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 연설을 들으니 2005 당의장 선거 때 느꼈던 감동이 생각나면서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대감동과 흥분에 휩싸인다.
대단한 현장연설이다. 어느 누가 이토록 열정과 혼신의 힘을 다해 지독하게 옳은 말을 가슴이 울리도록 할 수 있을까.
노무현 대통령외엔 필적할 사람이 없는 유시민 후보이다.
지금은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거나 진배 없는 상황이다. 이명박이 군대를 안 갔든, 땅투기 비리에 관한 문제가 칡넝쿨처럼 얼켜 있든 모두가 눈감고 귀막고 있다.
보수들의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여론몰이에 다 동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명박을 꺽어서 주저앉힐 후보는 유시민 뿐이다.
이변을 일으키고 돌풍을 불러오고 바람을 불게 할 오직 한 사람 유시민이다.
대통합민주신당 예비후보 중 유시민만이 이명박에 대적할 후보이다.
손학규 .정동영.이해찬.한명숙은 대단히 미안한 얘기지만 역부족이다.
이들은 도저히 지금의 대선판세를 흔들 수도 ,승리의 발판을 마련할 수도 없는 후보들이다.
20/30 젊은세대와 40대의 고른 지지를 받는 유일한 후보 유시민.
우리는 유시민과 함께 12월19일 까지 갈 것이다.
본경선 기탁금이 3억이라고 한다.
현재 유시민 공식 홈페이지를 들여다보니 현재까지 1억6천7백만원 정도이다.
9월14일까지 3억을 만들어 드려야 한다.
쏘자 ! 힘들고 생활이 빠듯하지만 우리가 유시민을 돕지 않으면 누가 돕겠는가.
유시민도 울산 연설에서 말하였다.
"돈도 없고 조직도 없고 유명인사 한 명 없는 캠프지만 무명의 평당원과 지지자들의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우리는 무명의 지지자들이다.
유시민이니까 우리는 도와야 한다.
농협 036-02-127302 (예금주: 이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