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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 박스뗴기 했습니까?
진리 | 2007-09-08 20:34:24 | 조회 78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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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제기한 한명숙 후보측 김형주 대변인이

"공식적으로 취소한다"는 뉴스는 접했습니다.

 

아직 밝혀진 바 없습니다.

 

그럼에도 유딩들은 지 주인닮아

"정동영이 박스떼기를 했다"며

인신공격,흑색비방,음해성 글들을

인터넷에 뿌려대고 있습니다.

 

개는 주인을 닮는다는데 역시...

 

싸이트 차단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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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봉  

진리//

네가 좋아하는 진리의 원본이다.
한패거리일지도 모르는 대낮의촛불, 야광재떨이에게 인용한 것 그대로 올려주마.


대낮의촛불, 야광재덜이//

우리 함께 아래의 기사를 읽어보고 당신들이 보는것처럼 이해찬후보가 민주주의 원칙을 어기는 뻘짓을 하고 있으며, 조작언론이 흘리는 것처럼 유시민과 손학규후보가 함께 연대하여 일을 꾸미는 것으로 보이나 한번 토론해 봅시다.

////////////
신당 오늘 경선룰 확정..파열음 예상(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09-08 11:40




광고


鄭.李 여론조사 도입 `반대'..손,유,한 `수용'

鄭 "여론조사 밀어붙이면 불행한 일 생길 것"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은 8일 오후 영등포 당사에서 대선예비후보 5인의 대리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룰 미팅과 국민경선위원회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여론조사 20% 반영 등을 골자로 한 본경선 룰을 최종 확정한다.

그러나 정동영 후보는 여론조사를 반영하는 안은 손학규 후보만을 위한 룰이라며 경선 불참 가능성까지 시사하고 있고, 이해찬 후보도 "사리에 맞지 않는 일"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합의도출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신당 경선위는 전날 광주에서 최고위원단.후보자 연석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인터넷 투표는 기술적.시간적 제약때문에 도입하지 않고 ▲휴대전화를 통한 모바일 투표를 전면 도입해 현장투표와 등가를 인정하고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20% 반영한다는 내용의 경선룰을 제안했고, 이날 최종 확정하겠다는 일정을 통보했다.

경선위 대변인 이기우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여론조사를 20% 반영하기로 한 것은 최소한 한나라당이 반영한 정도는 해야 하지 않느냐는 판단에서 나온 것"이라며 "그동안 경선위가 룰 미팅에 너무 끌려다녔다. 누가 유리하고 불리하냐 하는 것은 후보들의 자의적 판단일 뿐"이라며 이날중 경선룰 논란을 매듭짓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선위가 제안한 방안을 놓고 손학규 유시민 한명숙 후보 등 3인은 긍정적으로 수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정동영 이해찬 후보 등 2인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수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여론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손학규 후보를 추대하겠다는 것이다. 12월 대선도 여론조사로 뽑고 투표율이 낮은 재보선도 여론조사로 뽑을 거냐"고 반문하면서 "여론조사를 밀어붙이면 불행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 후보측 김현미 의원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회에서도 선거법은 여야 합의로 처리하는데 경선룰을 합의없이 밝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면서 "이런 식이라면 차라리 손 후보를 추대하거나 그냥 여론조사로 후보를 뽑으면 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앞서 정 후보측은 전날 밤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당 지도부가 여론조사 반영 방침을 발표한 것은 손학규 후보를 추대하려는 처사"라며 반대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후보측 관계자는 "여론조사 도입은 사리에 맞지 않는 일이며 이미 선거인단 구성에서 여론이 반영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돼있다. 특정 주자에게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주기 위해 여론조사를 도입하자는 주장은 옳지 않다"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판을 깨겠다는 것은 아니다"며 경선불참 등 초강수보다는 룰미팅에서 입장을 관철시키겠다는 태도를 취했다.

mangels@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IP : 61.254
07-09-08

아중리  

제가 전주사는데요 증거물인 핸드폰문자 표기 남겼습니다
이게 바로 묻지마 깡그리 동원 빡스떼기 증거물입니다
07-09-08

성관위위헌회  

정동영이가 유시민님한테 어떻게 그리 잘아시냐고 물으닌까

유시민님 왈:정후보님은 지지율이 왜케 높을까 노력해서 찾아보닌까 딱 나오드라고 했짜나
정동영 왈: 모르는 사실이라고 했지??
유시민님 왈: 정후보님 캠프측에 확인 해보세요 그럼 알수있습니다.
만일깨끗하고 전혀 그런일이 없이 유시민님이 주장했다면
아마 정동영 보나마나 명회해손및 법적 얘기도 나오겄지 안그래?
말도 못하잔어 빙아 얼굴만 뻘게지고 뭐좀 지데루 알고 글올려라

녹화방송을 다시 보구오던지 답답하긴 쩝
0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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