에는 121,900원씩 낸다고등 합니다.
한의사 고은광순씨는 또 100만원 쐈다고도 하고요.
요거. 요거. 제가 보기에는 오늘 중으로 3억 넘어 갑니다.
아까 3신가에 2억 5천 넘었다대요.
전화도 아니고 연월차도 아니고 제일 쉬운 겁니다.
우리가 대선 출마하라고 불러 냈으면 우리가 책임져야죠.
개인 재산 9천 5백만원에 지금 사는 아파트도 융자 갑는 중이라던데.
기업한테 뒤로 돈 받는 것 보다 지지자들이 한푼 두 푼 모아주는 게 훨씬 떳떳합니다.
있는 돈 들 내시죠. 특히 집에 돈 쌓아 놓고 눈팅만 하시면서 양심의 가책 (?)
느끼시는 분들 오늘까지 내지 못하시면 평생 한으로 남습니다.
지금 여기 팝업 창에도 안 뜹니다. 그 정도 모금은 가만 있어도 들어온다는 계산이죠.
독립군이 독립운동할 때 내는 게 독립자금입니다. 나라 해방되고 나서는 독립자금 낼려도
낼 때가 없습니다. 지금 내시면 역사에 남는 후원금이 됩니다.
시간 넘어가면 소용 없습니다. 지지자들이 확실히 쏩시다.
참, 송금할 때 메시지로 '축 당선'이나 '축 승리'를 넣는 센스.
저도 물론 냈습니다. 그런데 두 달 후 지금 사는 임대아파트 분양 받는다고 하도 아랑엄마가
조여서 뒷 자리 0 하나 떼고 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