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내 친구에게 오늘 울산 연설듣게하고 세액공제 이야기하며 10만원 후원하랬더니 기꺼이
한대요.
중요한건 울산 유세들으며 함께 눈가에 이슬이 맺어졌지요.
사실 난 낮에도 울었거든요.
눈물과 흐뭇함이 범벅이 되는 그 쾌감아시나요?
제가 마산에서 표 많이 나오게 일등공신 될께요.
그리고 울산 다녀오신 우리 마산,창원 벗님들 고생하셨고, 감사하고 다음 오프 모임때
막걸리 10인분정도는 제가 쏠랍니다.
대한민국 제17대 유 시민 대통령, 대한민국 제17대 자랑스러운 국민 마산촌놈을 위하여......
JUST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