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빠라는 말이 거이 표준어가 되어가는듯 하다
연예인쪽 말고 정치쪽의 빠의 종류를 대략 보면
노빠부터 유빠 찬빠 문빠 박빠 정도가 될듯 하다
단 명빠나 한빠는 있기는 하다만 제외 한다 빠라고 보기는 좀 그렇고
굳이 이야기 한다면 꼴통들 집합 정도라 할까...암튼 이정도이지 싶다
내가 묻고 싶은건
당신은 진정한 유빠인가? 이걸 묻고 싶다
진정한 빠라는건 다음과 같을때 진정한 빠라고 생각되는데
잠시만 아주 잠깐만
당신이 진정한 유빠인지 아닌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라
첫째
진정한 빠는
자기가 존경 내지는 섬기는 대상에 대해서
보상을 바라지 않고 몸과 마음을 초개와 같이
버릴수있는것이 진정한 빠다
그렇다고 모 목숨까지 버리란 이야기는 아니다만
진정한 빠는 그렇단 이야기다
둘째
진정한 빠는
자기의 존경 대상에 대해 엄청 연구하고 분석 한다
그리고 좋은점을 모조리 긁어 모아서 스스로 소화 시킨다음에
세상에 널리 알린다. 특히 자기 주변부터 열심이 아주 열심이 알린다
또하나의 자신과 같은 사람으로 만들때까지 또하고 또하고...
비교하기가 좀 그렇지만
기독교인들 그들은 예수빠거든....(종교비하로 이야기 하는거 아님)
예수를 알리기위해 그들이 하는거바바 말안해도 알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자기의 대상에 대해 없는 이야기를 부풀려서 하거나
과대하게 포장해서 하면 이건 자폭 하는일이니까 알아서 생각 하면 된다
세째
진정한빠는
스스로 어디서나 모범적이다
또 남탓도 안하고 비방도 안한다
왜냐고? 스스로 모범적이 아니면 자기의 대상이 욕을 먹게 되거나
얼굴에 똥칠을 하는거니까 그게 무서워서 나쁜마음과 행동 자체가 용서가 안되기때문이다
다시말해 자기의 대상에 대해 절대 흠집 내는일은 안한다 이말이고
자기 스스로 빛날수있게끔 노력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해서
더불어 자기의 존경대상이 부각될수있게 한다는거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빠는
자신의 존경 대상을 위해 자신의 노력과 행동을 했다고 해서
존경 대상에게 절대 보상을 바라지 않으며
칭찬 받거나 고마움을 바라지 않는다
다시말해서 give and take가 아닌 오로지 give만 있다
그럼 왜 take는 없냐고?
그 take는 역사에 서서이 나타나기 때문에 눈에 안보이는것 뿐이지 분명 있다
진정한 빠는 그 역사의 물줄기속에 일원으로 남는거라 이말이다
당신은 유빠인가?
그렇다면 위에 4가지중 당신이 존경하고 섬기는 유시민에 대해서
당신은 현재 무얼하고 있으며 어느정도 또 얼만큼 했는지 생각해보라
솔직히 지금 시민토론 광장에 보면 전부 난 유빠요 라고 하는데
글쎄다 진정한 유빠가 얼마나 될까
이글을쓰는 나도 좀 궁금하다
자신 있는 유빠 몇명이나 되는지 줄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