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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판세 분석
오랜된눈팅펌 | 2007-09-13 03:12:38 | 조회 970 인쇄하기
http://usimin.co.kr/1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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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선판세분석

 

 1. 이명박이 박근혜보다 쉽다. 따라서 이명박이 쉽게 낙마하지 않았슴한다.

     (동의하지 않는분 담페이지로 패쓰~)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더욱 외연을 확대해야하고 거기서 표까지 가져와야한다. (이건 패쓰할분 엄찌싶따)

 

 3. 경선에서 정동영, 손학규 아웃댄다.- 단언하는 이유는 설사..경선중간에 그들끼리 단일화해도 승산이 안대기때문에... 그래서 컷오프에서 3명이 올랐다는 사실이 여러가지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거뜨 패쓰할분 엄찌싶따)

 

첫번째 전제는 조,중.동,문 기타등등이 잘 알아서 해주리라 판단댄다

세번째 전제는 당연한 결과라고 판단한다.(그들이 살아온 정치적이력을 숨길수엄끼에)

 

따라서 두번째 전제가 이번 대선(경선이 아니라)의 필요충분조건이다.

 

우리는 외연을 확대하고 표까지 가져올 수 있는 후보를 판단해야댄다 

연설할때  유시민후보가  바람이 불어야합니다. 를 수차례.. 어제 울산연설에서도 중간쯤에 두번연이어 절규에 가깝운 모습 보았을 것이다.

이번대선의 참 중요한 핵심이라 생각한다.

 

자,,, 여지껏 진행상황을 되살려보고 눈을 감자

그리고 앞으로 진행댈상황을 함 그려보자.

 

경선이 진행대고 대선이 진행댈수록  누가 바람을 몰고오고 표를 더 많이 가져올까? <== 지금 게임의 최고의 '선' 이 것만 생각하자

 

눈을 떠서 무거운 결정을 내리자..

 

그리고 까보지도 않고 단일화하자는 헛된 주장을 과감하게 접어두자.  정말..최소한...제주.울산꺼 깔때까지..

이상이다~

 

참조 1. 제주.울산의 7%에서 유시민의 사표 계산해보자.

        2 . 단일화문제로 국민들에게 시끄럽게 대는 것도 참 갠찮다고 본다

        3. 노통의 태풍과 유시민의 태풍은 종류가 틀린 것이라고 본다.

            노통은 진원지가 한군데서 시작댄 태풍이라면,

            유시민은 여러곳의 진원지를 둔 동시다발의 토네이도같달까?..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대천사  

니참 글 잘 쓴다. 공감한다. 반말한다고 욕하기 없기-_-;;;

"대선판세를 확~ 뒤집어 엎어야 합니다. "

제주부터 울산까지. 유시민의 합동연설회 내용중에서.
07-09-13

노아-2  

그렇습니다.

좋든 싫든 이번 대선에서 우리진영이 이기기 위해서는

바람선거밖에 없습니다.

바람을 잃으켜야 승리합니다.

많은 지지자들에게 이점을 인식시켜야 하며

우리들 개개인들도 바람을 잃으킬 수 있는 일이 개인적으로도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고

찾아보고 실천해야 합니다.

누구는 길을 가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외출을 할때면 유시민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와있는 책을 유시민 얼굴이 잘보이겠금 해서 일부러 손에 들고 다닌답니다.

그분의 그분 나름대로의 바람을 잃으킬 방법을 생각해서 실천하는 것이죠.

우리모두 이렇게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해야 할때입니다.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천해야 할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정과 실천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겁니다.

다들 화이팅 하시죠... 빠~~~자 !!!!!!!!
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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