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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펌(경선 !전북대표를 뽑는가??)
월급재이 | 2007-09-08 13:37:50 | 조회 66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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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선 ! 전북 대표와 지역 동창회장 뽑는가?
번호 81529  글쓴이 김민주 (seol2)  조회 1142  누리 617 (637/20)  등록일 2007-9-8 10:20 대문 10 톡톡 1 

국민 경선이 전북 대표나 전주고 동창회장을 뽑는 선거인가? 이런 발언 하면 유빠중의 전주고와 찬빠. 명숙빠 학규빠등의 전북세력이 좀 화를 내겠지만…. 특히 전북이 낳은 훌륭한 정치인인 이광철과 장영달 의원 등 전북출신 여러분에게 용서 바란다. 요즘 워낙 누군가 자신만이 유일한 전주고와 전북 대표인 것처럼 행동해서 말이다. 아무튼 요즘 여당의 국민경선이  워낙  기가 막히고 해괴해서… 웬만하면 글을 안 적고 조용히 대통합을 위해  관전만 하려던 했던 마음에 분노가 차서  마침내  글을 적고야 말게 되었다. 어떤 해괴한 한 후보 진영 탓이다


1- 지금 특정 지역 동창회장을  뽑는가?

인구 3%에 불과한 전북지역 출신 선거인단이 무려 12%가 넘는다고 한다, 게다가  이목희가 대충대충 슬쩍 못 이기는 체하면서 1차 점검을 한 결과인데도 무려 30% 경선인단이 유령이라고 한다. 기가 막힐 일이다.

이는 완벽한 국민여론 조작이고 부패 동원 선거이다. 제17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여당의 선거인단을  부정부패한 수단으로  조직동원하고  무차별 허위 거짓으로 등록하는 이 기막힌 현실을 보라 

게다가 유시민을 비롯한 개혁세력 후보의 등수를 후위로 밀어내려고 조작된 투표율을 대충 발표했던 선거 관리인 단의 실무자들은 전혀 경질하지 않고 그대로 일하게 놔두고 있다.

아무래도 정동영 후보 진영은 이번 국민 경선을 혹시 전주고의 동창회장을 뽑는 선거로 착각하고 있는 게 아닐까? 지금처럼 국민의 혐오감을 불러오는 방식으로 정동영을 당선 시킨 뒤  인구의 3% 전북 인구만으로 대통령 선거에 임할 건가? 게다가 전북내 일부의 압도적 지지만 받는 정동영으로?

이 사람들은 이번 대통령 선거를 전북과 전주고 동창회장 뽑는 선거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2- 초등학교 선거에서도 이런 조작은 안 한다.

현재 1차 점검결과 경선인단 30%가 유령이었다. 대충 눈가림식 실명확인을 했는데도 그 모양이었다. 3개월 이상 당비를 내고 완벽하게 실명확인 절차를 거친 민노당의 예를 굳이 들지 않더라도  지금 대한민국에선 초등학교 선거에서도  이처럼 선거인단 수와 분포를 조작하는 파렴치한 부정부패는 하지 않는다.

모든 경선인 단의 실명을 철저히 점검하고 확인하는 데는 하루 이틀이면 충분하며 데이타 베이스의 전화번호와 기타 허위 등록과 중복을 찾아내는 데는 몇 시간이면 충분하다. 각 후보 진영에서는 서둘러 모든 경선인단의 실명을 철저히 점검하고 전화번호 중복과 유령 선거인단을  찾아내는데 합의하고 유령적발 등 선거 시스템 정상화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선거의 룰이 조작되고 부정부패한 시스템이라면  본선은 해보마 마나 깨지며 내부의 부정부패 세력을 그냥 놔두고 전쟁터에 나가봐야 백전백패다.

더구나 반부패가 가장 중요한 대치 전선이 될 이번 본선에서 내부의 부패세력을 봐주고 어떻게 본선에 임할 수 있겠는가? 

현재 정동영진영의 촉새 정청래는 여론조사가 실시되거나 경선인단 허위등록을 감독하고 적발해내면  후보 사퇴도 불사하겠다고 발언해 대고 있다. 과연 정청래 다운  발언이다. 그가 아니면 누가 이런 부패스러운 발언 하겠는가?

