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과 평화입니다.
---전주 연설 中에서--
p.s.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연설입니다...
두번째는 경기 동부 연설 (직접 가서 들은 건데 역시 들어도들어도 명연설입니다.)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유시민의 연설을 들려주는 일!
이것 이상의 선거운동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제의 그 열띤 연설! 뉴스에 나오지도 않더군요.ㅠㅠ
우리의 선거운동은 유시민을 알리는 것입니다.
유시민을 알게되면 제대로 알게되어도 싫어하는 국민은
생각이 없는 국민이라 노력해도 좀 어려운
포기해야할 부류에 넣고 빨리 다른 곳으로 방향 돌리려구요...
요즘 우리 엄마 동영상 열심히 보고 계신답니다.
"똑똑하네...참 똑똑하네..." 연신 감탄하시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