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머시갱이2가 있습니다 그는 지금 독재당에서 5명의첩들로 지난4년을 그나마 대우받으며 살고 있었습니다.그는 원래 첩들이150명이 있었는데 그중에 맘에드는 후계자가 있었는데 이름은 너무혀이었고 그놈이 글쎄 4년전에 145명을 빼가지고 야밤도주하여 머시갱이2를 가슴아프게 한적이 있지요. 뿐만 아닙니다. 원래 첩들150명빼고 딸랑이 첩이별도로 있었는데 모두 자루를 머리에 뒤집어 쒸우고 매질을 해서 처마에 가두고 반병신을 만드는바람에 이런저런 모양으로 상심함이 4년을 지날즈음에 너무혀의 첩들145명이 너무혀가 혀의 놀림으로 망해가는 광경을 보고는 어찌할바를 몰라하는 처지였는데 그래도 조광지부라고 김머시갱이2에게 한년두년이 몰래 빠져나와 김머시갱이2의 이불속으로 손장난을 쳐되었고 딱한사정을 안 김머시갱이2는 모르는척하면서 부드러운 그 옛날의 첩들의 손장난을 받아들입니다. 김머시갱이2와 너무혀는 원래 부자지간으로 이런일들로 동서지간이 되어버린것이죠. 하루는 145명의 첩중에 약간 강한첩이 20명을 몰래데리고 나와 김머시갱이2의 길모퉁이에서 집단으로 치마를 걷어부치고는 가랭이를 벌리고 둘러앉자 김머시갱이2의 햇볕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보다못한 김머시갱이2는 자신의 남은첩5명에게 이르기를 그들은 회개하고 돌아온 내첩들이니 서열을 가리지말고 한통으로 있으며 먹을것을 주라고 명한다.하지만 쉽사리 동화되기는 어려웠고 그동안 도망가서 편히지내고 돌아온 그들을 곱게볼리 만무하였다.
도망갔던 첩들은 배은망덕한 자들이었기에 충분하였다. 조금 젊었다고 늙은첩들은 첩질을 잘못하니 우리끼리 밖으로 나가 너무혀와 끼리끼리 놀기로 하고 나간첩년들이기 때문이었다.그렇다고 지들 잘나가는 4년 동안에 본가는 처다보지도 않턴것들이 너무혀의 혀놀림이 현찮아 먹고살길이 망막하니까 앞날이 불안하고 초초하여 다시 지들살길찾아 슬그머니 온것들아닌가? 그러기에 원래 있던 독재첩5명은 또다시 이년들이 무슨일을 저지를지 향상 불안해했다. 김머시갱이2의 품안으로 들어온간 20명의 첩들을 보고 부러워하던 너무혀의첩125명은 언제 나 기회를 봐서 빠져나와야 되는데 선뜻 김머시갱이2의 독재첩들이 너무나 사랍게 굴어 갈수가 없는 형국이 되었다. 너무혀가 자는척하며 코를 드르렁거리는 사이에 첩들중 몇명이 한밤중에 남모르게 빠져나와 김머시갱이2의 이불속으로 들어와 손장난하며 하는 말을 듣게된다. 우리125명이 모두다 당신에게 오고싶은데 사나운 당신의 독재첩들 때문에 못오고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하는바람에 그날밤은 손가락장난을 더이상 못하였다. 다음날 이른새벽에 김머시갱이2는 독재첩5명에게 지금의 너무혀의 첩125명은 본디 내첩이었고 그들이 비록 4년동안 너무혀에게 끌려 아침저녁으로 몸주고 마음주고는 했어도 내것이니 너희들 독재첩이 나가던지 아니면 받아들이라고 명하였다. 청천벽력같은 독재자 김머시갱이2의 독재첩들은 너무도 억울하였다. 그동안 4년을 없는살림에 밑반찬과 흰밥상응 만들어 올려주고 자신들만이 진정한 김머시갱이2의 첩이었는데 그들이 더이상 너무혀의 혀의경영의 미숙으로 도저히 그살림을 못버티고 첩들모두가 다시 온다고 하니까 김머시갱이2가 너무 좋아서 실성했나? 싶어서였다.그럴수는 없었다.4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펼쳐보였다. 