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시민광장 재정보고를 읽었습니다.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현재 지역사정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모두가 주머니 탈탈 털어가면 힘들게 지역살림 꾸려가고 있습니다.
한달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문자비 전화비도 엄청납니다.
개인이 공적으로 사용하는 비용은 제외하더라도 말이죠.
하여 시민광장 참여일꾼들에게 정식으로 건의합니다.
지역으로 후원금 좀 보내 주세요.
후원금이라고 해서 놀랄 필요 없습니다.
적어도 문자비 정도는 중앙 차원에서 한번쯤은 보낼 수 있지 않은가요?
여태까지 한번도 이런 말 해 본적 없습니다.
중앙에서 어떤 지원도 받은 적 없구요.
비록 얼마되지 않더라도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글 올립니다.
시민광장 참여일꾼 회의를 하셔서 논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