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든 정당을 지지율 낮다고 스스로 버린 지도자를 모시고 어떻게 대선을 치르냐"
정동영후보를 향한 누구의 질문이다.
그러나 타인에게 묻기전에 네가 밟고 있는 땅과 하늘을 봐라
지금 누가 깐 멍석을 밟고 누가 펼친 우산속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지
스스로 남의 둥지에 알을 까고 부화시키는 뻐꾹이가 아니라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