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토플러 유시민을 알아본걸까요?
토플러는 올해 연말 대선과 관련, 지식기반사회를 이끌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합리적이고 총명하면서도 국민과 빈곤층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인물이자, 무조건 자신의 신념대로 밀고 나가기 보다는 자신의 신념에 대해 한 번쯤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유연성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네요.
분명한것은 이명박과 명박 짝퉁인 손후보는 아니고 .. 정후보라고 이해 할 만한 부분이 전혀 없고.. 토플러가 유시민을 모른다고 가정하여 유후보 역시 아니라고 인식하고 싶어도 아닐 수가 없는것은 유시민은?
- 지식기반사회를 이끌 지도자
-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
- 합리적이고 총명하면서도 국민과 빈곤층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인물
- 자신의 신념에 대해 한 번쯤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유연성 있는 사람이 지도자라는겁니다.
유시민흔 총명하고 빈곤층에 대한 책임감이 있으며 조중동아리가 사기친 언론의 희생양으로 까칠할것 같이 보이지만 유시민이야 말로 어떤당 나리들의 어깨 후까시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천성이 유연하다는 증거는 유시민 곁에 사람이 많다는 거..그 중심에 시민광장이 있고 저같은 사람도 있기 때문이죠.
p.s
춘천 갔다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