“우리만 조직동원했냐? 니들은 안하냐? 인구 3%의 전북이 12% 선거인단 차지한 게 무슨 잘못이냐?  철저한 실명확인을 하면 국민경선이 되지 않는다, 대충 이대로 진행하자. 그리고 전북의 3% 압도적 지지로 대선에 임하자.”라고 발언해 댄다.

지금 정동영 진영은 그간 궁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머리까지 살짝 이상해진 게 틀림없다. 자기들이 부정한 조직동원 저지르고 있으니 당연히 남들도 자신들처럼 선거인단 조작하고 유령을 동원할 것이니 대충 넘어가자는 발언에는 그저 측은지심만 앞선다.

나도 한때 대충 후진학교에서 행세식 학생 운동했으니 제발 표를 달라고 구걸하던 정청래란 인간이 이젠 정치부패를 대놓고 주장하는 간교함과 뻔뻔함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3- 정동영 진영은 정말로 자신들이 된다고 착각하는가? 

원래 정동영은 이번 대선 후보에 나와선 안 되는 사람이다. 국민 앞에 안 나오겠다고 정동영 스스로 발언했었다. 지금 김근태도 스스로 책임을 지고 불출마를 선언했는데 우리당과 범여권을 망치고 우리당을 타락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책임자인 정동영씨가 감히 출마를? 그는 김근태보다 먼저 백의종군으로 석고대죄하면서 국민과 당원 앞에 반성해야 할 사람이다.

게다가 자신이 두 차례나 당의장 지내고  선거를 지휘하고  장관까지 하면서 참여정부의 최대 황태자로 노른자위마다 특정 고교 인맥과 자기 인맥 파견하고 안되면 협박까지 하면서 저급하게 장악하던 자들이  열린우리당이 지지율 낮아지자  얄팍하게 뛰쳐나가면서 “대통합이 안되면 출마 안 한다.”라고 국민 앞에 분명히 약속하지 않았는가?

솔직히 정동영 후보만 출마하지 않았다면 이번 국민 경선 선거가 이처럼 부정과 부패 시비에 휘말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설령 자신의 사조직을 부정하게 동원해서 온갖 술수로 대통령 후보가 된들 본선에서 정동영을 누가 찍어 주겠는가?  

솔직히 말해보자! 정동영 진영의 참모들이나 정동영 진영 사람들은 과연 정동영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이고 본선에 나가면 승리한다고 믿고 있는가?  후보 진영 내부에서도 대통령감이 아니고 결정적 결함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자인하지 않는가? 우리끼리는 정직해지자. 선수끼리는 솔직하게 말해야 하지 않는가?

그동안 자신을 키워준 전북의 외삼촌과 하숙비 법원 고소고발 사건 등  정동영 후보가 과거와는 달리 부정과 부패, 가벼움, 간사함이란 이미지로 비치고 있는 정치인이란 점을 과연 국민이 모를 것으로 보는가? 그리고 전 국민 지지율 3%도 안 되고 특히나 3% 인구인 전북에서도 일부의 지지만 받는 협소한 지지기반을 가진 정동영을 부정 조작의 힘으로 대통령에 선출시킨들 무엇을 할 것인데?

본선 대통령 선거에서도  여당 경선인단처럼 표를 조작해 내고  유령 표를 대량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참으로 한심하고 가련한 정동영 진영이다.

더 늦기 전에 출마했으면 안될 후보였고 출마해도 절대로 본선에서 이길 수 없는 후보, 고작 3%  전북중 일부의 협소한 지지기반만 가진 정동영 후보는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 전체 여권을 부정과 부패 시비로 공멸로 몰아넣지 말고  하루속히 결단을 내려 후보 사퇴해주길 간곡히 바란다.

