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후배님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기자생활을 할 것인가?
창피해서 전직 기자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다...
---- 전 한 찌라시 선배기자
(그만둘 때는 결코 찌라시 이야기는 안들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