찌든살림은 김머시갱이2가 너무혀의 양아들추대때 썼던빛까지 물려주고 도망가는 바람에도 더했고 남은 돈을 곶감 빼먹듯이 하는바람에 사용하고있던 있는 바가지까지 중고값으로 팔아 이제남은 재산도 없지만 이런사실을 더잘아는 김머시갱이2가 실성을 하지않은 다음에야 독재첩들에게 이럴수는 없다싶어 다음날부터 한이불속에 자지않기로 결심했다. 결국 너무혀의 첩125명과 먼저나온 첩들이 서로만나 울고부르고 감격하여 도로꾸민 집이 도로 통합김머시갱2당이라 이름하였다. 그중에는 너무혀에게 생명까지 바칠것이라고 입방아찌었던 가장 총애받았던 첩들도 있었는데 빠져나와 만난 자기들모습을 보며 그렇게도 좋아라했다. 내쫒긴 신세가 된 독재첩당은 머지않아 합동김머시갱2당이라하여 그동안 비빕밥집단골들에게 자기들이 진정한 김머시갱이2의 첩들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용했던 단골들이 그첩들의 싸움에 지겨워하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아무튼 그들 첩들은 통합과 합동의 2개파로 김머시갱이2교 통합측과 합동측으로 분리되어 살아가고 있다.
김머시갱이2는 지금 고민중이다. 통합과 합동의 첩들중에 너무똑똑한것이 흠이라고 생각한다. 이러다가 이첩들이 평양냉면집의 김머시갱이1에게 가는것이 아닌지를 의심하고 있다. 하기야 처음 딴남자를 품을때 지아비와 애들에게 죄를 짖는것이라고 생각되어 두근거리고 떨리지 그다음 두번째부터는 자연스러웁고 이렇게 사는것이 인생의 맛이라고 느끼는것이 첩질이다. 그래서 사내맛을 알면은 그 찐한 맛으로 인해 뛸수없는것이 그짖거리인것이다. 그래서 첩은 원래 임자가 따로 없다. 이놈과 저놈그리고 심지어 고놈하고도 놀아라는것이 첩이다. 첩은 그 바람기때문에 안방마님을 못해먹는것이라는 사실을 평양냉면집을 운영하는 김머시갱이1과 비빔밥집을 운영하는 김머시갱이2는 잘안다 첩들이 자는척하며 코골아 되었는데 그틈에 자기곁을 다빠져나간것을 안 너무혀는 기가 막히었다.그렇게 자기 없으면 못산다고 흥분하여 신음하던 첩들이 부엌데기만 남고 모두 자기에게 올때 야밤도주하여 왔듯이 갈때도 똑같이 가는 모습이 그러했다.그리고는 체념하듯이 자기혀의 감동으로 뭉친 단골들하고 삼겹살에 소주한잔할 정자를 지으라며 이 더러운 사리사욕판을 떠날준비를 하고 있는 중에 마지막 꽁수를 써보기로 했다. 작은 아버지뻘인 평양냉면집사장인 김아무개1에게 자기를 인정해 달라고 하며 조공까지 준비했다고 말해보았는데 개호로자식으로 치급하는 평양냉면집 김머시갱이1이 스케즐이 바쁘니 자기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랜다. 평양냉면집김머시갱이1은 달변가이다.워낙 말하는것을 좋아하지만 반동아처럼 어디로 튈지모르는 메투기같아서 너무혀와 닮은 부분이 많다. 골방에 쳐박혀 있는 너무혀는 도주한 첩들로인해 충격에 휩싸였다. 그렇게 혀놀리기를 즐기던 너무혀는 단골들에게 창피하다 생각드는지 아직껏 이부분에 아무말이없고 그의 부억댁이만 밥주걱을 들고나와 사랍게 삿대질이다. 너무혀에게서 도망나온 도로 김머시갱이2의첩이 된 145명은 지들이 어디서온 누구첩인지도 모르고 이제는 창피한것도 아랑곳없이 철판깔고 또다시 너무혀에게 손장난을 쳐댄다. 지들도 이번기회에 평양냉면집 사장인 김머시갱이1을 소개시켜달라고 한다. 그리고는 김머시갱이1과 만나면 이불속에서 김머시갱이2와 너무혀에게 써먹지않았던 방법을 이번에 김머시갱이1에게 사용할거라며 온밤을 설레움으로 지낸다. 