그리고 여당 대통령 후보는  3% 전북 인구 중에서도 일부에 지나지 않는 지지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정동영 후보 진영과 그 참모들의 솔직하고 정직한 결단을 기대해 본다. 당신들이 죽어야 전체 여권이 산다는 건 당신들도 알고 우리 모두 안다. 이번 선거에서 전라도에서도 특정지역  전북, 그것도 전북 일부의 협소한 지지만 받는 후보의 억지스런 당선이 얼마나 위험한 선택이고 무리수인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처럼 본선에 나가면 백전백패할 정동영 후보의 조속한 사퇴 결단을 바란다. 그리고 원래 출마하지 않겠다고 국민과 당원, 지지자 앞에 약속했지 않는가? 국민은 국민 앞에 한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을 원한다. 그만하면 족하다! 더 이상 욕심에 눈이 어두워 여권을 부패와 갈등으로 몰아넣지 말고 약속대로 정동영 후보의 자진 사퇴가 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어차피 안될 후보가 욕심내고 무리수를 범하면 우리 모두가 공멸한다. 약속대로 불출마하고 후보사퇴가 맞다.


ⓒ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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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  IP 211.245.60.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26분      
서울시민/ 넌 쓰레기야...벼락맞아 죽을거다.
[2/22]  퍼즐맞추기 (jazzrose) IP 221.139.131.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32분      
뭐 정동영을 옹호하고 싶은 맘은 추호도 없으나 고작 3% 정치인이라 하시면 손학규 말고 다른 주자들도 지지율은 개판인데....
[3/22]  난지도  IP 121.162.13.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32분      
전주애들은 이번이 기회라던데요?
넉 빠진 애들이죠.
거기 콩나물국밥은 맛있던데 애덜은 왜 맛이 간거지?
[4/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32분      
지역감정은 좋지 않습니다 . 전북에도 장영달.이광철등을 비롯한 훌륭한 정치인들 많습니다. 이분들 모두 대의명분과 살신성인의 자세로 정치하신분들입니다. 일부세력이 전북을 먹칠하고 있는것입니다. 개혁세력과 유빠 내부에도 전주고 출신 .민노당 내부에도 전주고와 전북출신의 훌륭한 분들 많이 있습니다 .제가 이글에서 주장하는 바는 일부 전북과 특정고를 사유화 하고 정치에 이용하는 무리들을 말합니다
[5/22]  장남마눌  IP 220.87.1.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35분      
서울 시민님/ 암만..넷상이라도 이러시면 안됩니다.
[6/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36분      
퍼즐님: 맞습니다 다른 후보도 지지율 개판이지요...하지만 후보로 선출된이후 얼마나 넓은 국민의
지지를 받을수 있는 여력이 있는가를 냉정히 봐야 합니다
대단히 미안하지만 이번 대선도 지역대립이 주전선중 하나가 됩니다 . 그경우 전략적 선택과 전라도
이외 지역의 표를 모아올수 있는 후보가 되야 합니다 . 전라도 지역에서도 전북 ...그중에서도 전북
일부 극소수 지지를 경선인단 조작해서 전체 지지인듯 왜곡하는 정동영의 위험성은 경고되야 합니다

[7/22]  미첬군.  IP 218.144.9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39분      
그런 일이 있었다니 참으로 해괴한 일입니다. 그런 경선을 무엇하려고 하나요. 독재정권시대에도 이렇게 노골적으로 부정부패선거를 하지 않았습니다. 소위 민주화세력, 개혁세력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마인드는 독재시절 이상이군요. 이런 사람이 만일 권력을 갖는다면 무슨일이 벌어질 지 뻔합니다. 암울한 시대로 되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민주,개혁세력을 욕보이고 있는 이런 후보는 철저히 퇴출시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정의가 있다면... 참으로 19세기에나 일어날 일이 소위 민주, 개혁세력에 의하여 일어나고 있다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써프는 이 글은 모든 싸이트에 퍼다 날라 민주주의의 종말을 꿰하려는 세력에게 본때를 보여 주어야 할 것입니다.
[8/22]  charon (step2001) IP 211.198.133.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45분      
대문가소
[9/22]  퍼즐맞추기 (jazzrose) IP 221.139.131.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47분      
김민주/지역세가 완전히 사라졌다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이번 대선은 지난 그 어떤 대선보다 지역세가 적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명박은 수도권이 지지기반이고 영남은 주자가 나오지 않았고 호남은 DJ의 대안을 아직 못찾았으니 말이죠.

