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교수의 글이 뭔가를 위 님의 링크덕에 읽어 보았습니다.
강준만이라는 사람 보편 타당한 원칙과 소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호에 맞지 않으면 비판하는 그런 삼류학자네요.
답은 나오네요. 강준만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꼬투리를 잡고 있는 듯 합니다. 논리도 분명 억지고요.
김대중에게 쓴소리하면서 노무현한테 쓴소리를 안한다? 대체 이게 무슨 논리인지....
노무현의 깊은 뜻을 누구보다 유시민을 잘 이해하고 있기에 쓴소리를 안하는 것뿐. 잘하는 것이 90%인데 10%못한다고 그 10%까지 비판을 해야하나? 그리고 양극화문제에 결과적으로 다소 부진한 것에 대해 유시민은 분명히 노무현에게 비판을 하였었다.
솔직히 열린우리당에 대한 냉철한 인식과 비판은 동감하나, 거기에 강준만의 말과 글을 결부시켜서 예기한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강준만의 글을 보니 보수언론의 억지논리와 다를바 없어보이네요.
강준만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다고 유시민을 욕하는 그에 대해 옹호하시면서, 왜 강준만이 우리 입맛에 맞지 않아 강준만을 손사레치는 사람을 이해못하시는지. 님도 이해가 잘 가지않네요.
강준만의 논리는 억지고, 저를 포함해서 강준만의 글을 비판하는 것에는 억지가 없어보이네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노무현과 유시민을 비판할 자격이 있어보이는 사람은 없어보이네요. 비판의 내용과 논리도 오바이트나오고요.
보수가 문제가 아니라 안전핀 역할을 해줄 '건전한' 보수가 이땅에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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