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선판세분석
1. 이명박이 박근혜보다 쉽다. 따라서 이명박이 쉽게 낙마하지 않았슴한다.
(동의하지 않는분 담페이지로 패쓰~)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더욱 외연을 확대해야하고 거기서 표까지 가져와야한다. (이건 패쓰할분 엄찌싶따)
3. 경선에서 정동영, 손학규 아웃댄다.- 단언하는 이유는 설사..경선중간에 그들끼리 단일화해도 승산이 안대기때문에... 그래서 컷오프에서 3명이 올랐다는 사실이 여러가지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거뜨 패쓰할분 엄찌싶따)
첫번째 전제는 조,중.동,문 기타등등이 잘 알아서 해주리라 판단댄다
세번째 전제는 당연한 결과라고 판단한다.(그들이 살아온 정치적이력을 숨길수엄끼에)
따라서 두번째 전제가 이번 대선(경선이 아니라)의 필요충분조건이다.
우리는 외연을 확대하고 표까지 가져올 수 있는 후보를 판단해야댄다
연설할때 유시민후보가 바람이 불어야합니다. 를 수차례.. 어제 울산연설에서도 중간쯤에 두번연이어 절규에 가깝운 모습 보았을 것이다.
이번대선의 참 중요한 핵심이라 생각한다.
자,,, 여지껏 진행상황을 되살려보고 눈을 감자
그리고 앞으로 진행댈상황을 함 그려보자.
경선이 진행대고 대선이 진행댈수록 누가 바람을 몰고오고 표를 더 많이 가져올까? <== 지금 게임의 최고의 '선' 이 것만 생각하자
눈을 떠서 무거운 결정을 내리자..
그리고 까보지도 않고 단일화하자는 헛된 주장을 과감하게 접어두자. 정말..최소한...제주.울산꺼 깔때까지..
이상이다~
참조 1. 제주.울산의 7%에서 유시민의 사표 계산해보자.
2 . 단일화문제로 국민들에게 시끄럽게 대는 것도 참 갠찮다고 본다
3. 노통의 태풍과 유시민의 태풍은 종류가 틀린 것이라고 본다.
노통은 진원지가 한군데서 시작댄 태풍이라면,
유시민은 여러곳의 진원지를 둔 동시다발의 토네이도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