호남이외의 표가 중요하다는 논리는 언제나 영남주자만이 기회가 있다는 논리로 변형되어 민주개혁세력의 내부갈등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10/22]  퍼즐/  IP 121.145.162.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51분      
요즘 약간 보기 좋소.
[11/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0시55분      
퍼즐님/ 물론 DJ도 출마한적이 있고 전라도 출신 한화갑등등 수많은 전라 후보가 출마햇지요 .하지만 DJ정권의 부패상으로 인해 지역감정이 고조되자 광주경선에서 광주시민들이 역 선택을 한것이지요. 그리고 비극적으로 "선거구제 개편"과 이사회 내부의 지역감정이 완전히 퇴치되지 못한 관계로 인구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영남세력의 표를 가져 오지 않으면.......민주개혁세력의 승리가 아직도 보장되지 못합니다 . 그 영남세력의 표를 가져올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각 후보진영에서 영남표를 뺏어올 절대적 묘수와 정책을 발표해야 하는데...하지만 지역감정하 현재 한국정치사에는 그게 별 소용없다는게 문제죠. 분하지만 적의 세력이 우리의 3배가 넘는 인구수입니다. 정 부통령제나 평소에 선거구제 개편을 해서 광주에서도 한나라당이 대구경북에서도 우리당이 당선되었다면 모르지만.......영남표 가져올 후보를 이번에도 전라도 유권자들은 선택할것입니다 . 도지사나 동창회장/국회의원이 아닌 대통령을 뽑는 선거이거던요?
[12/22]  이런  IP 121.163.159.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10분      
김민주/님의 주장에서 97년 대선에서 DJ불가론을 주장하던 유시민의 주장이 연상됩니다.
유시민의 주장은 영패주의에 대한 패배주의에서 비롯됩니다. 허나 노무현은 그에 동의하지 않았고 국민의 정부탄생에 최선을 다했으며 참여정부를 탄생시켯습니다.

무엇이 님의 정치공학과는 다르게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탄생 시켰을까요?
노무현이 영남 사람이라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13/22]  ㅠㅠ  IP 218.234.189.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13분      
하기사 합천 꼴짜기도 대단한 자부심을 느끼는 데 전주야 오직하겠나 !
이성계 이후 2번째 아닌가 ? 다 이해해라..애향심이다.
상황을 보는 현명함이 있다면 저절로 물러 날거다. 서둘지 마라...서로 상처난다.
[14/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14분      
이런님/ 좋은 지적입니다 .정동영 후보가 아닌 같은 전북출신 이광철이나 장영달 후보가 나왔다면 그들이 후보가 되어서 승리할 승산이 높습니다 .그러나 정동영은 아닙니다. 그이유는 바로 정동영 후보의 지지기반은 출신고교와 일부 전북 지지세이외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 이광철이나 장영달 후보가 나오면 개혁성과 민주정통성과 반부패를 가지고 한판 해볼만 합니다만.........정동영은 개혁과 반부패에 치명적 약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안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전라도 지역은 모두 범여권 후보 강력히 지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적의 진영입니다 . 이걸 가져올 좋은 후보가 개혁적 청렴한 전라도 후보나 경상도.충청도등 각지역 출신 후보입니다 .영남의 개혁세력과 민노당의 지지를 끌어낼 개혁성과 청렴성이 키 포인트 입니다
[15/22]  이런  IP 121.163.159.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27분      
김민주/
"그러나 정동영은 아닙니다. 그이유는 바로 정동영 후보의 지지기반은 출신고교와 일부 전북 지지세이외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 이광철이나 장영달 후보가 나오면 개혁성과 민주정통성과 반부패를 가지고 한판 해볼만 합니다만.........정동영은 개혁과 반부패에 치명적 약점 가지고 있습니다 ."

구체적 근거를 가지고 말씀하셔야 할듯 합니다.

