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고 있습니다..
뛰어...띄워야합니다...
가라앉아 있는 분위기를 뛰어 띄워야 날 수 있습니다.
같이 가라앉아 있으면 뜨지 못하고 수면 선에서 멈추기에..
누가 뭐래도 날지 않으면 아래도 보이지 않지만
위도 보이지 않는 것은 어쩌면 평범한 진리입니다...
누가 only you에게...평범하고 조용하자고 할까요...
제 생각은 반대입니다......
우리 식구중에 love you 외엔 뜨기에 너무 진부합니다.........
그래서 초반 바람이 필요합니다..
바람은 언제든지 높새바람 소슬바람 시원한바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맞이합시다! 태풍처럼 밀려오는 민심을....
그런 핵심역량은 "오직 유"에게 있습니다.
믿고요 유시민...믿습니다 유시민...
가슴깊은 생각이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