한편, 김머시갱이2는 돌아온 145명의 첩들을 몰아놓고는 잠자리에 들기전에 왜? 너무혀의 혀끝에 빠져 야밤도주했냐며 첩들을 몰아 세우고 있지만 145명의 첩들은 사실 너무혀의 잠자리가 그리울때가 많다.늙은 김머시갱이2는 손장난질을 해도 지가 맘에 드는구석만 만져달라고 하는 늙은이 특유의 아집이 있는방면에 너무혀는 혀로써 구석구석 할타주는 그맛을 잊을수가 없었던 것이다.하지만 너무혀도 못되먹은 구석이 있는데 지랑 손장난치다가도 어쩌다가 손톱으로 인해 조금만 할키게 되어도 김머시갱이2때를 생각하냐며 윽박지르는통에 의처증 증세가 심해지고 있다. 그도그럴것이 함께했던 첩들이 가랑이가 김머시갱이2의 햇볕으로 말리웠던 습관때문에 너무혀의 혀끝으로 말리는 감정이 달랐기 때문이다. 145명의 첩들은 이제 더 생각할수있는 아니, 첩질의 생명이 끝날수도 있는 상황에서 도저히 다른 방법이 없어 사실 늙고 재미없는 김머시갱이2에게 온것이다. 낙동강 오리알신세가된 너무혀는 요즘 혀를 돌돌말아 입천장에 몰아놓고 반벙어리가 되어 김머시갱이1과 밀약하여 도망간 첩들의 마음을 빼돌릴구상만 하고 있다.부글거리는 마음을 억누르며 이제는 인간이 별볼릴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말아올린 혀가 언제 터져 풀려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그의 혀는 꼴통,아집, 분열,해괴논리가 속에 잔뜩담아져 있어 듣는순간에는 그럴듯한데 조금지나서 아무리 이해 할려고 해도 좀처럼 이해가 가질않는다. 너무혀의 직업이 남의 억울함을 벗겨주는것인데 오히려 더 더해주는것인지도 모른다. 혀가 중요하지않다는사실을 알게 되었다 .말을 잘해서 푸른집건설회사주인이 되어 말로 망하는자들은 다시는 이땅에서 사라져야 하고 속지도 말아야 한다. 평양냉면집 김머시갱이1은 얼핏하면 "단골에게 영광이 있으라" 라고 한다.
누구에게나 반말이고 자기생각되로 일을 저지르는 공공의 적인 스타일이다.
비빔밥집 김머시갱이2는 "자기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단골 생각은 어떻습니까" 라고 말하지만
자기주장을 강하게 주장하기보다는 단골맘에도 이런생각이 있지않냐며 마치 점집의 점쟁이처럼 가정을 가지고 자기뜻을 피력하는 스타일인데 언제나 변할수 있는 특징이있고 주장이 않되어도 단골들도 그때당시에 그렇게 생각을 하지않았냐라고 해서 자기 책임감을 피해갈수 잇는 자이다.
너무혀는 "누구든지 한번해보자며 끝까지 막가자" 라고하며 혀를 내두르는데 마치 군의 별4성의 대장이 이등병하고 맞짱뜨자는 꼴이다.그에게는 어른스러움이 없다.지나가는 개에게도 왜 짖어대냐고 시비를 걸수 있는자이고 세살짜리에게도 논리를 가르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있다.모두가 자기가 혀를 놀린대로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바보이다.그만큼 자라온 환경이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며 살아온 삶이 아니기 때문인데 이를 봐서라도 우리는 자녀에게 칭찬을 소홀하게 되면 나중에 커서 이런사람이 되는것이라는 것을 교훈감으로 삼아야 한다. 남이 억지를 부리고 삿대질을 하며 몰아세워도 어찌할바를 몰라 변명으로만 들리게 하는 그런 사람!