대리접수 논란에 대한 님의 안타까움은 이해하나 지역색을 강조하시고 동창회 운운의 침소붕대는 과해보입니다.
혹여 저와 댓글을 몇번 주고 받으셨으니 정동영 지지자가 아니라는것은 아실겁니다.
[16/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33분      
이런님/ 조언엔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인구 3%의 인구의 전북에서 12%경선인단이 나오고 유령 선거인단이
나오는 이 괴상한 현실에 경선인단 "모든실명과 전수 조사에" 반대하는 유일한 후보가 정동영 후보
진영이란 팩트는 지적되야 할것 같고요

지역색이나 특정고교 인맥을 강조하고 전북인의 대단결 외치는 진영이 어딘지는 한번 가보십시요
그런데 고작 인구의 3%에 불과한 전북만의 단결을 외쳐본들? 정동영 진영만 고립됩니다..그래서
제가 한심한 참모들과 후보진영 이라고 말하는것이지요
[17/22]  전주에서  IP 211.109.2.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38분      
여기 전주입니다.
일부만 똥영이지
전주에도 많은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해요
10/6에 투표해보면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버액션이라고 볼 수 있죠~~
[18/22]  이런  IP 121.163.159.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46분      
김민주/님의 안타까움에 공감합니다.
허나 각 후보진영마다 국민경선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것 또한 사실아닙니까?
전북지역에서 국민경선 참여율이 높은것을 나무랄수 많은 없는것 아닌가요?
다만 급조된 신당의 한계와 일부 후보의 ..................

큰 틀에서 같은 길을 가고 있는 동지적 애정으로 잘못을 지적하고 그것을 지양하도록 노력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19/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1시48분      
전주에서/ 전주에서님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자주 자주 전북의 소식을 알려주시고요
특히나 전북 선거인단들이 지역 이기주의에 젖어 엄청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 주십시요 . 다시한번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2시00분      
이런님/ 각후보 진영마다 국민경선 참여를 독려하는건 좋고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불법적으로 개인 정보를 도용해서 마구잡이로 등록시키고 일인당 경선인단 등록 독려
그래프를 보험회사 처럼 그려서 일일체크하고 더구나 본인들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동창회
기업.병원등 명단을 무차별 등록하는 범죄행위와는 구분되야 합니다

허락없는 개인정보 도용은 명백한 불법이고 처벌사항이고 구속도 될수있는 심각한 범죄
입니다. 정동영 진영이 정말로 순수 하다면 선거인단 전수검사와 개인실명 확인을 거부하지
않아야 하고 나아가 선거인단의 지역별 인구비례별 등록 역시 받아들여야 합니다 .

철저한 실명확인된 순수한 선거인단 등록과 개인정보를 유출한 불법 범죄행위와 부패
행위는 구분되야 합니다 !

[21/22]  김민주 (seol2) IP 69.120.166.x    작성일 2007년9월8일 12시11분      
그리고 지역별 편차를 인정하여 추첨을 통해 경선인단을 뽑은 2002년 대선이 훨씬 지금의 그것보다 공정한 제도입니다 ,일부 지역에서 무차별로 많이 끌어모으고 지역별 편차와 인구비례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이번 선거인단의 제도는 원천적인 부정제도이며 반드시 바뀌어져야 합니다. 인구가 3%인 전북에서 12-20% 선거인단 이라는건 장난질에 불과합니다
[22/22]  처녀산 (jinyk) IP 59.19.193.x    작성일 2007년9월8일 12시12분      
정동영은 알아서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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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유 후보님 말씀(07.9.7. CBS 뉴스레이다) 중에 "지금 무슨 도지사 선거도 아니고..." 가 있지요.

◆ 유시민
후보들이 자꾸 자기 유불리를 기준으로 그런 문제를 다툽니다. 그런데 여론조사를 하냐, 안하냐, 얼마나 하느냐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경선룰이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대통합민주신당에 들어오기 전에 또 출마하기 전에 미리 뛰던 분들이 합의해 놓은 것 중에 하나가요. 선거인단의 숫자를 제한하지 않고 인구비례와 무관하게 다 투표해서 똑같이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도지사 선거도 아니고 특정 도에서 인구 점유비의 4배에 가까운 그런 선거인단 비중을 가지고 이번에 예비경선을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말하자면 그 지역의 유권자들이 대선때 본선에서 4표, 3표 찍는 것 아니거든요. 이런 근본적인 문제는 내팽개쳐 두고 이런 민주주의 원리상 표의 등가성의 원리를 근본적으로 위협하는 문제는 그냥 버려둔 채 여론조사 하냐, 안하냐 그것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까 참 갑갑합니다. 여론조사는 넣어도 그만 안 넣어도 그만이라고 저는 생각하죠.
07-09-08

??  

