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그는 오늘 온 국민을 전율케 했다.
"저의 공약은 단 하나 입니다. 앞으로 제주도의 운명을 제주도민에게 권한 위임한다."
그 누가 이런 공약을 할 수있겠는가!
권력중심을 대통령에서 국민으로 이양하는 역사적 선언이다.
국민을 직원 부리듯할 후보와는 인격의 기반이 다르다.
정치적 유불리에 국민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배신의 후보와 근본이 다르다.
유시민!
그는 오늘 온 국민의 가슴을 벅찬 눈물로 젖게 했다.
"대통령이 될 사람은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바칠 용기가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역사이래 국민을 위해 목숨까지 바칠 각오를 가진 대통령 후보를 본적이 있는가!
유시민!
우리가 그에게 이토록 마음을 사무치게 하는것은
그의 국민과 나라를 사랑하는 가슴 뜨거운 진정성이다.
승리 1219 그날까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