지나온 과거에 잘한것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게 행동했던 부분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
사실 정책을 지금모두 준비해서 꼭그렇게 할부분도 있지만 그렇지못했을때의 그책임감때문에 특별히 과장하여 말못하는 사람!
그러나 지나온 생활에서 무엇이든지 강인하게 추진하고져 했던 사업을 추진해본사람!
이런 사람은 지금의 세상은 버리고 있다. 마치 예수에게 당장 빵과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조르는 군중은 많다. 저사람이 나에게 어떤 이익이 있겠다고 생각하면 좋은사람이다.나에게 책임없는 실천못할 말이라도 귀가 즐거우면 그게 좋은것으로 해서 우리는 지난10년을 잃어 버렸다. 마치 자기들이 정책을 잘선도해서 수출과 이익이 발생했다고 느끼는 자에게 는 입만이 있었고 그들의 손에는 땀과 장갑과 삽이 없었다.
어느누가 시장재임기간동안에 자기월급을 꼭필요한 사람을 찾아 그전액을 모두기부하는 사람이 있었는가?
삶의 어려움을 저마다 느끼고 살았다고 자랑삼아 말하는 자에게 그래서 그어려운 맛을 안자가 어려움에 처한자에게 공금말고 순순한 자기돈을 기부한적이 있는가? 변명을 잘못한다고...남에게 의심받을짖을 했다고... 그리고 어눌하다고... 논리적이지 않다고... 그의 능력을 저평가 해서는 않된다. 다른것은 몰라도 대한민국의 경제 대통령은하면 우리가슴에 누구라고 아는이는 안다. 그가 왜정시대에 무엇을 했고 뭐가 잘못되었다고 해도 그는 그가 있었던 현실에서 우리의 가난을 보았다. 우리의 모습을 보고 그의 허리로부터 나오는 그힘으로 대한민국을 경제도약이라는 세계사의 경제한국을 집필했다. 그가 혼자한것이 아니라 그는 절망한 국민으로 하여금 희망과 절약과 근검운동으로 절룸발이 대한국민을 지팡이없이 걷게 만들었다. 그는 결코 말을 잘을 잘하지는 못하였지만 그 머리속에는 경제도약이 향상 꿈틀거리고 있었고 가난한 백성을 진정 사랑했던 분이셨다. 쑥스러워 하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1세대가 흘러도 그분만한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없었다는것을 우리는 잘알고 있다.
그때 그분이 그렇게 않하셨어도 다른사람이 했을것이다는 가정들을 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우리정치가 예나지금이나 누가뭐하면 시기질투에 우물안의 개구리식으로 철저한 빈국이 되었을 거며 지금 그분을 반대했던 그분들이 독재와 싸웠다는식의 이야기는 훗날 조로거리가 되기에 충분하다. 먼저가신 선열들중에 잘한것은 우리가 잘받아야 한다 . 이말에 타고 저말로 옮겨타는 첩들의 모습에서 도로통합의 모습에서 우리의 자녀에게 비쳐지는 꼴나는 뉴스가 보기싫어진다. 우리는 매서운 우리의 모습이 없기에 저 첩들이 저런모양으로 가정을 파탄시킨다는 사실을 새삼느끼어 알아야 한다. 저들중에 왜?김근태라는 사람이 다시 생각나는지? 역겹고 신물난 그들의 모습에서 특별이 변명할게 없어 변명이 오해가 되고 모든것을 뒤집어쓰고 있는 그분에게 우리는 강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분의 곁에는 제2의 대한민국의 경제도약과 강한자립안보를 바라는 우리가 있다고 외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