그럼... 선거인단을 인구비율로 하는 게 맞나요?
그럼 인구 수 적은 호남은 여전히 선거인단도 적어야 되고, 인구 수 많은 영남은 선거인단 배정을 많이 받습니다.

헌데 문제는 영남에서 한나라당 지지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이것은 제대로 된 민의를 반영하는 것일까요?
통합신당의 경선이라면, 최소한 현재 지역별로 극단적인 분포를 보이는 상황을 감안해야 하지 않은 가요?

제주에 가면 제주의 사위, 경상도 가면 경상도의 아들, 부산 가면 부산정권.
이런 건 지역주의 아니고 뭐라고 말해야 하죠?

차라리 통합신당의 지지도를 조사해서 그 여론조사 분포로 경선인단을 배정한다면,
즉, 통합신당 지지율이 10프로인 곳은 경선인단도 10프로 배정하는 식이죠.
그건 또 모르겠습니다만, 유시민의원의 주장도 그리 합리적이지는 않아요.
07-09-08

전주  

제 모임총무가 무작위 가입했던 증거물이 ,제 휴대폰 문자에 그대로 보관중입니다 ..
민주신당 선거인단으로 추천되었습니다.보류하실분은 연락주세요. 07/09/03 12;48pm ,증거물,이런식에 명단을 무작위로 입력,체육회 명단은 검찰에서 조사중입니다.지방뉴스방영
07-09-08

