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님의 글에
댓글 형식으로 내가 단 나의 댓글내용에 이재천님이 말씀을 주셨기에
그에 답변 글로 적어놓았던 글인데...이 글을 유시민 후보님도 보시라고
여기에 다시 옮겨 적는다....
오늘 유시민의 충북연설회를 보며 ....비토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쓰려고 했는데..이런 저런 일 끝내고 여기 와보니 비토가 깔금하게
글 잘 썼더군요
먼저...충북연설회를 보며...유시민의 연설에서
식상함을 느꼈습니다
그 의 연설을 들으며..유시민이 동영이처럼
경선지킴이에 만족하고 말려나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유시민만의 카리스마가 보이지않습니다..왜 유시민이어야하는 칼러가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씀입니다...
내일 경제를 주제로한 정책토론회에서...그의 분명한 색깔을 보고싶습니다
해찬형님 배려하고 명숙누님배려하고 학규나 동영이에게 소프트하게
배려(?)하는 모습 원치않습니다
확실하게 정책으로 선명성을 보여야합니다....그것이 역설적이지만
해찬과 명숙 ...그리고 유시민이 모두 사는 방법입니다
확실히 때려야합니다....아야 소리 날정도로 때려야 합니다
날선 정책만이 상대주자를 강하게 만들고 유시민의 강점을 보이는것이며
국민에게 대통합신당의 생동감을 느끼게할수잇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