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좀 갖고 있습니다. 장기투자라 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데...
후원금 낼려고 은행계좌 잔고를 보니까 얼마 없더군요..
그래서 딱 8주 팔았습니다. 50만원입니다.
많지 않지만 돌맹이 한장 얹어봅니다.
서로 격려하며 가봅시다.
끝을 보고 싶습니다.
점 점 더 간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