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속보를 보니
오늘 하루 동안 전북 선거인단이 23만명이나 박스채 접수되었다고 하네요..
참 이런 식이라면 완전히 특정지역에 기반을 둔 후보가 너무나 유력하군요..
아무리 오픈 프라이머리라지만, 이런 식으로 악용되면,,
오히려 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라 추첨을 했더 2002년 대선 경선이 월등 공정한 제도라고 생각되는군요..
우리가 아무리 유시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열정적으로 운동해도...
이런 제도의 맹점이...
참 기가 막히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