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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명석, 간결, 독설, 쇼맨십, 통쾌함, 상대의 약점간파능력 탁월. 때린데 또때리는 능력 우수.
한명숙 - 아줌마, 소신/주관 無, 묻어가기, 그놈의 리더십 운운, 지나치게 추상적인 언사, 짜증
이해찬 - 옆집아저씨, 뚜렷한 인상 無, 골프와 이해찬세대의 이미지 잔존
정동영 - 얍삽, 비열, 가식, 논지부족, 유시민 밥
손학규 - 멍청, 띨빵, 거품, 기억력 제로, 언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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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참여정부를 긍정하고 정통성의 개념으로 일단은 유시민, 이해찬, 한명숙을 지지하지만
순수 개인적 인물평을 하자면 한나라전력만 빼면은 이미지상으로는 손학규가 점수를 제일 많이
받지않나 생각한다..
사회생활 해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주로 관리자들의 일반적모습을 많히 주는 스타일이다..
어찌보면 정동영보다도 두배이상 힘든 상대일지도 모르겠다..
유풍이 불지 않으면 이번 경선은 거의 100% 손학규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든다..
설사 유시민말구 이해찬, 한명숙으로 단일화해도 좀 버겁지 않나 생각된다..
경선 시작 전에는 손학규야 이해찬 말대로 한방이면 될 줄 알았다..
근데 토론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이해찬 포스로는 좀 힘에 부칠것같다..
모순-창과 방패라고했던가..
방패와방패, 창과 창으로는 이명박을 이기기 힘들다..
이왕 모순의 대결이라면 확실한 창으로 방패를 뚫는것이 제대로 된 한판 게임 아닐까..
어슬프게 시시하게 탐색전으로 , 시간끌기로 끝나는 이명박의 판정승을 보고싶은게
아니고 지더라도 화끈하게 지고 이기면 금상첨화고..
어설픈 49%의 필패후보보다...1%의 승리 가능성 후보를 그려본다..
나의 이런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지난 2번의 투표에서 내가 찍은 사람이 당선되었고..
이번판도 내가 지지한 분이 청와대에 있는 꿈을 꾸어본다..
노대통령님이 김민새가 배신힐때 가슴속에 흐르는 용암을 나역시 느꼈기에
그를 지지하였고, 유시민은 작금의 시대상황에서 가장 돋보이는 시대의 표상으로
보았기에 지금도 가슴 졸이며 그를 지켜보고 응원하구있다..
이 고비만 넘기면 될텐데 하면서 지내는 하루하루가 좀 답답하기도하다..
내가 예측한 만큼 지지율도 아직 안오르고 이러다 후보단일화 압력에 굴복하면 어떡하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내 심정도 편치않다..
조금만 힘내자..조금만 국민을 기다려보자..
이러한 나의 소망을 국민들도 알아주겠지..
노통지지한것처럼..
U see 民 ..
일방적 짝사랑이 아닌 국민들의 사랑을 반드시 가져올거라 믿으며..
유후보님 한참 힘든 시간임니다..
절대 기죽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여^^
전 저를 믿읍니다..저의 직관을 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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