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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개혁을 통한 복지국가 기틀을 마련하자
리츠펀드 | 2006-09-08 22:20:03 | 조회 81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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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안락한 삶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락의 씨를 심어야 하는것이다

지금 어렵다고 종자를 먹을 농부가 있겠는가?

 

현대국가는 복지국가라고 한다

복지의 필요성이 커진것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것이다

 

보다 이상적인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국가의 제도와 시스템을 갖추어 나가야 할것이다

미래의 안락한 삶과 국가의 존속을 위해서는 사회복지 시스템이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특히 국민연금개혁은 하루빨리 매듭을 지어 안정적인 복지사회로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개혁의 필요성은 인식하면서 합의는 지지 부진하여 표류하고 있다

 

■ 지금까지의 연금개혁안을 정리해보면

▷2003년 정부개정안

보험료 9%에서 연차적으로 15.9%인상, 수급율 점진적으로 60%에서 50%지급

▷한나라당안

보험료 9%에서 7%로 인하 수급율 국민연금20%+기초연금20%, 65세이상 노인전부에게 기초연금 20%지급

▷새정부안(복지부안) 보험료 9%에서 연차적으로 12~13%인상, 수급율 점진적으로 60%에서 40%지급, 65세이상 노인 45%에게 월 8만원지급


재정부담을 고려하지 않은 한나라당의 개혁안도 문제이고, 사각지대 해소를 고려치 못한 (새)정부안도 문제이다

현재 국민연금제도(저부담 고급여)로는 2047년에 기금이 고갈된다고 한다. 국가의 존폐가 걸려있는 문제이다. 기금이 고갈된다고 연금 지급을 중지할 수는 없다. 국가의 부담이 가중될수 밖에 없고 국가의 부담은 후세대들의 부담이라고 할 수 있다.

 

 인구 구조상 2047년에 부과방식으로 전환시 후세대 들에게 많은 부담을 가중하게 되며 따라서 국민연금개혁(적정부담, 적정수급)을 통한 기금의 2070년까지 유지는 인구구조상  보험료 부담이 적어지는 2070년 부과방식 전환으로 후세대들에게 부담을 완화시킬수 있는 방책이다.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배세대가 되려면 하루빨리 연금개혁에 두손을 걷어 부쳐야 할것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친연금  

역사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배세대가 되려면 하루빨리 국민사기연금을
폐지해야만 합니다.
연금개혁이란 말은 사기입니다. 개혁이 될수가 없는것을 가지고 시간만
연장하는 한시적 개악이죠. 그러다 나중에는 무너질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연금개혁이란 말은 쓰면 안됩니다.
연금유지시간벌기작업, 후세대 등쳐먹는작업입니다.
06-09-09

신중 연금  

"세월 앞에 자유로울 수 있었다면 연금이나, 노후 등 미래적 용어는 처음부터 없었을 것을!"

"역사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배세대가 되려면 하루빨리 국민사기연금을 폐지해야만 한다는 주장"...당차게 들립니다. 또한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라는 질책처럼도 들리고요. 나 또한 노후가 불안하기는 "미친연금"님 보다 더했으면 했지 덜하지는 안고요. 좀더 확실하고, 실현 가능한 노후 청사진을 원합니다. 하지만 폐지 주장보다 중요한
것은 대안 제시 내지는 정확한 용어 사용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골출신인 제 경험 담을 말씀드리면, 95년도 시골에서 국민연금 시작할 당시 납부
여력이 있었음에도 "일부 선동 비슷한 소문(님의 내용과 비슷)만 믿고 안냈다가 지금와서 후회하는 노인들이 한두분이 아님니다." 현실적으로 자식들로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용돈을 받아쓰는 경우가 많지 않기에...10여만원이 나이들어서는 작은 돈도 아니고요. 이제와서 그 분들이 가입하여 연금받으시게 하려고 해도 나이가 60세가 넘어서 가입할 수도 없고요. 누굴 탓해야 합니까? 당시에 안준다. 떼는 돈이다. 망한다. 사기다 했는 데...묵묵히 내신 이웃 노인들은 매월 월급처럼 받고 게시고,,,그말만 철석같이 믿고 안낸 노인들은 돈 나올 구멍은 없고...답답합니다! 지금처럼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매월 10여만원이상을 부모님께 송금하기란 힘들고...누굴 찾아 책임을 물을 까요? 가급적 용어선택에 신중을 기하여 개선을 위한 용어인지? 정말 사기인지? 구분하여 표현의 자유를 같이 만끽합시다!
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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