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은 어찌 보면 남의것을 복사할수도 있고 정책팀이 대신만들어 줄수 있다.
그러나 지식은 남의것을 빌려 올수가 없는 것이다.
21세기 지도자는 리더쉽과 지적능력 또한 평가 받아야 한다.
초중고대를 넘어 취업까지 지적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란것을 통과해야 한다.
하물며 한국가의 최고지도자가 지적능력을 평가 받는 것 없이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
유시민후보님을 이렇게 평가 한다. 말은 잘한다.
말은 잘한다는 말는 말재주가 좋다는 것이다.
우린 이런 평가를 정상적인 평가를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바로 현장 토론에서 비장의 지적능력을 평가하는 상호토론이 있어야 한다.
이번 경선을 통해 한번 시도해 봐야 한다.
그리고 본게임에서 이명박과 지적능력을 평가할 토론을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