사랑시  

허걱.... 실제로 그런 일이...
검찰에서 조사요?
07-09-08

유시민짱  

전주에서 무작위로 가입시킨 후 그런 문자를 보냈단 말이지요? 정말 전북 도지사 선거처럼 몰고가서 나중에 전국에서 표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한심한 후보입니다. 참.
07-09-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1511 행봉/유시민이 그래서 더 간사하다는 것이야   2 진리 07-09-08 0 10 843
11510 유시민은 현재 99%가 반대하거나 관심 없으므로 사퇴해야..   5 진리 07-09-08 0 10 811
11509 유시민 "국민사랑 받으려면 여론조사 응해야"   2 진리 07-09-08 0 10 747
11508 유시민캠프 관계자님! 유시민후보님께 디씨 유시민갤에 글 좀..   6 호호호 07-09-08 19 0 900
11507 도시락의 추억 유시민짱 07-09-08 1 0 605
11506 [긴급 수정 바람] 다음TV팟 2007대선에 오류발생   6 만주벌판 07-09-08 7 0 778
11505 [시민홍보단] 2007년 9월8일 7시 포탈뉴스   40 야광재떨이 07-09-08 1 0 1161
11504 유시민 차기 대통령님 그림자정부 인간 패륜아들 조직범죄를.. 도살대기조 07-09-08 0 4 780
11503 유시민 후보에게 '여론조사'는 유리할까, 불리할까?   18 사랑시 07-09-08 9 0 7818
11502 광주토론 어디서볼수있나요????????   3 광주 07-09-08 0 0 735
11501 대경시민채널 여러분들!!!   1 땡스 07-09-08 2 0 679
11500 걍, 이명박이 대통령 하라 해라.   3 시민군 07-09-08 0 1 659
11499 당신의 지지자들을 믿지 못하십니까?   10 박게바라 07-09-08 0 3 826
11498 두 경우모두 가능하다-1.단일화...2.롱런.. 한신 07-09-08 0 0 600
11497 柳一無李 柳飛李落.... 대겅시민채널 24시간 방송중   1 꽃뿌리 07-09-08 7 0 831
11496 유장관을 홍보 하려면   5 아리랑 07-09-08 1 0 852
11495 유시민은 정말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25 별천사 07-09-08 101 0 3579
11494 유시민"국민사랑 받으려면 여론조사 응해야"   3 진리 07-09-08 0 10 870
11493 앞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은 이렇게 하자 진리 07-09-08 0 10 885
11492 아직 모바일투표가 확정된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4 docque 07-09-08 4 0 676
11491 곶감 동영과 촉새 청래 늙은개 07-09-08 11 0 780
11490 저처럼 예비경선전에 선거인단 참여한분들은 재확인필요해요.   5 바리데기 07-09-08 2 0 691
11489 한-EU FTA 2차협상 사실상 종료…성과와 전망 대한개조 07-09-08 1 0 549
11488 [여름 다보스포럼] 뉴 챔피언 기업을 배워라 대한개조 07-09-08 0 0 621
11487 저는지금... 민재아부지 07-09-08 0 0 638
11486 지인찾기- 다시 훓어보니.. 있네요   1 느루 07-09-08 5 0 771
11485 내가 왜 이 곳에 오는가! 여러분은 왜 이곳에 와야 하는가!!!..   7 목동벗 07-09-08 23 0 6105
11484 저 하마터면 큰일날뻔했어요. 경선인단 참여 못할뻔;;   18 바리데기 07-09-08 15 0 1081
11483 ‘정권 계승론’의 오류와 ‘친노후보 단일화’의 허상 대낮의촛불 07-09-08 3 0 626
11482 포털브리핑-2007.9.8(토)   2 김반장 07-09-08 14 0 847
11481 유시민의 눈물, 한명숙의 눈물   4 시간의상처 07-09-08 35 0 1120
11480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1 사오정 07-09-08 15 0 639
11479 진짜 이상한 편집이네요, 한겨례   7 유시민짱 07-09-08 5 0 800
서프펌(경선 !전북대표를 뽑는가??)   5 월급재이 07-09-08 4 0 668
11477 열심히 마질해라. 하나 더 던져준다. ㅎㅎㅎㅎ 07-09-08 0 10 650
11476 유시민과 시민광장 까불지 마라.   2 경고 07-09-08 0 10 887
11475 참겠습니다^^   10 칼 융 07-09-08 12 0 1198
11474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14 신설동지킴이 07-09-08 36 0 1030
11473 [시민홍보단] 2007년 9월8일 12:37 포탈뉴스   3 야광재떨이 07-09-08 3 0 798
11472 이거한방이면 선거를 굉장히유리하게 이끌수있을만한 정책   3 지나가는이 07-09-08 1 0 752
11471 <인터뷰> 9월7일 CBS 뉴스레이다 대통합 민주신당 유시민 후..   3 설탕인형 07-09-08 15 0 4777
11470 휴대전화 모바일 투표에 관해서   1 서연아빠 07-09-08 6 0 751
11469 유시민의원님께 드리는 편지   15 광주아짐 07-09-08 64 0 4274
11468 대구가 300명이 넘었네요..ㅎㅎ   7 바리데기 07-09-08 16 0 1174
11467 교활한 유시민.(독방 방지용 짤방탑재)   23 와룡 07-09-08 2 0 1216
11466 제가 물어본거 답변해주세요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손정 나오.. dgh 07-09-08 0 9 703
11465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의 손..   4 하나님의뜻 07-09-08 3 0 587
11464 백분토론에서 손학규에게 성장률 꼴지라고 한거 발린건가요..   2 dgh 07-09-08 0 9 681
11463 기호 1번 유시민 의원님......   2 수정부 07-09-08 23 0 4640
11462 지역별 편차를 완전무시한 본 경선의 치명적인 문제점 !!   3 루루 07-09-08 10 0 711
11461 (시민홍보) 유시민 정동영 5분간 정체성을 놓고 격한 토론...   3 안토 07-09-08 8 0 748
11460 conn74 기회주위자 같네 염치 동영이와비슷하네 성관위위헌회 07-09-08 0 10 815
11459 유심히 보면 유시민이 보입니다 [호남지역 정책 토론회 유시..   5 나비효과 07-09-08 8 0 3292
11458 한겨레신문의 사진 보셨나요? 너무심하네...   11 당글이 07-09-08 9 0 1313
11457 컷오프발표 여의도번개때 인천유벗사진   2 불멸의우동 07-09-08 15 0 684
11456 인천유벗 두번째모임 사진과후기   2 불멸의우동 07-09-08 17 0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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